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도 수박만 먹히고요.
요새 더워서 요리도 못하겠고
수퍼 인스턴트 봉지 육개장 사다가
파만 좀 썰어넣고 팔팔끓여 밥 먹었네요.
이제 정신이 좀 들어요.
82님들은 요새 뭐 많이 드시나요?
뭐가 입맛 당기시나요?
과일도 수박만 먹히고요.
요새 더워서 요리도 못하겠고
수퍼 인스턴트 봉지 육개장 사다가
파만 좀 썰어넣고 팔팔끓여 밥 먹었네요.
이제 정신이 좀 들어요.
82님들은 요새 뭐 많이 드시나요?
뭐가 입맛 당기시나요?
저도..이상스레 짠것을 ..
당기면 먹는게 맞아요
저는 감자전이요
매일 먹어도 안질려요ㅎ
근데 감자채전으로 갈아타볼까 하다 망했어요ㅜ
갑자기 감자채볶음이 되버렸..
뜨거운건 못 먹겠어요.
쫄면 냉면 키토김밥 등
시원한거 차가운거만 땡겨요.
전 너무 싫어해서 평생 다섯번도 안먹어본 순대국이 땡겨요. 왜 그럴까요?
와우 저랑 같으시네요!!이유는 모르겠고 요새 육개장이 계속 엄청 땡겼네요. 한번 사먹고 양이 안차서 식구들이랑 같이 먹게 오늘 한솥 끓였어요.
생전에
안 먹던 것이 땡기면 몸에서 원하는 것이 잘 챙겨 먹어라!!!
하셨어요.. 몸에서 원하면 먹어 줘야죠..
맛있게 먹고 건강 합시다.
저는 도가니탕하고 미역국을 쟁였어요.
어디라고 말하면 광고냐 할까바 말 못하겠는데
미역국은 진짜 한 미역국하는 제 뺨을 후려칠 정도에요.
도가니탕은 건더기가 무지 실하고 한우사골국물도 진해서
딸네집에도 사서 보냈어요.
윗님 미역국 알려주세요ㅠ
전 뼈해장국 매주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