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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 여름 유독 육개장이 땅겨요.

..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26-08-06 20:06:31

과일도 수박만 먹히고요.

요새 더워서 요리도 못하겠고

수퍼 인스턴트 봉지 육개장 사다가

파만 좀 썰어넣고 팔팔끓여 밥 먹었네요.

이제 정신이 좀 들어요.

 

82님들은 요새 뭐 많이 드시나요?

뭐가 입맛 당기시나요?

 

IP : 61.39.xxx.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8.6 8:08 PM (211.234.xxx.50)

    저도..이상스레 짠것을 ..
    당기면 먹는게 맞아요

  • 2. ㅇ ㅇ
    '26.8.6 8:11 PM (112.170.xxx.141)

    저는 감자전이요
    매일 먹어도 안질려요ㅎ
    근데 감자채전으로 갈아타볼까 하다 망했어요ㅜ
    갑자기 감자채볶음이 되버렸..

  • 3. ㅡㅡ
    '26.8.6 8:2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뜨거운건 못 먹겠어요.
    쫄면 냉면 키토김밥 등
    시원한거 차가운거만 땡겨요.

  • 4. 너무이상
    '26.8.6 8:37 PM (49.166.xxx.213)

    전 너무 싫어해서 평생 다섯번도 안먹어본 순대국이 땡겨요. 왜 그럴까요?

  • 5. 저두요
    '26.8.6 8:39 PM (218.157.xxx.226)

    와우 저랑 같으시네요!!이유는 모르겠고 요새 육개장이 계속 엄청 땡겼네요. 한번 사먹고 양이 안차서 식구들이랑 같이 먹게 오늘 한솥 끓였어요.

  • 6. 울 할메가
    '26.8.6 8:44 PM (218.39.xxx.130)

    생전에
    안 먹던 것이 땡기면 몸에서 원하는 것이 잘 챙겨 먹어라!!!

    하셨어요.. 몸에서 원하면 먹어 줘야죠..
    맛있게 먹고 건강 합시다.

  • 7. ..
    '26.8.6 9:06 PM (211.208.xxx.199)

    저는 도가니탕하고 미역국을 쟁였어요.
    어디라고 말하면 광고냐 할까바 말 못하겠는데
    미역국은 진짜 한 미역국하는 제 뺨을 후려칠 정도에요.
    도가니탕은 건더기가 무지 실하고 한우사골국물도 진해서
    딸네집에도 사서 보냈어요.

  • 8. ㅇㅇ
    '26.8.6 10:26 PM (118.220.xxx.220)

    윗님 미역국 알려주세요ㅠ

  • 9. ...
    '26.8.6 10:58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전 뼈해장국 매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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