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271522.html
대체 무슨 돈으로 이러는거죠?
국립 지방의대생들 좋겠네요
의대 학비가 공짜
찬성이에요.
지역활성화 되고
돈 없어도 대학 갈 수 있고요.
외국인들한테는 받아야할텐데
결국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며 외국인들로 다 채우겠죠
인구가 줄어드니
한국서 대학 걸어두고 일하고 국적따고
거점국립대와 사립대 한두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통폐합해야될거같아요 앞으로 학령인구 감소로..
기존 대학을 중장년층 평생교육기관으로 쓰던지
노년층을 위한 노인대학으로 사용하던지
억지로 보조금주며 유지하면 외국인 취업 및 국적따기 루트밖에 안되고
일부는 외국인을 위한 직업교육과 언어교육 사회문화 교육기관으로 아예 전향을 하든지
마냥 등록금만 지원할게 아니라
호남대에 중국인 100여명이 가짜 미국대학 졸업장 들고 편입한 사건 생각나네요.
도대체 뭐하자는거죠?.
우리아이가 지방국립대 문과인데요
등록금이 200만원밖에(?) 안해요
국장 못받아서 다 내지만
다른 장학금으로 반은 돌려받아요
(국장 받는 애들 제외하고 주는듯)
주변에 보면 등록금 다 내고 다니는 아이들 잘 없어요
등록금 혜택은 국장으로 충분하지 않나싶은데
다른쪽으로 지원하지 이건 아니라고봄
저희 아이 교원대 다니는데 여기도 해당사항 있는건가요? 지원된다 해도 전혀 반갑지 않네요
국가장학금은 축소하고 이렇게 돈을 풀다뇨....
이건 목적성이 분명하다고 밖에는 안보여요.
호남대 얘기하시는데 호남대가 지방국립대에요?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재원이 얼마나 들지는 봐야겠지만
그렇게라도 해서 지방 활성화되고 젊은이들이 많아지면 좋죠.
찬성이에요.
지역활성화 되고
돈 없어도 대학 갈 수 있고요. 22222
지금도 돈없어도 대학갈수 있어요 국가장학금 얼마나 잘되어 있는데요
여기는 죄다 못받는다 하더만 현실적으로 8분위 내에 드는 사람 많아요 힘들면 더욱 상위등급 받을수 있겠죠
국장받는거에서 약간더 지원 되는 정도일텐데 생색은 생색대로 내고 국장 못받던 부잣집애들이 오히려 혜택 받는거겠네요 이런 쓰레기정책은 뭐냐 ㅡㅡ
어차피 지방 입학하는 신입생
다 외국 인들이 태반입니다
그 애들 등록금 다 내고 들어오는데 ..
국민 세금으로 외국인들 등록금 내주고
일해서 돈벌어가고
호그 나라넹ㅅ
제정신이 아님.
국립대 돈이 남아 돌아요. 정말입니다. 그 돈 주체못해 난리이고 마음 먹으면 다 장학금 받을 수 있어요. 이 마음 먹음이란 성적을 말합니다.
그만큼 공부 하는 아이들이 없어서 장학금 못주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야지.
공짜로 주면 더더더 공부 안하겠네요.
지방대가면 집이 가난하다 낙인 찍힐테니 더더더 지방대 안 갈 테구요.
바보같은 정책을 정책이라 내놓는 건가요?
포퓰리즘도 이정도면 거의 중병 수준이네요
저것고 지역화폐로 주겠죠
미쳐 돌아가는구나
무슨 돈은 무슨돈이요?
부동산으로 쥐어짜서 저런곳에 뿌리는거네요
찬성이에요.
지역활성화 되고
돈 없어도 대학 갈 수 있고요 3333333
어차피 지방 입학하는 신입생
다 외국 인들이 태반입니다
그 애들 등록금 다 내고 들어오는데 ..
국민 세금으로 외국인들 등록금 내주고
일해서 돈벌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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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지방 입학하는 신입생
다 외국 인들이 태반입니다
그 애들 등록금 다 내고 들어오는데 ..
국민 세금으로 외국인들 등록금 내주고
일해서 돈벌어가고 333333
왠만하면
국립대 등록금도 싼데다
거의 대부분 국장되고
장학금도 많다던데
넘 한것 아닌가요
직장땜에 수도권 사는 사람
상대적 박탈감
세금혜택하나없는 ㅠ
그만 씁시다
너무 하긴 뭘 너무해요?
수도권에서는 지거국 못 보내나요?
지거국 지원자 늘어나면 수도권 사람들도 인서울 보내기 쉬워져서 등록금 무료인 지거국, 집에서 가까운 인서울..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