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뭘로 보고 그렇게 까부는 건지
진짜 소시오패스 오지게 납셨네
분노가 목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숨도 못 쉬겠다
내각제 꿈도 꾸지 마라
국민을 뭘로 보고 그렇게 까부는 건지
진짜 소시오패스 오지게 납셨네
분노가 목 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숨도 못 쉬겠다
내각제 꿈도 꾸지 마라
만약 그런다면 거리로 나가야죠
이재명 너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사람들이
뒤를 돌아 너를 향해 싸울 거다.
일단 현행 국민투표를 거쳐서 개헌하는 것 자체를 개헌한다는 것입니다.
첫째 김민석당대표로 만들어서 국민투표를 없애는 개헌을 하는 거죠.
그럴려면 현행 헌법 개헌절차는 거쳐야 하는거에요. 그러니 국회의원 3/2 찬성 얻고 국민투표 과반수를 하고요.
현재 국힘과 짝짝꿍이 잘되니 3/2는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여기 개헌내용엔 그럴싸한 것만 내밀어 국민투표 과반수로 개헌을 하는 겁니다.
둘째 2차로 개헌을 하는 거죠. 이재명 임기 후반에 그때 확실하게 형식적으로 분권 실질적으로 내각제인 개헌을 여기서는 국민투표 필요없죠. 이미 첫번째 개헌에서 국민투표 거치지 않는 개헌을 해놓은 상황이니 이제 2차개헌은 손쉽게 가는 겁니다. 내각제로
지금 첫번째 단계의 처음이 바로 김민석 당대표 만드는 겁니다.
어쩐지 며칠전 정청래가 왜 대통령과의 담화 내용 끝까지 말 안하겠다는 말 했는지..
그리고 이전에 정청래가 당대표 출마선언할 때 그리고 검찰개혁안 형소법 고치는 거 막바지 진통때 정권은 영원하지 않다? 뭐 이런 말을 해서 뉴이재명이 지랄거렸던 거
다 이유가 있었네요.
뉴이재명 댓글부대들이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에게 자기정치한다고 여기도 그렇고 갑자기 공격을 하죠
자리받아간 서승만 포함 하바리 유튜버들이 먼저 나서고요 박찬대로 뭉치죠
그런데 이동형 김두일 등 친명유튜버들은 그 하바리들 꼴 못보겠다고 정청래로 손을 들어줍니다
최강욱 등 나중 말을 들어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박찬대 출마를 만류했다고 해요
아마도 정청래로 밀어주면 정청래가 말을 들을 거라 생각했나보죠 그러나 정청래는 당원중심주의 검찰개혁 1인 1표 등 고수합니다
김민석이 총리 4개월만에 당으로 돌아가야겠다고 한 것도 이런 움직임들과 맞물리죠 이 때부터 이동헝 등 뉴이재명들의 정청래 전방위 공격이 시작되고요
정청래가 무덤까지 가져갈거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겠죠
정청래는 자기가 화살을 맞으면서도 온 몸으로 막아온 겁니다
그러면서도 해낼 걸 해냈어요
반드시 정청래가 민주당 당대표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ars투표 정도만 남기고
이제 내일부터 민주당 전당대회 국민여론조사가 시작됩니다
호남과 겅기서울에서 채우지 못한 큰 원을 전화받으시는 여러분들이 채워주세요 이틀만 스팸차단을 거두시고 기적을 이뤄주세요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그리고 무엇보다 이성윤을 잘 부탁드립니다 22222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