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나왔는데...
재밌는건 댓글에 현직의사들도 동의하는 의견을 보이네요.
그사람들이 더 잘알겠죠.
치료 받고 말짱해져서 사는 사람이 없다는걸...
https://www.instagram.com/reel/DahIoeEEnSO/?igsh=d2ExN2FlaWUwMDYy
친인척. 80 넘으신분 얼마전 심장수술하다 돌아가심.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인스타에 나왔는데...
재밌는건 댓글에 현직의사들도 동의하는 의견을 보이네요.
그사람들이 더 잘알겠죠.
치료 받고 말짱해져서 사는 사람이 없다는걸...
https://www.instagram.com/reel/DahIoeEEnSO/?igsh=d2ExN2FlaWUwMDYy
친인척. 80 넘으신분 얼마전 심장수술하다 돌아가심.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함익병씨도ㆍ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 책 저자 의사도 ㆍ
지금 안 아프니까 할 수 있는 말이지
질병과 고통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해 지더군요
죽을 병, 노환에 불필요한 치료는 안 하겠지만
아픈데 병원 안 가고 죽겠다는 말은 못 믿겠어요
의대교수면 매년 건강검진필수에요
지금은 검진받음
현실은 통증관리나 기본처치라도 해주는 병원이 없어요.
대학병원급은 적극치료를 안한다고하면 퇴원시키고 노골적으로 요양병원 가라고 떠밀어요.
작은 의원급은 저런 환자는 아예 들어오지도 못하게하고
호스피스는 입원환자 조건도 까다롭고 시설도 부족하고요.
저희는 가정간호 신청했는데 그것도 신청자가 밀려 차례가 안오다 겨우 방문 간호사 오시게 됐는데 이분 너무 바빠서 10분도 머물지 않으셨어요.
쉽지 않습니다
어느 나이가 몇살이래요?
정확히 나이 얘기는 안하네요
리플들에서는 대략 80 정도고...
안아프면 안가도 돼죠...병이 있어도.
통증 있는데 병원안가고 배기나요?
가족들이 보고도 병원 안델고갈까요?
저분은 혼자살고, 아파죽어도 병원안가야지..........저말인정해줄께요
안 아프면 치료 안 받겠죠.
나이 들어도 아픈걸 못 참으니 수술하고 치료하는거겠죠
지금 안 아프니까 할 수 있는 말이지
질병과 고통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나약해지더군요22
의사 30년차면 아직 50대군요.
저 분 10년 후에도 저 소리하나 봅시다.
저분의 의도는 의미없는 치료를 안하겠다는 말이죠. 통증 관리나 필요한 도움은 받아야죠.
위에도 적었잖아요.
현실적으로 적극치료 안하면 통증관리나 필요한 의료적 조치 해주는 병원이 없다고요.
대놓고 요양병원 가라고 합니다.
집에서 편안히 케어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힘들다고요.
저고 맘은 그런데 또 모르죠
80 중반에 다른 병도 깊은데 암수술하고 회복 안되어 더 힘들다 하대요
얖에서 굳이 수술을 하나 싶더니
75넘으면 건강검진 안받겠다는분들 많아요
당뇨나 혈압약 드시던거는 계속 복용하겠지만 1년에 한번씩검진 받는거 안하겠다고
저도 그럴것같아요
평균적인 건강한 상태에서는 굳이 병원가서 더 아픈곳 찾아내서 약먹고 수술하고 그러고 싶진않아요
희망사항이겠죠
안아프니까 할수있는 말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