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을 보러다니는데요
요즘도 집에서 담배피는 집이 있더라구요 ㅠㅠㅠ
물어보면 안핀다고 했다가
책상에 보면 담배가..ㅠㅠ
집에서 안핀다는 얘기겠지만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담배를 밖에서 핀다고 해도 집안 냄새가 베기거든요
어떻게 알아보는법 없을까요?
요즘 집을 보러다니는데요
요즘도 집에서 담배피는 집이 있더라구요 ㅠㅠㅠ
물어보면 안핀다고 했다가
책상에 보면 담배가..ㅠㅠ
집에서 안핀다는 얘기겠지만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담배를 밖에서 핀다고 해도 집안 냄새가 베기거든요
어떻게 알아보는법 없을까요?
냄새로 알아차리는 수밖에요
분명 애완동물 냄새 나는데도 안키운다고 거짓말 하는거랑
담배 안핀다는 거짓말은 스스로 알아내는수밖에 없어요
화장실에서 꼭 냄새가 나더군요.
담배피우는 집
개키우는 집은 어떤 향으로 가려도
퀴퀴하고 비린내가 베어있어요.
집 보러 다니신다니 집을 사실 예정 같은데
그 집 그냥 들어가 사는거 아니잖아요?
벽지는 초배지까지 다 뜯고 도배하고 바닥 갈고
욕실같은데는 청소하고 환풍기 바꾸면 냄새 안나요.
맘에드는집 찾기가 어디 쉽나요?
담배 안 피운집 찾는거보다 그게 더 쉽겠어요.
맡아지지 않나요?
그냥 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을텐데요.
바로 못 맡았다면 냄새가 없는것과 마찬가지죠.
주로 화장실, 베란다에서 피울테니 그쪽도 꼼꼼히 보시며 킁킁대는 수밖에요.
그리고 오래된집 퀴퀴한 냄새는 윗분처럼 초배까지 뜯어 도배하고 바닥 새로 하고 환기 잘 하면 거의 다 잡혀요.
참 개는 모르겠어요. 예전에 개 키우는 집에 가봤는데 현관 여는순간 토나올 것 같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 집은 제 생각에 1년을 비워놔도 냄새 안빠질 것 같았어요.
바로 맡아지지 않나요?
그냥 가보면 바로 알 수 있을텐데요.
바로 못 맡았다면 냄새가 없는것과 마찬가지죠. 22222
냄새가 배여서 알지요
또 벽지가 짙은색 아니면
누렇게 변해요
그 집에 가면 느낄수있는데 느낄수없다면 그만큼 냄새가 덜 배인거고 그런집은 장판 도배 청소하면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