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가 말이 너무 많았구나 ㅠㅠ

.. 조회수 : 4,409
작성일 : 2026-08-13 08:47:32

아들이 시험 준비하는게 있어 모임에가서 준비중이라 했어요

그후 만날때  마다 물어봄 합격했어?

이번에 시험 언제라던데 나도 모르는 시험 날짜 말해줌

저번 시험 쉬웠다던데  나도 모르는 시험 난이도 알려줌 

사람 만날때 말수 줄여야겠어요 

니들 우리 아들 합격 바라는건 맞지? 

IP : 118.235.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8.13 8:49 AM (1.239.xxx.52)

    레알? 걍 얼버무리지 미리 말해서 좋은게 일도 없음요

  • 2. 자식일 집안일
    '26.8.13 8:54 AM (180.71.xxx.125)

    은 정말 남에게 말해서 좋은게 없어요 심지어 친가 시가도요

  • 3. ..
    '26.8.13 9:19 AM (122.153.xxx.245)

    윗님 말씀 정말 맞아요.
    친정엄마가 제 딸 만나는 사람 있냐고 해서 지금
    만나는 남친 좋은 애라 칭찬했더니 저랑 통화할
    때마다 결혼 언제하냐 너라도 나서야 결혼 성사되지
    밀어부쳐야 빨리 하지..잔소리 간섭 저에 대한비난.
    그러다 헤어졌다고 하니 더욱 심한 비난에
    미치는 줄.
    다시는 그런 얘기 않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39952 제가 보는 지금 정치 지형이 ㄱㄴ 22:06:11 3
1839951 82님들께 ᆢ자랑글 올려요^^ 코맹이 22:01:21 140
1839950 민호 전현무 곽튜브중 준빈만 애아빠 22:01:07 91
1839949 다 필요없고, 잠, 운동, 가족 일상 22:00:00 177
1839948 정보 좀 부탁드려요 ㅠㅠ 도와주세요 지방 아이들은 연대 이대 .. 1 도와주세요 21:52:56 215
1839947 4,50대 같은 나이와 선배님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1 다시시작하기.. 21:48:59 175
1839946 요즘 젊은 사람들은 북향을 선호한대요. 9 …. 21:47:36 863
1839945 한동훈 대단하네요. 21 ... 21:40:44 793
1839944 (조언절실) 당근으로 살림을 처분하고 있는데 도와주세요 6 미니멀라이프.. 21:34:07 650
1839943 와라비 모찌 1 ... 21:32:18 208
1839942 하늘에서 10만원 떨어지면 뭐 사실꺼예요? 9 .. 21:25:39 645
1839941 남편이 드라마 제목을 참나 21:25:36 287
1839940 며느리 외모 지적하는 시부있나요 8 또도리 21:23:27 785
1839939 9시 정준희의 논 ㅡ 노란봉투법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 ? &.. 7 같이봅시다 .. 21:22:36 222
1839938 조정래 선생의 충고 - SNS 치워라 ../// 21:21:58 599
1839937 자라 옷이 어울리는 사람은 6 Da 21:17:55 1,180
1839936 9급 공무원도 탈락하는 사람이 장관이 말이되나요. 1 ... 21:13:36 528
1839935 부모에게서 독립했는데 잘 못살아요 8 독립 21:12:04 967
1839934 가루형 비타민c 추천해주세요 3 궁금 21:09:49 270
1839933 무섭다는 사람한테 우리 개는 안물어 너가 더 무서워 6 그린 21:09:40 504
1839932 아이놔두고 집나가는 여자는 12 ㅓㅗㅓㅎㄹ 21:07:52 990
1839931 [현장영상] "여기 뭐 하는 곳 같아요?" .. 5 헐..;이네.. 21:06:46 423
1839930 조국 말하는거 처음으로 유심히 봤는데 20 21:03:40 1,545
1839929 이재명 재판 재개한다 조희대 대법원장 18 평등 21:02:25 1,037
1839928 곶감 만드는 고양이 둘(ai영상) 7 귀여워 20:36:56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