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 70인 할머니인데 뭐 외모 괜찮긴 합니다만
자꾸 얼굴이나 몸매 지적하는데 짜증이 확~
제 얼굴 빤히 보면서..그 기미 어떻게 좀 해야겠다.
제 똥배 보면서도 지적하고..
그분은 외모부심 있고, 그나이에도 올인원입고 수영장올때도 공주처럼 풀메하고 오더군요
끝나고도 풀메하고 가고..자외선차단땜에 그런다네요
요즘도 맛사지랑 팩 하고 오후 6시 이후론 안 먹는대요
자기말로도 그럽니다, 자긴 공부 지지리도 못해 실업고도 겨우 나왔는데
그나마 얼굴 하나로 대기업 생산직 남자 만나 평생 전업으로 편하게 살았다고..
그만큼 여자에겐 외모나 몸매 무시못한다. 죽을때까지 가꿔야한다 일장연설을 ㅜ
교사출신 공무원 출신들 앞에서 그러고 있네요 ㅜ
엉덩이살 하나도 없이 바짝 말랐는데도 옷빨이 중요하기 땜에 그게 좋다네요..
그나이에 수영장 여자들 스캔 하면서 외모평이나 하고 있는게
더 이상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