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당대표 측에서 명품 선물을 받는 게 이례적인데 왜 기억을 못하느냐'는 특검팀 질문에
김 여사는 "검사님, 그간 영부인들 수사를 다 하셨냐. 저만 (수사)했는데 어떻게 이례적이라고 하냐"고 반발했다.
이어 "검사가 질문하는 내용이 강압적인데 저를 무조건 죄인으로 모는 것 자체가 이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여당 당대표 측에서 명품 선물을 받는 게 이례적인데 왜 기억을 못하느냐'는 특검팀 질문에
김 여사는 "검사님, 그간 영부인들 수사를 다 하셨냐. 저만 (수사)했는데 어떻게 이례적이라고 하냐"고 반발했다.
이어 "검사가 질문하는 내용이 강압적인데 저를 무조건 죄인으로 모는 것 자체가 이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nyon은 아직도 반성이 없어요
또 시작이다
지잘못을 다른영부인들 수사로 물타기 허려는 시도
반성이 하나도 없다.
다른 영부인들 무슨 죄로 수사하냐?
너 같은줄 아나보네 ㅋ
저만 (수사)했는데 어떻게 이례적이라고 하냐
너만 받았으니깐 너만 하지
아휴 저 모지리 ㅋ
으이구......
너나 잘해요
염병하네!
염병하네!
염병하네!
이 찌는날 감빵안에 있으니 죽겠지?
그러게 맘을 곱게 써야지
조희대에 뒷목을 잡고있는 건희...? 뭔가 수상해.....?
약오를만 합니다 뒷말만 무성하고 그대로 지났으니까
난연이였어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뻔뻔하면 있는 죄가 없어지냐?
윤가가 내란 일으켜서
본인도 죄없는데 조사받는다고 생각하나봐요?
아무래도 더위 쳐먹었나봄
그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