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동하면서 전화하는 사람

......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26-08-13 09:10:47

아래도 지인이 산책하면서 전화 한다는데..

 

운동기구에서 전화 하는 인간들 진짜 

 

자전거 런닝머신 하면서 30분 40분 떠들어요.

 

그런 인간들과는 관계를 끊어야됩니다.

 

진짜 옆에서 시끄러워 죽겠어요.

 

왜 말을 안하냐고요.

 

말도 섞기 싫어서요.

IP : 110.9.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6.8.13 9:14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희 아파트 헬스장에는 전화금지 붙어있어요.

    진짜. 런닝머신하면서 전화통화하는 인간들 . 옆에 다른사람에게 방해준다는거 진짜 모르는지.. 그렇게 통화하고 싶으면 나가서 걸으면서 통화하든가.. 정말 짜증남.

  • 2. ..
    '26.8.13 9:24 AM (27.169.xxx.230)

    못 배운 사람
    그러면 안되는 걸 왜 모르죠??

    지금도 지하철에서 혼자 쉰나서 통화하는 처자
    왜 그럴까요??

    통화 끊고 또 다시 전화하고 안듣고 싶은 소음

  • 3. 산책로
    '26.8.13 9:27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산책로에서도 마트에서도 다이소에도
    통화도많지만.... 스피커로 통화는 좀 더 짜증납니다
    산책로에서는... 통화에집중하다보니
    걷다가 길 중간에 멈춥니다 오고가는 사람들 난감하고
    러닝하는사람들은 더 난감할것같아요

    한편으로는 ㅎㅎ 전 톡으로 간단한말만 하고 아침일찍이나 밤늦게는 통화할사람이 없는데
    산책로보면 그 아침에 그 긴 통화를 하능거보면 친구많은 사람인가봐요 ㅎㅎ

  • 4. 1층주민
    '26.8.13 9:36 AM (222.109.xxx.45) - 삭제된댓글

    산책하면서 무리지어 떠들지않으면
    전화라도 하지않음 입이 근질거려서
    참을 수가 없나봐요.
    젊은 분들 4,50대까지는 이어폰꽂고
    조용히 달리구요 떠드는건 60대이상.
    노인분들 한여름이나 한겨울이나
    해뜨기 전부터 나와 걷습니다.
    어디 출근하라해도 싫을텐데.
    왜그럴까요?
    한반에 68명씩 있던 시절
    선생님이 떠들지 말라고 몇번하면
    떠들지를 말아야하는데
    꼭 불려나가서 출석부로 머리맞던 사람들 있었죠.
    그런 사람류인가요? 입에 기가쏠린 세대인가?

  • 5. 흠..
    '26.8.13 9:41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뭘 4,50대가 조용한가요?
    그 세대도 만만치 않아요.

    늙은이들은 스피커폰으로 통화 많이하니 더 시끄럽긴 하지만요.

  • 6. 네??
    '26.8.13 10:22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남녀노소 안가려요. 젊은 여자, 남자애도 통화를 통화를. 그런 애들이 나이들어서도 그렇겠죠

  • 7. ...
    '26.8.13 12:33 PM (58.226.xxx.91)

    장소 가리지 않고 통화 오래하는 사람
    거릅니다

  • 8. 우리 언니
    '26.8.13 12:42 PM (61.72.xxx.209) - 삭제된댓글

    운전하면서, 설거지하면서, 시댁 갔다가 숼 때,
    나름 인맥 관리 시간이더만요.
    버려지는 시간을 알차게 이용하겠다는 전략.
    자기만 똑똑한 줄 아는데
    당하는 사람도 다 느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40020 전원주 유튜브 그만둔 이유를 밝혔네요 ppppp 10:38:54 341
1840019 불면증 있으신분들 이글 보시길요 2 10:36:07 203
1840018 인스타 쇼츠는 굉장히 자극적이네요. 1 쇼츠해롭다 .. 10:35:01 108
1840017 스페인포루투갈9일 비지니스클래스800만원 10:31:59 171
1840016 김윤덕 "韓 주택시장, 日 '잃어버린 30년' 될 가능.. 4 .. 10:27:26 247
1840015 웃다가 썸네일 역겨워요 2 정씨 10:22:19 463
1840014 자꾸 아들 소용 없다고 하시는데.... 17 ... 10:20:32 778
1840013 어떤 경우에 밥을 사주시나요? 3 ㅇㅇ 10:20:27 319
1840012 앞으로 서울 세입자들에게 닥칠 미래... 댓글 10:17:23 343
1840011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 특징 9 ... 10:13:28 877
1840010 "휴직이지만 '상여금'은 내 꺼!"…교사 '얌.. 25 얌체 09:56:57 1,376
1840009 나이 들수록 시간과 젊음의 유한성을 깨달아요 5 ㅇㅇ 09:52:05 707
1840008 초3아이가 사촌동생이 부럽대요 13 나모 09:48:11 975
1840007 회사일이 너무많아서 지치는데 다들 이런가요 5 ㅇㅇ 09:43:48 539
1840006 5년 키운 로즈마리가 죽었어요 8 .. 09:37:15 786
1840005 ‘올다르크’ 얼굴·실명 공개…황교안 정당 최고위원 출마 6 대단하다 09:35:48 786
1840004 동네 미용실 팁??? 8 1111 09:33:08 996
1840003 게시판서 보고 사과 잘샀어요 1 ㅇㅇ 09:27:54 534
1840002 나이든 부모에게 아들이란 34 . . . .. 09:26:43 1,711
1840001 전자레인지에 음식 데울때 쓰는 뚜껑 13 쥬얼리 09:20:26 943
1840000 조선제일쪽가위 한가발 27 ,,, 09:19:48 742
1839999 자식은 점점 러시안 룰렛 같아요. 5 깨달음 09:19:08 1,344
1839998 에어프라이어 추천해주세요. 2 부엌가전 09:12:22 175
1839997 요즘 특품 과일(선물용)뭐있나요? 2 ㅇㅇ 09:07:10 162
1839996 김지영과 남성진? 김용림 아들이요 28 .. 08:57:25 3,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