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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콜레스테롤 수치는 어느정도세요?

건강상담 조회수 : 5,122
작성일 : 2011-09-27 13:09:25
저는 사실 나이도 아직 30대후반이고 몸무게도 적정체중(162cm,51kg)인지라 콜레스테롤 걱정안하고 지냈는데엄마가 이제 나이도 있으니 알아보라해서 검사해보니 무려 220이나 나와 더럭 겁이 나네요.나름 자신있었거든요.그동안 남편은 비만체형이고 애들은 안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혼자 맛나다고 먹었는데 것부터 싹끊어야겠어요.제 식단 자체가 야채위주고 군것질도 잘안했는데..ㅠ.ㅠ
선생님 말로는 위험할 정도는 아니라는데 맘이 놓이지않고 운동도해야할것같고 맘이 급해지는데 여러분들 수치는 어느정도세요?
참고로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10대 음식은표고버섯, 호도, 콩, 블루베리, 연어, 마늘, 아보카도, 검은콩, 사과, 녹색체소라네요~
IP : 221.138.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7 1:16 PM (211.224.xxx.216)

    그게 저희 엄마가 고지혈증인데요 저희 엄만 이백대 후반였던거 같은데 한 십년전부터 건강검진에 저렇게 나와서 항상 고기같은거 안먹고 주의하면서 살았는데도 저렇게 높게 건강검진에 또 나와서 대학병원서 정기적으로 검진받고 약 타 먹고 있어요. 의사샘 말 로는 먹는거랑 상관 없대요. 태어나길 지질대사가 잘안되는 사람으로 태어난거라고. 그래서 먹는것도 신경써야하지만 약을 먹어 낮춰야 된다고 했어요. 평생 먹어야 되요. 혈액이 깨끗치 못하면 생기는 병 중풍, 치매 예방도 된다고

  • 2. 제말이
    '11.9.27 1:21 PM (221.138.xxx.245)

    전 믹스커피 입에도 안대고 기본적으로 단거 않좋아해 과자 사탕 초콜릿 쳐다도 안보는데..ㅠ.ㅠ
    글코 원래 밥은 2~3숟가락에 반찬위주의 식단을 하던 식습관이라 이런 결과가 나오니 조금 어이없네요.
    남편말로도 식습관보다 유전적인거 같다는데 그말이 더 걱정이네요.
    에혀 둘째 어린이집보내놓고 끊었던 운동이나 다시하면서 관리하면 살아야하나봐요.

  • 3. ...
    '11.9.27 2:13 PM (110.14.xxx.164)

    저도 경계선이더군요
    나이먹으면 다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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