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띠 딸 한낮 정오에 태어나서 이렇게도 잠이 많을까요

개띠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26-07-23 16:36:02

틈만 나면 눕는 게 일상인 대딩딸

저리 누워 있으면 더 피곤할 것 같은데 희한해요

IP : 117.111.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3 4:41 PM (118.235.xxx.247)

    전혀 상관없는 건 아실테고요ㅋㅋ 꼭두새벽에 태어난 저도 욕창 안생긴 게 다행일 정도로 누워있습니다.

  • 2. 오늘
    '26.7.23 4:46 PM (118.222.xxx.169)

    봄과 여름에 태어나면
    그럴수 있습니다.ㅎㅎ

  • 3. ㅋㅋ
    '26.7.23 4:57 PM (123.212.xxx.149)

    저 꼭두새벽에 태어났는데도 그래요 ㅋㅋ

  • 4. ......
    '26.7.23 5:04 PM (114.86.xxx.186)

    한겨울 새벽에 태어났는데 하루 종일 잘 수 있어요

  • 5. ^^
    '26.7.23 5:06 PM (121.137.xxx.20) - 삭제된댓글

    쥐띠생인 아들 오후 3시에 강제(?)로 재왕절개로 태어나서
    그런가 많이 게을러요.
    그 시간이면 쥐들은 잡힐까봐 숨어있잖아요.
    오밤중에 태어났으면 달랐을까요?

  • 6. 아이가
    '26.7.23 5:25 PM (112.154.xxx.177)

    어릴 때는 잠을 안자다가 이제와서 그렇게 자는 거라면 원글님 마음 이해하고요
    혹시 어릴 때도 잘 잤다면 그때는 잘자는게 예쁘고 좋았는데 이제와서 싫은 엄마 마음을 바꾸시길
    제 아들은 반대거든요 진짜 안자고 잠투정심해서 너무 힘들길래, 나중에 중고생 시절에 늦잠자고 많이 자는 건 아니겠지 했는데 계속 계속 잠잘 시간 아껴서 게임하고 있습니다

  • 7. 어머
    '26.7.23 6:04 PM (61.83.xxx.56)

    제 얘긴줄..
    개띠 한여름 오후에 태어났는데 집에선 거의 누워있어요.
    앉아있긴 억울해서요ㅎㅎㅎ

  • 8.
    '26.7.23 6:36 PM (203.170.xxx.203)

    맞아요 제 딸도 머리만 닿으면 너무 달게자요 가끔 부러워요

  • 9.
    '26.7.23 8:06 PM (61.84.xxx.183)

    개가 밤에는 집지키느라 바쁘고 새벽 아침에는 늘어지게 자잖아요 저도 개띠 아침에 태어났는데 게으르고
    잘누워 있어요
    옛날 친정엄마와 언니가 항상 밤에태어난 개띠는 고생한다고 아침에태어난 넌게으르고 고생안한다고그랬거든요 실제로 전 친정에서나 시댁에서나 무슨일때문에 어떤상황에서나 고생한적이 없어요

  • 10. ...
    '26.7.23 9:48 PM (1.241.xxx.48)

    밤에 태어난 개띠인데 고생이 뭔가요 ㅎㅎㅎ
    밤에 집지키는 개라 그런가 완전 집순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8125 '폭발위험' 로봇 수백대, 소방은 몰랐다…쿠팡 화재 보고서 입수.. ㅇㅇ 04:26:48 269
1828124 ‘거봐, 손흥민은 문제없잖아’···LA 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 2 ㅇㅇ 03:59:22 421
1828123 미안해 하는것도 가르쳐야 ㅇㅇ 02:26:36 466
1828122 유난히 얼굴처짐이 도드라져보이는 거울이 있나요? 2 .. 02:08:06 410
1828121 임금피크 몇년 앞두고 힘드네요.. 2 .. 01:57:14 816
1828120 대통령이 또 X 리트윗병이 도지셨습니다. 17 ㅇㅇ 01:30:25 2,137
1828119 지적질 좋아하는 사람은 01:21:24 371
1828118 나스닥 개폭락 -2.14% 3 ... 01:17:40 1,706
1828117 아이 3반수인데 8월에 여행 1 01:08:03 701
1828116 이대앞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켈리짱 01:05:54 448
1828115 순방가면서 뭔 짓할까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4 .. 00:52:08 1,922
1828114 역모기지 담보주택 변경 해보신분 1 부모님 00:45:29 220
1828113 부모 아프다고 걱정하는 집들보면 5 부럽네 00:33:38 1,992
1828112 남편 체취가 변했는데 갑자기 왜 그럴까요 4 00:33:25 1,951
1828111 저도 귀신이야기 해볼게요 8 쿠우쿠우 00:31:35 1,384
1828110 고기능 우울 진단 4 너구리 00:28:07 1,240
1828109 이지은 지역위원장이 아빠와 나눈 이야기.펌 5 박시영 TV.. 00:15:37 1,053
1828108 테슬라 엄청 떨어지네요 3 ㅇㅇ 00:15:10 2,004
1828107 아...진짜 강아지는 사랑이예요 4 ... 00:13:49 1,273
1828106 미국장 뭔일이죠? 4 ㅇㅇ 00:13:09 3,320
1828105 주식은 역시 쉴 틈이 없네요 ........ 00:06:52 1,308
1828104 체력이 너무 안 되는 거 같아요. 졸려 미치겠어요. 2 Hhh 00:01:32 905
1828103 해와순방가면서 전건송치 숙의해봐 17 ... 2026/07/23 1,445
1828102 자궁경부암 암선고 받았어요 6 2026/07/23 3,626
1828101 안재형 자오즈민 제가 본 최고의 사랑이네요 9 감동 2026/07/23 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