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 7개월차이고
그동안의 스토리는 너무 길어서 생략
어제 분명히 전직장동료 만나고 들어온다고 했는데
우연히 카톡보니까
(남펻 카톡 보지마세요 사절입니다
성매매도 걸린놈이라서 가끔씩 확인해보고있어요)
쩜오 예약 카톡을 보냈더군요
몇명이냐고 물으니 저번처럼 혼자라고 대답
지금 물어보니 다같이 간게 무슨죄냐 그러길래
혼자 가놓고 거짓말마라하니
둘이 갔는데 혼자 간다고 에약했다
카톡은 왜지웠냐 다봤다하니까
혼자 가끔 가는게 나의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개지랄을 하네요
실직자가 한시간에 20만원씩하는 쩜오방문이 말이되나요?
저희 예금도 없고 퇴직금 나온거 까먹고 살고있고
돈도없어요
(저보고 나가서 돈벌라는 얘기 사양합니다. 저도 친정에서 도움 받아서 그동안 왠만한 월급쟁이만큼 할만큼했어요)
돈도 돈이지만 그동안 한짓이 있는데도 반성없이
가족에 대한 예의도 없고 존중도 없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데
지난번 성매매걸렸을때 쳐냈어야하는데
미친새끼 날 뭘로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