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운명은 정해진대로 흘러갈까요?
삶이 너무 답답해 사주보고 왔어요
어떠셨나요.잘맞든가요.
자케에서 사주얘기 나오면
그런걸 왜 믿냐는 댓글들
차라리 안믿고 싶은데
제 사주가 안좋다더니
나쁜건 거의 맞네요.
그런거 믿는 사람 어디 모자라고 무식해보여요
다른데서는 사주팔자 이야기 잘 나오지도 않는데..
82는 매일 사주팔자를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나요.
진짜 모자란 사람들 모인곳인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뼈대는 어느정도 맞는 것 같아요.
사실 제가 그런곳에 가본적은 없지만 엄마가 신년운 제 꺼 봐 주시는데 조심하라는 건 조심하게 됩디다.
그렇다고 제가 무지 무식하고 모자란 사람은 아니구요ㅎㅎ
과학의 시대에 살면서 샤머니즘을 믿다니.. 아프리카 부족인가 답답하네요.
서울역가는 기차에 탄거랑 같아요.
그대로 타고 갈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반대로도 갈 수있고
대신 타고난 사주팔자 대로 못 살면 평생 그 시늉을 하고 살게된답니다.
십대에 단명할 사주인 제가 사십대후반까지 살아남아있지만
죽을고비 여러번 겪어가며 살고있는것 처럼요
서울역가는 기차에 탄거랑 같아요.
그대로 타고 갈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반대로도 갈 수있고
대신 타고난 사주팔자 대로 못 살면 평생 그 시늉을 하고 살게된답니다.
십대에 단명할 사주인 제가 사십대후반까지 살아남아있지만
죽을고비 여러번 겪어가며 살고있는것 처럼요
그것 말고도 있는데 말하자면 길고
결론은 바꿀수 있어요
대신 힘들어요
시늉도 해가며 살아야하거든요
바꿔봐요 노력해요
그리고 덕을 쌓아야해요.
어려울수록 베풀고 돕고 참고 그래야 조금이라도 좋아져요.
잊지마세요
제 주위 아는 사람들 거의 다 맞아요
돈방석에 앉을거라던 사람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
납품업체 사람들 돈 들고 튀는 바람에
대신 해줄 사람 찾다가 이분한테
공장까지 빌려주면서 일 부탁해서
사업성공 지금까지도 돈을 더이상 벌기 싫어도 그때 은혜때문에 지금도 운영중
먹고놀 팔자라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다들 부모들 땅이나 상가건물들 많아서
일하지 않고도 놀면서 살고요
저도 모를때는 완전히 무시했었던 사람이었어요
무시 못하죠
남편 부모형제들 복없다고 했었는데
어쩌면 그렇게 맞아 가던지
무서웠어요
사주믿는 사람들이 모자라고 무식해보인다니.
사주명리학이라는게 단순히 미신이라 생각하는 자체가 편협해보이고 무식해보이는구만.
사람도 자연의 일부로 보고 그 사람이 타고난 기질,에너지를 분석하는거지 미래를 예측하는게 아님.
자기의 타고난 기질을 알고 어떻게 활용을 해야 좀 더 편안하게 살수있는지를 알게하는거.
한개인의 설계도.
저는 그게 도대체 뭔데 이런가 싶을 정도로 맞는걸 봐요.
그래서 명리학 공부를 해봐야겠다 했다가 너무 어려워 보여서 포기.
당연히 큰 틀은 믿어요.
과학이 어쩌니해도 세상에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과학이라는거 그것도 인간들이 만들어낸건데 맹신한다는것도 웃기고요.
사주를 미신이라 비웃는 사람들은 그저 오만해보여요.
50이되니 저도 그쪽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고있는데 오히려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던데요?
인간은 대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살아야 하는 생명체
대자연은 우리에게 4계절을 던져 주었고 우리는 여기에 순응해야 만 한다-정해진 운명
다만 노력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한계성을 인정해야 인생을 덜 낭비 한다
한동석 박사의 우주 변화의 원리를 읽어 보면
사주 팔자 보는 사람 무식하다는 말하는 본인이 얼마나 까막눈인지 알려나?
미신이 아니고 태고난 계절에 따라 본인이 어떤 재능이 있고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는
생명체인지 알아서(좀 어려운 말이지만) 그에 맞는 분을 지키며 살아가자
이것이 우선인데
세상에 돈이 권력이고 인격이고 하다 보니
돈돈돈으로 사주 팔자를 보다 보니 우습게 된 부분도 있지만
노력해서 10억 부자
대충하는데 10억 부자
죽도록 노력해서 100억 부자
물러 받아서 100억 부자
우연히 투자한 것이 올라서 100억 부자
이것이 운명입니다
샤머니즘이란게 더 무식해보여요
샤머니즘이란게 더 무식해보여요
24절기도 무식하겠네요
그걸 바탕으로 연구해낸게 사주인데
중국의ㅡ하도낙서
절기
다 무식무식
..하...
그래서 원글님은 사주를 보고오니 어떠셨나요?
궁금해지네요.
대충 맞는듯해요
사주 무조건 맹신하지는 않지만
무시할만한것도 아니더라구요
평소에 온갖 악행 다 저지르면서
주님 찾으면서 교회다녀야 천당간다고
강요하는 인간들이 더 무식해보여요
젊을 땐 거부감이 심했는데
열심히 살면서 나이 들어보니 운명이 있나보다 하게 되던데요.
모든 걸 인간의 의지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너무 오만한 생각인 것 같아요.
다만, (예) 시험운이 없다는 말을 듣고 포기 - 이건 무식하다고 욕먹을 만 함. 스스로 어떤 답을 내기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 필요합니다.
잘 모르지만 사주라는 게 지금 현상태 짧은 순간만 말하는 게 아니라 인생 전반 전체 흐름을 말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아예 무시할 껀 아니고 어느 정도는 자신의 큰 틀에 따라 움직이는 거 맞는 거 같은데..
없지만 자기팔자 자기가 그렇게 만드는거 아닌지
잘 생각해보세요 모든 선택과 결정은 결국에 내가하는거더라고요
그때 그때 한날 한때 한시 상황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그런거지
정해진 운명이란건 이 세상에 없어요
세계역사를 봐도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갑작스런 순간의 일들이 역사를 지옥과 천국에 옮겨놓기도 하는데
정해진 것은 오직 우주와 자연의 규칙적인 운동 뿐인거에요
순간 순간이 자신을 만들어 가는것
절기도 이제 안맞는 세상이 됐는데 무식이 줄줄 흐르네요ㅋㅋ
사주가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라니 논리와 과학이 뭔지도 모르나봄
절기도 이제 안맞는 세상이 됐는데 무식이 줄줄 흐르네요
사주가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라니 논리와 과학이 뭔지도 모르나봄
무당집이나 찾아다니는 수준이니 말해뭐함
누군가는 재벌집에 태어나고, 누군가는 범죄자의 자식으로 태어나고
태어나자 마자 부모로 부터 버려지는 인생도 있고.
태어날때부터 제각자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는거 자체가 팔자이고 사주라고 생각해요.
눈이 확띠게 보이는 예를 들어서 그렇지 모두가 각자 다른 사주와 팔자가 있고
또 그 안에서도 조금씩 다르니 결과물도 다르고요.
한부모에게서 태어난 형제 자매도 부모가 너무 한자식만 편애하면 그 자식은 부모만 믿고 백수로 살기도 하고
차별받고 자란 자식은 스스로 악착같이 열심히 살아서 부모, 형제보다 더 살아가고
이런게 다~ 사주 팔자라고 생각합니다.
왜 삼성가 같은 재벌집에 안태어나고 지금의 부모님 자녀로 태어났을까요?
왜 미국이나 아프리카나 다른 나라에 안태어나도 하필 한국에 태어났을까요?
키크고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부모 말 잘듣는 자식 낳고 싶었는데 장애아 낳게 된 부모는 부모의 의지였을까요?
이 모든걸 논리와 과학이 설명해준적 있나요?
언제? 누가??
자연 순응과 사주가 도대체 무슨 상돤인지 본인도 설명 못하지 않나요. 사람이 믿고 싶은걸 믿는 성질이 있어 그런걸 믿는거지 아무 근거도 없어요.
운이라는 건 믿나요? 믿죠? 길을 걷다 자빠졌는데 다행히 뼈는 부러지지 않았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이 좋았다' '그만하길 다행이다' 라고 하잖아요. '운'이란 걸 과학으로 증명해보세요. 못하죠? 내가 모르는 분야와 세상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걸 모르고 막말하는 203.204가 무식한 자
개독 신천지 몇명 보이네요
적어도 교주믿는것보단 천배 나음.
사주팔자 믿으면서 논리나 과학을 논하는 자체가 어불성설 아닌가요? 개독도 점보러 다니던데 무식해보여요.
사주팔자 믿으면서 논리나 과학을 논하는 자체가 어불성설 아닌가요? 개독도 점보러 다니던데 무지해보여요. 그런거 믿는 사람들 특유의 유체이탈 화법하며 정확히 설명조차 못하면서 학문이라고 덮어놓고 믿으라는게 사이비랑 똑같은 워딩이예요.
사주 안믿어서 망한 사람은 못봤지만
사주 믿어서 패가망신 당한 사람은 여럿 봤음
뭐든 점집 쪼로록 쫒아가서 대소사 다 결정하더니
정작 꼭 피해야할 것은 하나도 못 피함
사위 고르는 것도 무당집가서 물어보더니 완전 사기꾼이랑 결혼시켜서 그집 딸 고통받고 겨우겨우 떨궈냄. 또 다른 집은 아들 사주 좋다고 너무 좋은 며느리 들어온다고 좋은 자리 다 뻥뻥 차더니 아들 50넘어 장가못가고 큰병걸림. 그집도 사주 믿고 인생 기울어짐. 또 어떤 집은 사주쟁이가 이혼해야 인생 핀다해서 부인이 나이들어 이혼했는데 남편은 사회적으로도 승승장구 전처보다 훨씬 좋은 여자만나서 황혼 행복하게 사는데 전처는 지금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완전 인생 거꾸로 역전됨. 그 사주쟁이가 남편은 당신 덕으로 사는거라고 했다던데 왠걸 완전 반대였음.
그런 현실 경험들을 지켜보니 사주 믿는 사람들은 그냥 거르게됨.
사주랑 무당은 다른거라고 하겠지. 근데 사주 믿던 사람들 반드시 신점 무당 찾아가게됨. 사주는 뭔가 밍밍하고 어차피 사이비 세계에 찍먹하다보면 쌘거 찾거든.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듣고싶어서 그런 사람 팔도를 수소문해서 찾아다님. 대마초 피던 사람 히로뽕으로 빠질 확률이 높듯이. 그게 순리적으로 그리됨.
그리고 가만보면 기독교인들이 더 잘 다님. 아는 집 목사도 점집 다님. 정신병원이나 심리상담소 다녀야될 사람들이 사주 찾아다니니 문제임. 그런 사람들이 사주 믿다가 인생 망치는 케이스.
제가 본곳에서 말해준대로 저는 그대로 살고 있네요.
맞춘거죠.
굵직한건 맞습니다.
세세한건 틀릴수있어도.
사주팔자대로 살더라고
착하게 살면 어느정도 개선된대 생가해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사주팔자를 왜 믿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믿으면 알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줄일수 있거든요..
정신병원이 없던 예전 시대에 정신과 치료 대신 그런 미신 들에 의지하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했던것이죠..
현대시대에는 필요없죠.
저 위 과학 시대에 하는 말 웃겨요
과학만 믿는다는 말인데..과학도 한 부분일 뿐
우주 인간 자연에 과학만 있다고 보나요?
다른 원리가 섞여 있어요
그나마 과학이 눈에 보이고 검증이 되어 크고 의지될 뿐
다른 차원 원리도 공존합니디
이 지구에 우주에
미신 사이비 믿으면서 안 믿는 사람을 무식하다 몰아세우는 아이러니..
이러니 남의 돈 빼먹기 쉽지
저 위 과학 시대에 하는 말 웃겨요
과학만 믿는다는 말인데..과학도 한 부분일 뿐
우주 인간 자연에 과학만 있다고 보나요?
다른 원리가 섞여 있어요
그나마 과학이 눈에 보이고 검증이 되어 크고 의지될 뿐
다른 차원 원리도 공존합니디.이 지구에 우주에
사주 큰 골자만 믿지 다 믿지는 않아요 변수 있어서
그러나. 사주는 과학이 아니다..사주가 어디 있냐?
이 것도 각자 의견일 뿐...한낱 인간이 뭔 다 알겠어요?
사주는 일종의 타고난 성향 같아요.
아이들도 타고난 성향이 있잖아요. 그 성향을 잘 파악하고 너무 거스르지 않게 성장하면 나름 만족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처럼
자신의 사주를 알면 깊은 고랑에 빠지지 않도록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10년 대운에서 설명하는 바가 거의 맞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