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들리가 빠리에서 1년 전에 예약하고
84만원 내고 먹었는데
비둘기 고기는....
저런 파인 다이닝에 마지막 커피값은 또 따로.
12유로 받고.
부자들의 세상은 다르군요.
더들리가 빠리에서 1년 전에 예약하고
84만원 내고 먹었는데
비둘기 고기는....
저런 파인 다이닝에 마지막 커피값은 또 따로.
12유로 받고.
부자들의 세상은 다르군요.
아이디 세개로 82 알바한단 이인가
서초 오프레에서 팔았었어요
이제 다시 개업하나 보더라고요
비싸다고 들었어요
ㅁㅁ
'26.8.10 7:50 PM (112.187.xxx.63)
아이디 세개로 82 알바한단 이인가
더들리가 알바한다구요?
토스카나 비둘기 통한마리 구이
고급식당메뉴에도 있어 놀런적있어요
삼십년 전 유럽에서 먹어본적 있는데
또 시킬맛은 전혀 아녔음.
북경 왕푸징 거리에 꼬치구이로 있었어요 오래전
저 중국에서 먹었어요. 15년전쯤 중국에 일때문에 갔다가 중국인들이랑 (저만 한국인) 밥먹으러 갔는데 온갖 재료를 식당한켠에 전시해 놨더라고요. 개미같이 생긴 벌레들도 투명 덮개 안에 산채로 진열 @,@
다 식재료고요. 보면서 이것저것 골라요.
고르고 앉아있으니 중국식 원형 테이블에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수프도 있더라고요.
종업원이 덜어주는데 닭 같은걸 고아서 국물이랑 있는데, 국물색이나 뼈 크기가 닭이 아니더라고요. 좀 먹다가 옆자리 중국인한테 물어보니 비둘기라고..
근데 그 식당에 진짜 이상한 재료도 많아서 전 비둘기라고ㅈ듣고도 잘 먹었어요.
프란체스카도 아니고
중국식당에서 지인들끼리 여러메뉴 주문했는데 비둘기구이는 특유의 향/잡내가 나서 전 맛만보고 못먹었어요.
먹어봤는데 그냥 닭고기같았어요
궁금해서 먹어본거지 딱히...
예전에 중국출장 갔다가 대접(?)받는차원이었는데
음… 매우 바삭하고 치킨맛이었던걸로 기억해요.
광저우에서 먹어봤는데요 맛대가리없는 치킨맛이던데요
중국 결혼식 하객 음식에 비둘기 고기가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가시부아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먹은적있어요.
아주작고 부드러운 가슴살과
아주작은 다리? 가 나온기억이
저도 이집트에서 먹어봤어요.
작고 앙상해 먹을 게 없더라구요.
맛은 닭고기와 비슷해요.
프란체스카 역시 배운여자네요.
ㅋㅋ 윗님 프란체스카
치킨이라고 튀겨서 팔던 에피소드 진짜 웃겼는데
더들리는 유튜버 이름이군요 전 더들리 더슬리인줄 ㅋ
난 목구멍으로 못 넘김
이탈리아에서도 꽤 팔고 먹을 수 있고 파리에서도 당연히.
예전 오프레에서도 판매를 했었죠. 사실 그 전에 서초동 예술의 전당 근처 아주작은 식당에서도 팔았었는데 그거 하던 사람들이 유학갔다가 ...
뭐 여튼 피맛이 좀 나요. 이게 그리고 약간리예트 같은 느낌이 있기도 하고
맛있어요.
우리 동네에서 보는 걔네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종이 달라요
비둘기도 비싼 종은 엄청 비싸요
전 먹고싶진 않네요
달팽이는 먹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