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골절로 입원했을때 그병원 갔었거든요
인천 서구에 있는병원인데 이병원 어떤가요
내보기엔 인천에선 잘나가던 병원인것같은데
내친구 골절로 입원했을때 그병원 갔었거든요
인천 서구에 있는병원인데 이병원 어떤가요
내보기엔 인천에선 잘나가던 병원인것같은데
과거 얼마나 잘 나갔든 '시대가 우리편' 지껄인 걸 안 이상 갈 일 없는 곳이죠. 병원이 거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화타급 명의도 아닌데.
죄송한데
지금 여기서 유명한 하영이 누구예요?
너무 궁금해서요.
티비를 안봐서 잘 몰라요
이번에 넷플릭스에 최신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여주예요.
예전에 중증외상센터에서 간호사로 나왔대요.
티비를 안봐서 모르면 여기서 드라마 어디어디 나왔다고 해도 잘 모를거 같은데
글 올리기보다 네이버 검색하면 얼굴 나오니까 더 금방 알게되실거 같아요
하영은 몰랐는데 지금 방영하는 엿같은 사랑에 나와요.
정 해인 나온다 해서 시청하는데 여주가 붕 뜬 연기에 ,정해인도 얼굴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밀랍인형같아서 보다 말았어요.
그리 재미도 없고요.
하영이란 사람 참교육 남주 와이프라 하니 맞네 그 얼굴이네 하는 정도에요.
여기도 새로운 인가?
과거를 지우는.
안병문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share.google/QP8yRFXToSlmMMojS
소록도에서 태어나셨대요
관사에서
소록도 정관수술하고 낙태하고 생체실험 하던곳이라던데 지는 애를 낳아 키웠나보네.
오늘 매불쇼에서 다루었어요
한번 봐보세요
아직 따로 편집된 부분이 없어서 카피는 못하겠네요
저도 오늘 이거보고 정확히 사건 알었어요
증조부가 조부까지 정확히 설명해줘요
산재전문병원 아닌가요? 수익성보다는 사회적책임을 중시하는 병원으로 알고 있어요.
그냥 종합 병원 인것 같은데
산재전문 병원이면 수익 발생 안해요? 그 논리면
기초수급자들 많이 가는 병원이면 수익보다 사회적 책임 중시하는 병원이겠네요?
돈을 정부에서 받을 뿐 돈 버는건 똑같잖아요
하영 언니 대학이 최상위권이라고 하질 않나
여기 하영 가족이 들어와있나봐요.
포장 엄청 잘하네요.
산재전문병원 없어지면 퍽이나 좋겠네요. 그쪽 공단에서 손가락 잘린 사람들 가는 병원인데 없어지기 기도해야 하나요?
그런 병원이 성형수술 못 해서 산재환자 수술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병원이 다 자기들 돈벌려고 하는거지 뭔 책임이요. 진료받고 돈받는 상업이지 돈받으며 뭔 사회적 책임이랍니까. 꽤 큰 종합병원으로 보이네요
인천 공단에서 손가락 잘린 사람들 서울 고대 병원까지 가라는 얘기인가요? 다들 미쳤나봐.
인천 공단에서 손가락 잘린 사람들 보고 서울까지 가라는 건가요?
하영여배우가 밉상이어도 고종 독살은 사실 무근이 정설이며 독살설은 야사임
소록도에서 그 부친이 임상병리 교수로 생체실험했다는 증거는 없음.
좀 심한듯 하여
독살설은 야사임---> 무슨 야사예요?
이방자 여사와 덕혜옹주가 다 발언하고
뉴스에도 나왔어요.
고종 독살' 뒷받침 문건 발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0311614115#close
일본 학자가 국내 교수에게 진실을 밝혀 달라며 은밀히 건넨 문서 하나. 거기엔 고종황제가 일제에 의해 독살됐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실로 확인된다면 우리의 근대사는 새로 쓰여져야 할 겁니다.
부산방송, 송준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문건은 고종 황제의 딸 덕혜옹주가 일본학습원에 있을 당시 절친한 일본인 친구에게 한 말을 일본 향토사가가 정리해 기록한 것입니다.
'1919년 총독부가 명령을 내려 전의 안상호가 홍차에 독극물인 비소를 탄 뒤 시녀를 통해 먹이게 해 고종을 독살했다'고 구체적으로 적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로만 떠돌던 고종 독살에 대한 전모를 세세히 밝히고 있어 신빙성을 더해줍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25764&page=1
보건복지부지정 고난도 수지접합과
미세현미 수술로 특화된 전국구 유명병원이에요
365일 무휴구요
생산관리팀에 재직할때 여러번 들어봤던 병원이에요
소록도애서 탸어났다고요? 한센병환자둘이 수지 떨어져나가는거보고 익숙하고 도와주고싶어서 이쪽을 택했나봐요
소록도에서요? 한센병환자둘이 수지 떨어져나가는거보고 익숙하고 도와주고싶어서 이쪽을 택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