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8.8 7:55 AM
(221.157.xxx.136)
이사가신다니 다행이네요
여기 윗집놈과 거기 윗집놈 묶어서
천벌 받길 바랍니다
2. 위로를...
'26.8.8 8:04 AM
(114.199.xxx.197)
층간소음의 갑은
역시 윗집이었습니다.(결국 주택으로 이사한 경험자)
아파트에 비해 여러 불편한점이 있지만
적어도 내 머리위에서 넘의 발소리를 듣지 않는 것
하나만으로 대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3. 저는
'26.8.8 9:03 AM
(211.243.xxx.141)
아랫집 담배냄새로 이사했어요.
동네 차별없던 사람이었는데 그 동네는 진짜 다신 가고싶지 않다는....
4. dd
'26.8.8 10:03 AM
(58.226.xxx.2)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창밖으로 이불터는 인간들 중에
제대로 된 사람이 없었어요.
정말 초극강의 이기주의자들..
5. .....
'26.8.8 10:06 AM
(114.86.xxx.34)
저도 아랫집 담배냄새로 살인충동 일어나서 정신과 다녔어요.
말을 해도 계속 도루묵이니
이건 뭐...자기를 죽여달라고 신호 보내는걸로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