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사이즈 여성분 자기 몸집이 커서
옆자리로 침범해 제 몸에 닿는거면서
자꾸 저한테 닿지말라는 식으로 눈치주고 몸부림쳐서
겨우 왔네요 흑흑
목적지 오자마자 후다닥 내렸어요
근데 눈치가 자기가 튀어나오는걸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답답할때 상대방 탓만 하나봐요ㅜ
빅사이즈 여성분 자기 몸집이 커서
옆자리로 침범해 제 몸에 닿는거면서
자꾸 저한테 닿지말라는 식으로 눈치주고 몸부림쳐서
겨우 왔네요 흑흑
목적지 오자마자 후다닥 내렸어요
근데 눈치가 자기가 튀어나오는걸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답답할때 상대방 탓만 하나봐요ㅜ
제가 쓴 글인줄...
옆에 계심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으면서 수댜떨고 싶네요;;
더운 날이니 잊어버립시닷!
네!! 더위식히고 잊어버릴게욧!! ^^ ㅋㅋ
살짝 결은 다르지만 비슷한 경험있어요. 자유 좌석인 시외버스에 창가 자리 앉은 여자 옆 통로 자리 앉으니 인상을 팍 쓰면서 옷자락을 훽 당기더라고요. 아니;; 대중교통에서 옆자리 앉는 거 싫으면 자기가 자차 끌고다니던가. 하도 어이없어서 쳐다고니 자기도 할말 없는지 별말 없더라고요.
불쌍한 인생이구나
하고 잊어버리세요
고생많으셨어요!
네 맞아요 바로 그런 짜증이었어요!!
둥둥한 사람은 몸집이 크니까 아무래도 1인 경계가 좌석이 아니라 본인 몸 놔둘 충분한 공간이지만
태도가 너무 무례해요ㅠㅠ
웃기네요 보통은 미안해 하며 피하던데
82님들이 들어주시니 기분이 다 풀렸어요 ^^ 하하
댓글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니 자기가 미안헤 해야지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