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0 갈때 하닉 파실수 있으셨어요?
지나고보니 그때 정리하고 다시 샀어야 되는데...
와..300이다...더 가겠다..
어 이상하다 300이었는데..
그러다가 이모냥 이꼴..
지난달 300 갈때 하닉 파실수 있으셨어요?
지나고보니 그때 정리하고 다시 샀어야 되는데...
와..300이다...더 가겠다..
어 이상하다 300이었는데..
그러다가 이모냥 이꼴..
당시 대다수 댓글
이제 시작입니다~~
아니요
320이 바로 올거라 생각해서
나름 보수적으로 320쯤되면 판다고 생각했어요
307이 1억이 되는 가격이었거든요
9천 이상될때 익절했었어야 했는데
근데 익절했어도
250쯤 다시 사서 물렸을거 같아요
또 못 팔걸요~~~
더 높은 고지가 곧 올것 같아서.
그래서 주식은 참 어려워요
돈복사하네 어쩌네 진상들 많았는데 한정없이 오를지알고..떨어질거다 글쓰면 다구리치고 했던거 생각나네요
저는 289에 들어갔는데요. 설마 300 되면 팔아야지 했을까요.
멀리 보고 있습니다.
49님은 참 별꼴이네요
뭐가 진상이죠?
이렇게 말하는 님이 더 진상이에요
근데 익절했어도
250쯤 다시 사서 물렸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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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죠 이거죠
300가니
저도 아파트 하나 더 사는줄 알고
환호했는데 쑥 빠질줄이야
너무 급하게 오른다고 위험하다고 할때도 가서 실적이랑 영업이익 보고 오라고 300도 싸다고 혼내키던 댓글들 얼마나 많았게요.
징글징글해요.
끝없이 하락할거라고 그러는 하락론지들이나 다를게 없어요.
그때 댓글 그따위로 달던 사람들 지금 뭐라 하나 들어보고 싶네요.
개미털기라고 다시 갈거라 그럴라나요.
사자마자 10프로올라서 300됐고 담날 더 오를줄 알았죠
뭐 주식이 되게 쉬운 것처럼 하이닉스만 사팔사팔해도 돈 벌겠다더니…
당시
포모 온 자들 이제와서
했쩨~~
그때 팔아 벌어도 다시 또 들어가 언젠가 번거 토했어야했을거에요
하더라도 욕심 내지 말거나 웬만큼 벌었음 익절하거나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5만원짜리 삼성 30도 간 이력이 있으니 더 갈거라고 생각하죠
그러니 고가에도 막 들어가는거고
그때 팔아 벌어도 다시 또 들어가 언젠가 번거 토했어야했을거에요
하더라도 욕심 내지 말거나 웬만큼 벌었음 익절하거나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5만원짜리 삼성 30도 간 이력이 있으니 더 갈거라고 생각하죠
그러니 고가에도 막 들어가는거고
하닉이 올초 100도 안되지 않았나요
외놈들이 이 좋은 장 맛을 봤는데 버릴리가요
또 들어와 간 보며 개미들이 입질하기 기다리겠죠
다시 들어갔다 물렸죠.
근데 뭐 기다리기 좋죠. 걱정 있나요
118.235댁이 그랬나보네
세상 오만은 다 떨었겠지
오만이요? 누가?
내가 왜 오만을 떨죠?
그런적 없는데?
왜 그 당시 배아팠나요?
못났드 ㅋㅋㅋㅋㅋ
또 와도 못 팔껄요 ㅎㅎ
코스피 9200을 단기 고점으로 본다고 덧글 달았는데 이유는 키옥시아가 아마 고점에서 윗꼬리 길게 달았고 보조지표 상단에서 밀렸고 이격도 높았고 그래서요. 하이닉스 아니고 반도체 etf 매매했고 그때 팔았었어요. 근데 이 정도로 빠질 줄은 몰랐어요.
목표가 몇백만원은 안믿었어요. 26년 전에 크게 당해서.
118.235 나도 주식은 하지만 댁같이 오만방자한 스타일아님ㅋ 그리고 댁보다는 돈걱정없으니 신경끄셔
제가 21만원에 50주 사서 가지고 있다가 291만원에 판사람이예요.
160 깨지자 마자 158만원에 다시 산 사람입니다. 오늘보니 플러스 됐네요
크게는 못했어요. 삼전 엘지 전자 현대차 뭐 골고루 가지고 있어서...
저는 장점이 엉덩이가 무거워요. 손이 느리네요.
남편이 답답해 하지만 결국은 제가 옳다는거
아 동시에 50주를 291만원에 판건 아니고 250 넘었을때부터 단계별로 10주씩 털었습니다
300요? 500도 간다하던 댓글도 있어요.물론 본인은 다팔았을거같아요. 이런걸 바람잡이라하나요?
아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ㅎ 그때 주식 정리하고 여행간다고 했던 분 진짜 넘 부럽습니다. ㅎㅎㅎ 전 본전 거의 다 되서 미끄러졌을때 팔아서 하룻밤의 꿈같네요 ㅎㅎㅎ
100에 팔고 오르니 또 사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