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는 언제 오나요?

고민 맘 조회수 : 4,281
작성일 : 2011-09-27 15:29:30
안녕하세요. 그 동안 눈팅 만 하다가 글 올리는 첨 이예여~ 요즘 제가 고민이 생겼어요. 다름 아니라 초등 6학년 딸 아이 때문에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네요. 두 어달 전에 초경이 시작 되었구 몸도 부쩍 성숙 해 진걸 느끼는데.. 매사 가족 들 에게 짜증을 내고 대답도 하는둥 마는둥 시큰둥하고,어쩌다 샤워 중에 화장실에 들어가면 웅크리고 앉아서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심지어는 핸드폰 비번 까지 설정해서 잠궈 버렸네요. 몇달 전 까지 엄마 옆에서 자겠다고 동생과 싸우곤 했었는데 2 학기 가 되어서 매사 신경질적이고 공부 보다는 친구와 문자질 이나 인터넷 검색,아이돌 에게 관심이 많은것 같은데... 자연적인 현상이라 놔 두고 봐 야 하는지 옆에서 주시 하면서 참견아닌 참견을 해야 하는지.. 저 초등6학년 즈음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6학년 여야 키우셨던 선배 82 맘 들은 어떠셨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IP : 175.192.xxx.24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5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43
    1823044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가스 01:03:19 53
    1823043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ㅇㅇ 00:56:25 177
    1823042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5 그냥3333.. 00:55:16 261
    1823041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6 .. 00:13:39 360
    1823040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0 ㅇㅇ 00:12:54 739
    1823039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664
    1823038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293
    1823037 맨발걷기 권장 의사 1 00:07:51 1,065
    1823036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184
    1823035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7 큰거 온다 00:02:33 612
    1823034 스타벅스나 체인빵집... 쿠푼도 판매하나요? 1 쿠쿠 00:02:01 166
    1823033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4 ㅎㅎ 2026/07/03 630
    1823032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1 노모어 2026/07/03 2,734
    1823031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4 .... 2026/07/03 605
    1823030 오늘 단식성공이요. 2 2026/07/03 372
    1823029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9 마란쯔 2026/07/03 1,681
    1823028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678
    1823027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614
    1823026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8 가족 2026/07/03 2,535
    1823025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37 휴먼 2026/07/03 2,207
    1823024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10 .... 2026/07/03 1,191
    1823023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1 ..... 2026/07/03 402
    1823022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9 .. 2026/07/03 833
    1823021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10 아이 2026/07/03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