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0대인 사람들은 자식들 등에 업고 있으랴
늙은 부모 80 넘어도 90 넘길 기세라 그 수발도 들어야 돼
50대 본인들도 곧 퇴직하거나 돈벌이도 없어질텐데
몸도 70까지 그나마 내뜻대로 움직일까 그 다음부터는
조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한국 역사상 가장 경제적 활황기를 거친 세대라 하는데
대신에 참 어지간히 수발드는 세대네요.
잘 못하면 수발만 들다 인생 끝날 사람도 있겠어요.
지금 50대인 사람들은 자식들 등에 업고 있으랴
늙은 부모 80 넘어도 90 넘길 기세라 그 수발도 들어야 돼
50대 본인들도 곧 퇴직하거나 돈벌이도 없어질텐데
몸도 70까지 그나마 내뜻대로 움직일까 그 다음부터는
조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한국 역사상 가장 경제적 활황기를 거친 세대라 하는데
대신에 참 어지간히 수발드는 세대네요.
잘 못하면 수발만 들다 인생 끝날 사람도 있겠어요.
80넘은 시부모 지금 제나이인 50대부터 노인 시늉한가
줘 패고 싶음.
반대로 부모 수발 안들거나 일찍 수발끝내고 자식들도 알아서 독립해서 편안한 노년 보내는중인 사람들도 있겠져
경제적 혜택은 혜택대로 받고
부모 수발 안들거나 일찍 수발끝내고 자식들도 알아서 독립해서 편안한 노년 보내는중인 사람들도 있겠져
각자 할 수 있는만큼 하는거죠.
주변에 보면 지나치게 요구하는 부모도 많지만
지나치게 과잉 충성? 효도? 하려는 자식도 많더라구요.
부모의 인생도 자식의 인생도 중요하니
시간과 에너지를 적절히 배분하며 살아야겠죠.
힘들어요
그나마 자식이라도 자리잡으면 다행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