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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담배냄새를 극혐하는데요 알아보는법 업을까요?

데이즈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26-08-15 23:18:07

요즘 집을 보러다니는데요

 

요즘도 집에서 담배피는 집이 있더라구요 ㅠㅠㅠ

 

물어보면 안핀다고 했다가

 

책상에 보면 담배가..ㅠㅠ

 

집에서 안핀다는 얘기겠지만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담배를 밖에서 핀다고 해도 집안 냄새가 베기거든요

 

어떻게 알아보는법 없을까요?

IP : 49.174.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8.15 11:20 PM (172.58.xxx.112)

    냄새로 알아차리는 수밖에요
    분명 애완동물 냄새 나는데도 안키운다고 거짓말 하는거랑
    담배 안핀다는 거짓말은 스스로 알아내는수밖에 없어요

  • 2. 담배피우는집은
    '26.8.15 11:22 PM (221.138.xxx.92)

    화장실에서 꼭 냄새가 나더군요.

  • 3.
    '26.8.15 11:39 PM (117.111.xxx.149)

    담배피우는 집
    개키우는 집은 어떤 향으로 가려도
    퀴퀴하고 비린내가 베어있어요.

  • 4. ..
    '26.8.16 12:10 AM (211.208.xxx.199)

    집 보러 다니신다니 집을 사실 예정 같은데
    그 집 그냥 들어가 사는거 아니잖아요?
    벽지는 초배지까지 다 뜯고 도배하고 바닥 갈고
    욕실같은데는 청소하고 환풍기 바꾸면 냄새 안나요.
    맘에드는집 찾기가 어디 쉽나요?
    담배 안 피운집 찾는거보다 그게 더 쉽겠어요.

  • 5. 냄새는 바로
    '26.8.16 12:24 AM (223.39.xxx.77) - 삭제된댓글

    맡아지지 않나요?
    그냥 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을텐데요.
    바로 못 맡았다면 냄새가 없는것과 마찬가지죠.
    주로 화장실, 베란다에서 피울테니 그쪽도 꼼꼼히 보시며 킁킁대는 수밖에요.
    그리고 오래된집 퀴퀴한 냄새는 윗분처럼 초배까지 뜯어 도배하고 바닥 새로 하고 환기 잘 하면 거의 다 잡혀요.
    참 개는 모르겠어요. 예전에 개 키우는 집에 가봤는데 현관 여는순간 토나올 것 같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 집은 제 생각에 1년을 비워놔도 냄새 안빠질 것 같았어요.

  • 6. ...
    '26.8.16 5:27 AM (73.195.xxx.124)

    바로 맡아지지 않나요?
    그냥 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을텐데요.
    바로 못 맡았다면 냄새가 없는것과 마찬가지죠. 22222

  • 7. ..
    '26.8.16 6:12 AM (117.111.xxx.97)

    냄새가 배여서 알지요
    또 벽지가 짙은색 아니면
    누렇게 변해요

  • 8. 미적미적
    '26.8.16 8:00 AM (211.173.xxx.12)

    그 집에 가면 느낄수있는데 느낄수없다면 그만큼 냄새가 덜 배인거고 그런집은 장판 도배 청소하면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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