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교과서 읽는줄.
어떻게 저런게 하아..
국어 교과서 읽는줄.
어떻게 저런게 하아..
연기를 하는구나..라는 느낌.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참교육은 못봤는데 엿같은 사랑인가 아 도저히 3분을 못보겠네요 여주 연기시 ㅜㅜㅜ
몰입이 안되요 재미도 없구요 두 남주여주가 두 의사집안끼리의 연기자 들인가 이 생각이 갑자기 스치네요
참교육은 못봤는데 엿같은 사랑인가 아 도저히 3분을 못보겠네요 여주 연기가 ㅜㅜㅜ
몰입이 안되요 재미도 없구요 두 남주여주가 두 의사집안끼리의 연기자 들인가 이 생각이 갑자기 스치네요
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보나마나겠죠.
말하는거지만 좀 극중 캐릭터가 겉도는 느낌 받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연기에 몰입되어 드라마를 온전히 즐겼다면
아 저 사람은 연기하는구나 의식이 되는?
힘이 잔뜩 들어가있는 연기
ㄴㅎㅎ 다 결과보고 하는 소리죠.
잘 나갈땐 뭐 여기에 그런소리 하던 사람있던가요?
나 연기해요~식의 오글거림때문에 나오면 스킵했어요
어짜피 조연 비중이 큰 역할이 아니라
딱히 할말이 없었던거죠
이제 막 주연으로 나오기 시작하려는거 같든데
참나
하영이 잘 나갈 때가 언제 있었다고
참교육 때
지나가던 깡패 하나도 실감나게 연기하던데
주인공 애인이었던 여자 혼자 연기가 동동 떴어요
주목할 만한 배역이 아니어서
신인인갑다 했어요
지금 주연급으로 나와 이 논란 되니
이제 와서 하는 말이죠
미투....
잘나갈때?? 그 간호사 역할. 잘한다고 댓글들 많았으니
좀 찾아보면 될일이지!
지 혼자 감상평이야 알게 뭐야!ㅠ
전 김무열 약혼자가 처음엔 ai로 만든 줄 알았어요.
거기서도 혼자 동동 떠요. 너무 오글거려서 껐는데 친일파 터졌네요. 예쁜척도 엄청하는데 그냥 말상이라는 생각만 들어요.
참교육은 안 봤지만 중증외상센터나 월간남친에선 괜찮았어요 매력 있다고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