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느낀점. 나의 단점과 약점은 더욱더 강해진다는거요. 예를 들어, 평생 우울증이었던 나는 50대가 들어서 우울증이 더 심해져서 살고 싶지 않은 날이 많고 과거의 한이 다 사무치네요. 그래서 해결방안으로 생각한게 운동. 원래 운동은 하루 한시간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긴 했는데 여기에 근력을 더 추가함요. 1. 아침: 가벼운 근력운동 40분. 2. 오후: 빡신 유산소 한시간 (땀 줄줄남). 3. 저녁: 빡신 근력운동 40분 (땀 날정도).
목표는 살빼고 더 건강해지고 근력 생기는거요. 일단 오십견이 많이 좋아짐. 한달뒤에 결과 보고 할께요. 우울증이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렇게 운동하고 나면 하루가 금방갑니다. 여기에 취미 한시간 추가요 (첼로 배움). 이게 다 가능한것은 독신+재택근무때문이고요.
여기에 재태크 공부나 외국어 하나 추가하면 금상첨화일듯.
저 잘하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