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해져 있죠.
베란다죠.
근데 베란다가 이미 어떠 것으로 장악돼 있거나
베란다가 베란다의 역할을 할 수 없는 경우면
어떡하나요? 어디에 두어야할까요? 여러집을
방문해 봤는데 제법 큰 집인데도 거실에 두었더라구요.
근데 건조기가 열풍을 내뿜잖아요?
집이 좁다고 해서 사람이 살고 있는 방에 두는 건
너무 어리석을까요? 집이 좁다면 건조기는 어디에 두어야할까요?
열풍을 감수하고라도 방에 설치하고 그게 맞서는 더 강력한
냉풍으로 중화시켜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