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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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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가요?

.... 조회수 : 4,138
작성일 : 2026-07-23 22:14:07

애들 교육때문에 지방에서 언니랑 어린 조카들 와서 

한달째 저희집에 있어요.(혼자살아요)

 

생활비,식비 이런거 안받아요.

오히려 조카들 먹으라고 과일,간식 더 사놔요.

 

안방은 들어가지말고, 에어컨 킬때는 창문닫으라고 했는데

귀가해서 보니 에어컨은 전체방,거실 다 켜두고

방,거실 창문을 활짝 열어놨어요.

 

몇번반복되니 오늘은 화가 너무나네요.

어리니까 이해하고 이걸 그냥 참고 넘어가는게 맞는건지 

제가 예민한건지요

 

 

 

 

IP : 211.55.xxx.172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26.7.23 10:16 PM (121.190.xxx.190)

    언니가 신경써야죠
    전기세는 내나요?
    왜 와있는지 모르겠지만 눈치좀 주세요

  • 2. 11
    '26.7.23 10:17 PM (175.121.xxx.114)

    한달이면 생활비는 받으시나요 글고 에어컨 킬때 문은 닫아야죠

  • 3.
    '26.7.23 10:17 PM (211.215.xxx.144)

    언니는 뭐하고요?? 언니한테 뭐라하세요.

  • 4. ㅠ ㅠ
    '26.7.23 10:17 PM (221.140.xxx.8)

    미친거ㅠ아닌가요... 호텔도 아니고
    자기집이라면 저렇게 쓸건지 ....너무 하네요

    돈은 좀 냈나요??

  • 5. 어머
    '26.7.23 10:19 PM (175.114.xxx.246)

    에어컨 켤 때 창문 닫는 건 기본이죠. 남의 집이라고 전기를 막 쓰는 거예요? 여러번 그랬다니 싹수가 노랗네요. 얼른 내보내요. 나중에 좋은 소리 못 듣겠어요.

  • 6. ..
    '26.7.23 10:19 PM (211.208.xxx.199)

    조카는 애니까 그럴수 있지만
    언니는 뭐한다고 뒷처리 안하고 그렇게 냅둔답니까?

  • 7. 후...
    '26.7.23 10:22 PM (223.62.xxx.85)

    예민하신게 아니라 ... 답답하네요;;;
    어우 사이다 땡겨...

  • 8. ㅇㅇ
    '26.7.23 10:23 PM (192.42.xxx.12)

    님이 재벌이면 걍 넘어가주시고,
    재벌 아니라면 생활비, 전기세 내놓으라고 하세요.
    안 받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나와서 안되겠다구요.
    미쳤나... 남의 집에서 전기세 펑펑...

  • 9.
    '26.7.23 10:23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남편하고 싸웠나 본데
    한갈을 안찾는거 보면 예삿일이 아닌거 같고
    님집이 그들에게 자기집처럼 됐네요.
    형제여도 집에 그렇게 오래 있음 민폐죠.
    각자 사는데 구분이 있어야지
    언니 그만 가줘 하세요.
    내가 내집서 불편한데 외로운 것도 아니고
    그 스트레스를 뭣하러 받소

  • 10. 호텔
    '26.7.23 10:23 PM (1.239.xxx.52)

    호텔 로 생각하는듯요
    수건사용량은요?

  • 11.
    '26.7.23 10:23 PM (221.138.xxx.92)

    조카가 몇 살인가요.
    언니가 계속 함께 있는 것 아닌가요.

  • 12. 건강
    '26.7.23 10:24 PM (218.49.xxx.9)

    제발 이만 가주라
    나 힘들다

  • 13. 지남편과
    '26.7.23 10:29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써워도 갈곳이 님집이어서
    한달이 아니라 몇달도 있을거 같고
    형부도 데리러 오지 않네요
    혼자고 하니 베껴먹어도 되는 사람같아여.
    가라고 하시고 앞으로도 님 집에 온다고 하면
    이젠 똑부러지게 싫다고 하셔요.
    생각만해도 너무 싫아요

  • 14. 자기 남편과
    '26.7.23 10:29 PM (118.235.xxx.186)

    싸워도 갈곳이 있거 그곳이 님집이어서
    한달이 아니라 몇달도 있을거 같고
    형부도 데리러 오지 않네요
    혼자고 하니 베껴먹어도 되는 사람같아여.
    가라고 하시고 앞으로도 님 집에 온다고 하면
    이젠 똑부러지게 싫다고 하셔요.
    생각만해도 너무 싫아요

  • 15.
    '26.7.23 10:32 PM (211.117.xxx.240)

    다시 말하세요. 서운해도 이러면 어렵다고요. 부탁했는데 신경 안쓴다는건 언니가 문제예요..

  • 16. 한심
    '26.7.23 10:32 PM (175.123.xxx.145)

    언니가족들 한심하네요
    전기세 받는다고 해보셔요

  • 17. ...
    '26.7.23 10:34 PM (114.203.xxx.229)

    가끔 동생이 애기들 데리고 자러 오는데
    빈 집에 선풍기 켜놓고 나가고
    아끼는 화분 깨뜨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 18. ....
    '26.7.23 10:36 PM (223.38.xxx.129)

    진짜 본인이 예민한지 몰라서 여기 글 올리시는건 아니죠????
    고구마글이네요.. 부디 사이다도 같이 주시길...

  • 19. ..
    '26.7.23 10:37 PM (14.32.xxx.34)

    자기네 집에서도 그러고 살까요?
    한 달이라니 ㅠㅠ
    듣기만 해도 진빠지네요
    언제까지 있는 걸까요?
    이제 그만 돌아가주면 좋겠어요
    앞으로는 온다면 빈말이라도 받아주지 마세요
    언니가 너무 경우가 없는 거에요

  • 20. 여름 손님은
    '26.7.23 10:39 PM (59.7.xxx.113)

    호랭이보다 무섭다.. 울엄마 지론이예요. 해도 너무 하네요.

  • 21. ㅡㅡ
    '26.7.23 10:41 PM (112.156.xxx.57)

    언니가 무개념.
    앞으로 오지 말라 하세요.

  • 22. ...
    '26.7.23 10:43 PM (115.136.xxx.96)

    이게 예민을 따질 일인가요???
    언니나 애들 모두 너무 모자란거 아니에요?
    요즘은 어린애들도 에어컨 킬때 문닫는거 기본으로 알죠
    기가 막히네요
    저라면 저런 몰상식한 사람들 아무리 언니고 조카라도
    한마디가 아닌 당장 가라고 하겠어요

  • 23.
    '26.7.23 11:02 PM (211.109.xxx.17)

    세탁기 하루에 여러번 돌린다는 그 언니네 아닌가요?

  • 24.
    '26.7.23 11:10 PM (210.106.xxx.63)

    정도로 행동하면 경계성 지능이 아닐까요?
    정상이 아닌데요?

  • 25. 보통
    '26.7.23 11:11 PM (116.46.xxx.144)

    신경 안 쓰고 사는 사람들이 자기가 그러는게 민폐라는 걸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하면 상대를 속 좁은 사람 만들고 기분나쁘다 하고.
    남이라면 애초에 조심 했을 것을 가족이란 이름아래 무례해요

  • 26. 호미
    '26.7.23 11:11 PM (73.189.xxx.237)

    애들 교육땜에 와있다면서 정작 생활전반 가정교육은 엉망이네요.

  • 27. ..
    '26.7.23 11:12 PM (210.178.xxx.60)

    에어컨 켤때 문 닫는걸 말을 해야 해요?
    많이 모자란데 애들 교육을 뭘 시키려고 동생집까지 와 있어요?
    이 상황에 내가 예민한지 타령이나 하고 있으면 님도 똑같이 모자란거에요

  • 28. 불편해야
    '26.7.23 11:28 PM (211.114.xxx.107)

    빨리 가고 다시 안 옵니다.

    추가로 나온 전기요금이나 관리비 달라 하시고 식재료나 과일 같은거 사오지 마세요. 언니더러 알아서 사 먹으라 내버려 두고 님은 밖에서 드시고 집에 가세요.

  • 29. ...
    '26.7.23 11:32 PM (221.139.xxx.130)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자기껀 아껴쓸거면서
    세제 한 번 펌핑할거 세 번 하고
    보일러 제일 세게 틀어놓고 민소매입고 다니고
    에어컨틀면서 환기하고 앉았고
    밝게 지내고 싶다며 전등 다 켜놓고
    필요이상의 온수 콸콸 틀어놓고 가습기로 쓰는..
    (아..옥주현도 그랬다죠)

    그런 것에서 천박함이 티가 난다고 생각해요

  • 30. //
    '26.7.23 11:59 PM (59.6.xxx.13) - 삭제된댓글

    조카들이 몇살인가요?

  • 31. ...
    '26.7.24 12:01 A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굵고 짧게...
    이제 가라,여름이다,덥다,너네집으로 가라...

    언니가 나빠요.
    하다보니 한달이라 치고...이젠 가야죠.

  • 32. ...
    '26.7.24 12:03 AM (175.223.xxx.199)

    굵고 짧게...
    이제 가라,여름이다,덥다,너네집으로 가라...

    언니가 나빠요.
    하다보니 한달이라 치고...이젠 가야죠.
    볼 일 다 봤고,안봐도 일주일이면 가야 정상.

  • 33. 언제
    '26.7.24 12:13 AM (61.81.xxx.191)

    돌아가는 거래요.
    이번에는 이미 부른거니 오늘까진 어쩔수가 없겠지먀

    규칙 내용정리해서 톡으로 언니,조카들에게 보내시구
    담부터 또 온다하면 저렴하게 하루10만원씩 딱 300만 받겠다하세요..

  • 34. 아무리 형제라도
    '26.7.24 12:14 AM (49.164.xxx.69)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해야 관계도 오래가고 서로 존중할 수 잇죠.

    존중받을 짓을 못하는 데 어떻게 좋은 말이 나가겠고
    그게 어떻게 예민인가요?
    애들이라도 훈육 받아야 할 사안이고
    어른이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말이 안 통하면 아무리 형제라도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그렇게 안하고 자리를 내준 사람이 바보인거죠.

  • 35. dd
    '26.7.24 12:17 AM (185.220.xxx.30) - 삭제된댓글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 36. ㅇㅇ
    '26.7.24 12:18 AM (192.42.xxx.118) - 삭제된댓글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 37. ㅇㅇ
    '26.7.24 12:19 AM (96.44.xxx.148) - 삭제된댓글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님은 남도 아니고 자매인데 그 따위로...
    저 같으면 제대로 쏘아붙여 주겠어요.

  • 38. ㅇㅇ
    '26.7.24 12:22 AM (96.44.xxx.148) - 삭제된댓글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님은 남도 아니고 자매인데 그 따위로...
    저 같으면 제대로 쏘아붙여 주고
    평소 보다 많이 나온 전기료 차액만큼 청구해서 받겠어요.

  • 39. ㅇㅇ
    '26.7.24 12:33 AM (192.42.xxx.142) - 삭제된댓글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이 친구 2명 나이들수록 더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고
    더 배려 없고 비상식적으로 되어서 결국에는 손절했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일 겪었을 때
    진작 눈치 채고 멀리했어야 하는데 괜히 지켜보다가
    더 더러운 꼴 보고 몇 년 뒤에 손절했네요.

    님은 남도 아니고 자매인데 그 따위로...
    자매라 손절도 어렵고, 저 같으면 제대로 쏘아붙여 주고
    평소 보다 많이 나온 전기료 차액만큼 청구해서 받겠어요.

  • 40. ㅇㅇ
    '26.7.24 12:34 AM (192.42.xxx.100) - 삭제된댓글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이 친구 2명 나이들수록 더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고
    더 배려 없고 비상식적으로 되어서 결국에는 손절했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일 겪었을 때
    진작 눈치 채고 멀리했어야 하는데 괜히 지켜보다가
    더 더러운 꼴 보고 몇 년 뒤에 손절했네요.

    님은 남도 아니고 자매인데 그 따위로...
    자매라 손절도 어렵고, 저 같으면 제대로 쏘아붙여 주고
    평소 보다 많이 나온 전기료 차액만큼 청구해서 받겠어요.

  • 41. ㅇㅇ
    '26.7.24 12:35 AM (192.42.xxx.63) - 삭제된댓글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이 친구 2명 나이들수록 더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고
    더 배려 없고 비상식적으로 되어서 결국에는 손절했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일 겪었을 때
    진작 눈치 채고 멀리했어야 하는데 괜히 지켜보다가
    더 더러운 꼴 보고 몇 년 뒤에 손절했네요.

    님은 남도 아니고 자매인데 그 따위로...
    자매라 손절도 어렵고, 저 같으면 제대로 쏘아붙여 주고
    평소 보다 많이 나온 전기료 차액만큼 청구해서 받겠어요.

  • 42. ㅇㅇ
    '26.7.24 12:35 AM (185.93.xxx.96)

    공공물건이나 남의 걸 쓸 때 막하는 부류가 있어요
    22222222

    여행 가서 민박집 숙소 에어컨
    밤에 들어올 때 시원하라고 안 끄고 나간다는 친구...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와서 잠만 자는데도
    에어컨을 당연히 키고 나가야 된다고
    숙소비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왜 끄냐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이기적인지 정 떨어지더군요.

    그외 저희 집에 놀러왔던 친구
    저희 집에 비치되어 있던 비싼 샴푸 펌핑을 얼마나 했는지
    절반 이상 있던 샴푸가 하룻밤 사이에 4분의 1 남아있고,
    에센스 바르라고 줬더니 펌핑을 한 10번을 하고...

    진짜 인성 다르게 보이고
    남의 것이라고 하면 아낄 줄 모르고
    벗겨먹으려는 인간들이 있구나 싶더라구요.

    이 친구 2명 나이들수록 더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모르고
    더 배려 없고 비상식적으로 되어서 결국에는 손절했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일 겪었을 때
    진작 눈치 채고 멀리했어야 하는데 괜히 지켜보다가
    더 더러운 꼴 보고 몇 년 뒤에 손절했네요.

    님은 남도 아니고 자매인데 그 따위로...
    자매라 손절도 어렵고, 저 같으면 제대로 쏘아붙여 주고
    평소 보다 많이 나온 전기료 차액만큼 청구해서 받겠어요.

  • 43. 그걸
    '26.7.24 12:38 AM (121.124.xxx.33)

    왜 말을 못해요?
    저는 동생들이랑 사이 좋지만 저런 경우는 화난다고 얘기해요

  • 44. 남들에게
    '26.7.24 1:13 AM (118.235.xxx.112)

    하소연 하는 것 보다 속시원히 말한다

  • 45. 사랑
    '26.7.24 1:46 AM (125.129.xxx.235)

    그 언니도 이상하고 이게 예민하냐고 물어보는 원글도 이상하고
    기본상식이 없나요?
    지능이 좀 떨어지는건지
    둘다 이상한 자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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