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시험 준비하는게 있어 모임에가서 준비중이라 했어요
그후 만날때 마다 물어봄 합격했어?
이번에 시험 언제라던데 나도 모르는 시험 날짜 말해줌
저번 시험 쉬웠다던데 나도 모르는 시험 난이도 알려줌
사람 만날때 말수 줄여야겠어요
니들 우리 아들 합격 바라는건 맞지?
아들이 시험 준비하는게 있어 모임에가서 준비중이라 했어요
그후 만날때 마다 물어봄 합격했어?
이번에 시험 언제라던데 나도 모르는 시험 날짜 말해줌
저번 시험 쉬웠다던데 나도 모르는 시험 난이도 알려줌
사람 만날때 말수 줄여야겠어요
니들 우리 아들 합격 바라는건 맞지?
레알? 걍 얼버무리지 미리 말해서 좋은게 일도 없음요
은 정말 남에게 말해서 좋은게 없어요 심지어 친가 시가도요
윗님 말씀 정말 맞아요.
친정엄마가 제 딸 만나는 사람 있냐고 해서 지금
만나는 남친 좋은 애라 칭찬했더니 저랑 통화할
때마다 결혼 언제하냐 너라도 나서야 결혼 성사되지
밀어부쳐야 빨리 하지..잔소리 간섭 저에 대한비난.
그러다 헤어졌다고 하니 더욱 심한 비난에
미치는 줄.
다시는 그런 얘기 않하기로 마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