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8.10 6:44 PM
(118.235.xxx.98)
제가 엄마 암수술 세브란스에서 할때 간병인을 해보니
환자당사자, 간병인, 방문하는 지인이나 다른 가족등
이래저래 간호사한테 말 얹는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무슨 말을 해도 네네 할수 밖에 없겠다 이해가 될 정도..
그 간호사가 잘했다는 건 아닌데, 저라면 그냥 최대한 감정 없이
이건 이러하니 이렇게 부탁드려요...할거 같아요.
사과하세요 까진 무리..
2. ㅡㅡ
'26.8.10 6:45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진상들때문인지
너무나들 조심스러워해서
오히려 안된맘에 괜찮다고 괜찮다고 하게되든데
그간호사는 잘못했네요
죄송해요 ㅡ 이말이 진다고 생각하는건지
절대 사과안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긴해요
아주가끔요
3. ㅇㅇ
'26.8.10 6:46 PM
(14.37.xxx.187)
예민한 거 아니구요. 보호자 통해서 간호사실에 말하세요. 치료와 관계있는 거잖아요. 약, 주사에서 실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어요. 주변에서 그런 분 봤어요.
4. 이상
'26.8.10 6:46 PM
(61.105.xxx.17)
약을 제때 안주는거는
심각한데요
왜 죄송하다 안할까요
이번은 지나가고 또 실수하면
체인지 해달라고 해야죠
5. ㅇㅇ
'26.8.10 6:47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1. 실력없는데
2. 앙심까지 있는 간호사
3. 요즘 애들이 멕이는 방법의 전형임. 열받게 해놓고
해맑게 “네~~”하는 거요
감정적으로 대응마시고 저런 애 고용한 병원도
문제있을 가능성이 많으니 퇴원 후 관할 병원 관리하는
행정기관에 민원 제기하세요
기록 및 녹음 필수
피나는 사진 등
그리고 원글님도 좋은 게 좋은 거지하고 결국
폭발하다가 이성을 잃는 타입인 거 같아요
시트 젖었을 때 약 이야기 했잖아요
약 이야기는 약 드릴까요? 할 때 했어야 합니다
이성적으로 처신하기
6. ...
'26.8.10 6:48 PM
(211.235.xxx.70)
사과는 해야지
싸가지 없네요
7. ㅇㅇ
'26.8.10 6:48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1. 실력없는데
2. 앙심을 위험하게 풀어대는 간호사
3. 요즘 애들이 멕이는 방법의 전형임. 열받게 해놓고
해맑게 “네~~”하는 거요
감정적으로 대응마시고 저런 애 고용한 병원도
문제있을 가능성이 많으니 퇴원 후 관할 병원 관리하는
행정기관에 민원 제기하세요
간호사실도 그 밥에 그 나물일 겁니다
저런 곳 기강이 엉망이잖아요
기록 및 녹음 필수
피나는 사진 등
그리고 원글님도 좋은 게 좋은 거지하고 결국
폭발하다가 이성을 잃는 타입인 거 같아요
시트 젖었을 때 약 이야기 했잖아요
약 이야기는 약 드릴까요? 할 때 했어야 합니다
이성적으로 처신하기
8. 문제가
'26.8.10 6:49 PM
(59.7.xxx.113)
많은 간호사인데요. 지적하신 부분 전부 문제있어요
9. ㅇㅇ
'26.8.10 6:50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1. 실력없는데
2. 앙심을 위험하게 풀어대는 간호사
3. 요즘 애들이 멕이는 방법의 전형임. 열받게 해놓고
해맑게 “네~~”하는 거요
지가 잘못해놓고 왜 광광대니? 시트 갈아주면 되니? 하는
거
감정적으로 대응마시고 저런 애 고용한 병원도
문제있을 가능성이 많으니 퇴원 후 관할 병원 관리하는
행정기관에 민원 제기하세요
간호사실도 그 밥에 그 나물일 겁니다
저런 곳 기강이 엉망이잖아요
기록 및 녹음 필수
피나는 사진 등
그리고 원글님도 좋은 게 좋은 거지하고 결국
폭발하다가 이성을 잃는 타입인 거 같아요
시트 젖었을 때 약 이야기 했잖아요
약 이야기는 약 드릴까요? 할 때 했어야 합니다
이성적으로 처신하기
담딩 간호사 바꿔달라고 하고
다음에 그 진상 만나면 사과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눈 보면서 하세요
10. 확 진짜
'26.8.10 6:51 PM
(175.206.xxx.26)
-
삭제된댓글
사과도 할 줄 모르는 싸가지 없는 년
11. 근데
'26.8.10 6:52 PM
(114.201.xxx.128)
약 잊어버리는 게 사과하고 넘어갈 일인가요? 간호사가 약 잊어버렸는데 괜찮은 거 맞냐고 의사한테 물어보세요. 손에 역류하는 것도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서 괜찮은 거 맞냐고 수간호사한테 물어보시구요. 그 간호사 믿으면 안 될 듯요.
12. ...
'26.8.10 6:54 PM
(122.46.xxx.4)
심각한 약이 아니고, 증상을 완화해주는 약이라서 넘어갔던거에요. 근데 임의로 약을 건너띄면 안되는 건 맞죠. 의사샘한테ㅜ물어조ㅓ야겠네요.
13. 이건
'26.8.10 6:54 PM
(180.228.xxx.184)
문제인데요.
말하시는게 맞아요.
14. ...
'26.8.10 6:55 PM
(118.37.xxx.223)
파트장(수간호사)한테 말하세요
15. ㅇㅇㅇ
'26.8.10 6:56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사과도 할 줄 모르는 싸가지 없는 년
—
이런 댓글
너무나 속시원함
16. ...
'26.8.10 7:01 PM
(122.46.xxx.4)
이 많은 일이 오늘 오후 3-4시간 만에 다 일어난 일이에요. 입원 열흘째인데, 그동안 간호사들이 문제 일으킨 적 없어요. 저도 입댈 일 하나도 없었고요. 호출벨 누르면 다들 후딱 오거나 인터폰이라고 주는데 이 간호사는 두번을 불러도 안오길래 세번째 또 누르려고 하니까 복도에서 슬슬 기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17. 담당의
'26.8.10 7:02 PM
(203.81.xxx.21)
회진오면 싹다 말하세요
약을 안주다니요 의사 처방을 자기들 맘대로 빼놓은건가요
아니면 의사가 상태봐서 주든지 말든지 하라고 한건가요
가만있으면 안될거 같아요
이건 사과하고 말고의 차원이 아닌 문제같아요
18. ...
'26.8.10 7:05 PM
(122.46.xxx.4)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사과를 하고안하고 차원의 문제가 아니군요.
투약을 할지말지를 제 판단에 맡긴 것또한, 잘못했네요. 의사한테 확인을 했어야지...
19. ...
'26.8.10 7:08 PM
(112.153.xxx.80)
-
삭제된댓글
죄송하다 말하고 실수 인정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20. ...
'26.8.10 7:09 PM
(122.46.xxx.4)
mz들이 그렇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경험해보니 이런 기분이군요.
21. 솜털
'26.8.10 7:10 PM
(59.7.xxx.113)
보송보송한 어린 간호사도 그렇게 행동 안해요. 걔가 이상해요
22. 와
'26.8.10 7:21 PM
(58.226.xxx.2)
1명이 그랬다는 거죠?
수간호사한테 꼭 말하세요.
23. ㅇㅇ
'26.8.10 7:29 PM
(122.36.xxx.14)
3시약은 데이간호사가 줬어야 하고 5시에 확인한 간호사는 이브닝간호사 였을까요? 자기가 실수한 거 아니고 앞전 간호사 실수라 그렇게 넘어간 거 같구
근데 어느병원이길래 약시간도 그렇고 대처도 그렇고 ㅜ
24. ...
'26.8.10 7:39 PM
(122.46.xxx.4)
아니요. 같은 간호사에요.
25. 수간호사에게
'26.8.10 7:39 PM
(175.202.xxx.200)
수간호사에게 말하세요. 입원병동은 간호사가 3교대라
그 간호사 담당한 수간호사에게 말하세요.
주의 시켜야 해요.
26. ...
'26.8.10 7:43 PM
(122.46.xxx.4)
네 수간호사에게 말해서 제대로 교육시키게 할게요.
27. ㅇㅇ
'26.8.10 7:44 PM
(220.80.xxx.38)
왜 실수해놓고 죄송하다 미야하다를 안할까요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 한마디면
왠만한건 다 풀려서 넘어갈텐데요
약을 잊으셨네요 "네"
시트가 젖었습니다(간호사의 부주의로) "시트 바꿔드려요"
와우 열받게 하는 태도죠
먼저 죄송합니다 한마디를 해야죠
도대체 왜들 그러는지
28. ᆢ
'26.8.10 8:00 PM
(58.140.xxx.138)
죄송ㅈ하다고하면 잘못을 인정하는거니까 아하고 넘어가는거네요
간호사자격이 없는사람입니다.
29. ㅡㅡ
'26.8.10 8:1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수간호사한테 얘기하세요.
문제가 많네요.
30. 꼭
'26.8.10 8:24 PM
(91.19.xxx.247)
말하세요.
이건 의료사고급인데.
약을 잊다니요.
그리고 닝겔 아니고 링겔.
행여나 컴플레인할 때 틀리실까봐.
31. ㆍㆍ
'26.8.10 8:25 PM
(118.220.xxx.220)
사과할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사과한마디가 뭐 어렵다고
원글님도 사과만 했으면 그냥 넘어갔을텐데요
글ㆍ
32. ㆍㆍ
'26.8.10 8:26 PM
(118.220.xxx.220)
그런데 사람 봐가며 그래요
클레임 안할것 같이 보이면 저렇게 행동하더라구요
33. 심함
'26.8.10 8:33 PM
(118.220.xxx.220)
저 간호사 문제 있어요 수간한테 꼭 얘기하세요
저는 며칠전 마트 계산대에서 캐셔가 적립하시나요
하길래 아니요 적립 안하고 주차등록만 해주세요
했거든요 그랬더니 30분 넘었나요 하길래 네 넘었어요
라고 대답했어요
그럼 차번호를 물어봐야지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제로페이라서 바코드 보여주면서 찍을수 있게 가까이 대줬거든요 근데 갑자기 제 손을 신경질적으로 확 누르면서 낮추세요 이러는거예요 그냥 일하는게 짜증나 죽겠다는 표정이었어요
그리고 다시 30분 넘었나요 물어보더군요
손 거칠게 누른게 화나서 아까 30분 넘었다고 얘기했는데요 라고 저도 신경질적으로 말했어요
그냥 가까이 대주세요 하면되지(충분히 가까이 대줬거든요) 남의 신체를 함부로 거칠게 터치하는 못된짓을 하더군요
34. ..
'26.8.10 9:45 PM
(211.51.xxx.93)
저런 싸가지없는 간호사가 다 있나요?
수간호사에게 꼭 말해서 된통 혼나게 해주세요.
피가 철철나고 수액이 떨어지고 약도 줄까말까 장난하나요.
35. ..
'26.8.10 10:19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수간호사에게 말하세요.
간호사들 바쁘고 힘들다고
그냥 좋게좋게 넘길 일이 아니에요.
그 간호사도 잘못한건 윗선에게 혼나고 배워야
발전하는 간호사가 되는겁니다.
이상 병동 간호사 하던 딸 가진 엄마가.
36. 저라면
'26.8.10 10:45 PM
(39.7.xxx.147)
약 잊은 것만 괜찮은건지 확인하고
다른 부분은 그냥 주의해달라 불편하다. . 고만 할거에요.
사과하세요는 . . 서비스직도 아닌데.
저 사람이 그렇구나. . 맘에 안들지만 어쩔수 없지... 이 정도.
다들 병원에서 예민하고 힘든데 감정적인게 서로 힘들듯.
37. ...
'26.8.10 11:09 PM
(122.46.xxx.4)
사과받을 마음은 아까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죠.
저렇게 사과를 못하는 사람이 나중에 혼나서 사과하는게 무슨 진심이 들어가 있다고 그걸 받고 싶겠어요.
그렇지만, 아까 상황은 사과하는게 맞죠, 서비스직만 사과하나요??
인간이면 잘못한건 잘못했다 사과해야죠. 근데 기끔 그 기본이 안된 인간들이 있고, 그거야 내소관 아니고 본인 인생이죠.
다만 많은 환자를 치료할 사람이 이렇게 부주의하게 하는건 혼나고 정신 차려야하니, 수간호사에게 말해야겠어요.
38. 강하게
'26.8.11 5:41 PM
(61.74.xxx.78)
-
삭제된댓글
경우없는 경우엔 강하게 나가야해요. 주의해달라 불편하다 해봐야 무시할뿐 신경도 안써요.
주사하나도 제대로 못놓으면서 무슨 간호사라고. 당신에게 안맞을꺼니까 다른 잘하는 간호사 불러와요! 당장!
소리를 빡 지르세요
저도 전에 입원했을때 왠 초보가 와서 덜덜 떨며 하길래 맘에 안들었지만 그래 너도 배워야 하니 처음엔 참았는데이건 뭐 혈관이 약하다면서 바늘을 이리저리 헤집는데
안그래도 몸 아파 예민한데...그자리에서 하지말라고요!! 하며 쩌렁쩌렁하게 소리치고 난리쳤어요..
에이급 간호사 와서는 단 한번에 혈관자리 찾더군요. 그뒤로 그 초보는 제 몸은 못만지게 했어요
강하게 나가야해요 저런 부류는. 소리지르되 단 욕은 하지 마시고요 우리는 교양인이니
39. ㅇㅇ
'26.8.11 6:00 PM
(123.111.xxx.206)
그냥 수간호사한테 저간호사 나한테 안오게 해달라 그래요
40. 음
'26.8.11 6:14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놓치는 포인트가 사과가 아니고 오더대로 행동하고 있냐는건데요
약건은 먹고, 건너뛰고 이 문제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거 같고, 주사같은 경우는 간호사 바꿔달라 하세요. 한번 실수 할수는 있어도 너무 자주 하면 ㅠㅠ
제가 어릴때부터 혈관 못 찾아서 고생 많이 하는데요 2번 정도 해 보고도 안 되면 조심스럽게 부탁합니다 혈관찾기 힘든 몸이라 죄송하다 힘드니 바꿔달라고 하거나, 아예 첨부터 혈관찾기 힘들어서 잘 찾는 분 부탁한다고 말해줘요.
41. ...
'26.8.11 6:28 PM
(118.235.xxx.242)
진짜 짜증나실듯
그런데 이런 태도(사과 없고, 잘못을 먼저 인정하지 않고, 해맑은 척하는 태도)는 직업이 간호사여서가 아니고
요즘 20-30대 여자애들 특징이예요
당연히 남자들도 이런 모습이 있지만 남자들은 군대라도 다녀와서인지 교정이 어느 정도 되는 편인데
여자애들은 심각한 애들 정말 많아요
그런 여자애들의 부모, 특히 엄마를 보시면
그 엄마도 똑같거나 그 엄마가 딸에게 그렇게 가르쳐요
그 엄마들은 지금 50-60대 되었겠네요
42. ...
'26.8.11 6:30 PM
(61.32.xxx.229)
간호사실에 수간호사 면담 요청한다 하시구요
수간호사 오면 글에 쓰신 일을 전부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담당 간호사 바꿔 달라는 이야기도 하세요. 서로 안봐야 이후 불편함이 없어요
43. ,.
'26.8.11 6:47 PM
(118.220.xxx.162)
말씀하세요. 저 수액 바늘 잘못 꽂아서 손등 부어서 찜질한다하다 화상도 입었어요.
44. 저도
'26.8.11 7:00 PM
(183.99.xxx.54)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자 주의인데 링거 주사 엉망으로 해놓는거며, 약 시간이며 이건 수간호사에게 컴플레인 하셔야 겠어요. 죄송하다 그러면 사람이 실수할 수 있으니 넘어갈. 수 있겠지만 태도부터 영 아니네요.
저거 소아병동이라 생각해보세요
링거 저렇게 맘대로 대충대충 하면 부모 난리 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