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도 지인이 산책하면서 전화 한다는데..
운동기구에서 전화 하는 인간들 진짜
자전거 런닝머신 하면서 30분 40분 떠들어요.
그런 인간들과는 관계를 끊어야됩니다.
진짜 옆에서 시끄러워 죽겠어요.
왜 말을 안하냐고요.
말도 섞기 싫어서요.
아래도 지인이 산책하면서 전화 한다는데..
운동기구에서 전화 하는 인간들 진짜
자전거 런닝머신 하면서 30분 40분 떠들어요.
그런 인간들과는 관계를 끊어야됩니다.
진짜 옆에서 시끄러워 죽겠어요.
왜 말을 안하냐고요.
말도 섞기 싫어서요.
그래서 저희 아파트 헬스장에는 전화금지 붙어있어요.
진짜. 런닝머신하면서 전화통화하는 인간들 . 옆에 다른사람에게 방해준다는거 진짜 모르는지.. 그렇게 통화하고 싶으면 나가서 걸으면서 통화하든가.. 정말 짜증남.
못 배운 사람
그러면 안되는 걸 왜 모르죠??
지금도 지하철에서 혼자 쉰나서 통화하는 처자
왜 그럴까요??
통화 끊고 또 다시 전화하고 안듣고 싶은 소음
산책로에서도 마트에서도 다이소에도
통화도많지만.... 스피커로 통화는 좀 더 짜증납니다
산책로에서는... 통화에집중하다보니
걷다가 길 중간에 멈춥니다 오고가는 사람들 난감하고
러닝하는사람들은 더 난감할것같아요
한편으로는 ㅎㅎ 전 톡으로 간단한말만 하고 아침일찍이나 밤늦게는 통화할사람이 없는데
산책로보면 그 아침에 그 긴 통화를 하능거보면 친구많은 사람인가봐요 ㅎㅎ
산책하면서 무리지어 떠들지않으면
전화라도 하지않음 입이 근질거려서
참을 수가 없나봐요.
젊은 분들 4,50대까지는 이어폰꽂고
조용히 달리구요 떠드는건 60대이상.
노인분들 한여름이나 한겨울이나
해뜨기 전부터 나와 걷습니다.
어디 출근하라해도 싫을텐데.
왜그럴까요?
한반에 68명씩 있던 시절
선생님이 떠들지 말라고 몇번하면
떠들지를 말아야하는데
꼭 불려나가서 출석부로 머리맞던 사람들 있었죠.
그런 사람류인가요? 입에 기가쏠린 세대인가?
솔직히 뭘 4,50대가 조용한가요?
그 세대도 만만치 않아요.
늙은이들은 스피커폰으로 통화 많이하니 더 시끄럽긴 하지만요.
남녀노소 안가려요. 젊은 여자, 남자애도 통화를 통화를. 그런 애들이 나이들어서도 그렇겠죠
장소 가리지 않고 통화 오래하는 사람
거릅니다
운전하면서, 설거지하면서, 시댁 갔다가 숼 때,
나름 인맥 관리 시간이더만요.
버려지는 시간을 알차게 이용하겠다는 전략.
자기만 똑똑한 줄 아는데
당하는 사람도 다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