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집살껄, 집못산 이야기인데요..
2021년에 서울쪽 지도 보면서
서울숲 근처 아파트를 열심히 보고 있었어요
숲세권이 좋을거 같고 넘사벽인 트리마제니 뭐니
가까이서 관망이라도 할수 있는
8~9억 상당 아파트였던것 같아요.
근데 돈이 많이 모자라서 다른 지역에 매입했는데
사실 다른지역 매입가와 끽해야 1억몇천 차이일텐데 못샀거든요..
그때의 선택이 10억 이상의 격차를 이루었겠죠?
서울숲 어디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이렇게 될줄 알았나..
뻔한 집살껄, 집못산 이야기인데요..
2021년에 서울쪽 지도 보면서
서울숲 근처 아파트를 열심히 보고 있었어요
숲세권이 좋을거 같고 넘사벽인 트리마제니 뭐니
가까이서 관망이라도 할수 있는
8~9억 상당 아파트였던것 같아요.
근데 돈이 많이 모자라서 다른 지역에 매입했는데
사실 다른지역 매입가와 끽해야 1억몇천 차이일텐데 못샀거든요..
그때의 선택이 10억 이상의 격차를 이루었겠죠?
서울숲 어디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이렇게 될줄 알았나..
2021년 몇월이었나요...
저와 매우 비슷한 스토리
저는 2020년 상반기에 보고있다가 ㅠㅠ
21년인 20년부터 봤는지 가물가물해요. 그때는 지금 생각하면 서울 진입 그래도 가능한 시절이었네요. 서울포기후 산곳은 수도권 지역의 대장아파트라고 불리우지만 뭐 대장하고싶지 않네요..서울 꼬봉하고싶네요
근처 사는데 21년이라면 5년 전인데
5년전에 10억 이하 아파트가 있었을리가..
당시 강북 한강벨트 모조리 15억 이상 이었는데요
사람들 수십트럭은 됩니다
다 돈때문이지요
놀랄 일이죠
도대체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