하고 싶은게 많지 않아요
아니, 거의 없어서 고민이네요
여행도 할 만큼 해서인지
에너지가 딸려서인지 몇 년 전보다
크게 감흥이 없고
앞으로 무엇을 좋아하고 사나 걱정이 돼요
여기 분들은 어떤거 좋아하시나 궁금하네요
하고 싶은게 많지 않아요
아니, 거의 없어서 고민이네요
여행도 할 만큼 해서인지
에너지가 딸려서인지 몇 년 전보다
크게 감흥이 없고
앞으로 무엇을 좋아하고 사나 걱정이 돼요
여기 분들은 어떤거 좋아하시나 궁금하네요
ㅠㅠㅠ 님의 시간을 제가 빌려오고 싶을 정도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요.
책도 읽고 싶고 운동도 하고 싶고 공부도 하고 싶고.........
제빵도 하고 싶고 정리도 하고 싶고....
그죠… 저도 하고 싶은것도 가도 싶은데도… 심지어 먹고 싶은것도 없어요.ㅠㅠ
너무나 부지런하게 자격증도 틈틈히 공부하며 살았는데 번아웃인듯해요
별로 뭘 하고 싶지 않아요.
50년동안 뭘 많이 했는데..
그 중 하나라도.얼른 하세요
책 읽고
운동하고 정리하고 제빵도.하시구요
주3일 출근하는 제가 다 하고 있습니다
음 운동은 좀 약하게합니다만 ㅎㅎ
운동했고 정리중에 쉬다가 들어왔고 제빵은 빵 휴지기고 책은 어제 한권 읽었고 또 책
읽으려고 머리속에 뭐 읽을까 고민 중이예요.
점점 없어져요
하고 싶은게 많다는 분들 넘 부럽네요.
모태 게으름뱅이라 그런가 만사가 귀찮아요.
올 여름 외식도 안 했어요.
먹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이제 별로 없어요. ㅡㅡ
그림 그릴게 한가득인데 아직 이젤도 펼치지 않았어요ㅠ
역시 일하면서 그림 그리기가 힘드네요.
많은데 체력이 딸려서 못하네요 시간도 부족하고.
하고싶은게 많고 열심히 하는 분요
여행도 가야 하고
문화센타에서 배워야 하고
수영도 더 배워야하고
독일어도 한자도 배우고 싶어요
만화책에 빠져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