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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원래 이런가요?

ㅡㅡ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26-07-23 15:38:24

오래 전 교촌 맛나게 먹었던 기억으로 

후라이드 양념  반반 시켰는데 (딸이 양념 원해서.. 전 싫어하지만)

 

작년에 무슨 고추장 양념된거 .. 레드뭐시기 한번 시켰다가 놀랬던( 고추장 맛만 나던)

가억있으나

후라이드는 예전에 먹었던 그 맛아겠지싶어 주문 근데.....

 

와... 길다란 스틱? 형태의 .... 설마....

했는데 목뼈였어요 

10센티 정도로 똑바로 긴 ...

뜯어보니 반절이 색깔이 오래된 닭 특유의 진갈색 ..

 

기분 잡쳤는데. 날개하나 집어 들었는데 

이렇개 사이즈 작은 날개는 첨봄  5센티? 될까말까

병아리 날개라해도 믿겠음

 

게다가 약념은 역시나 달기만할 뿐 

딸도 한입 맛보더니 별로라고 ㅎ

 

다시 배달 안 시켜야겠다 싶었네요 

님들 동네 교촌도 이 지경인가요

점바점인가요 

뭐가됐든 교촌 영원히 아웃 

IP : 221.154.xxx.2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3 3:49 PM (211.197.xxx.242)

    교촌치킨 닭이 점점 병아리로 진화중인지...작아지는건 확실..?
    돈 아까워서 교촌이랑 ,,끝..

  • 2. ....
    '26.7.23 3:49 PM (14.38.xxx.142)

    원글님이 뭐라해도 교촌이 1등 닭집.

    점바점이기도 하고 교촌은 다 튀긴 후 양념을 바르는 거 같던데
    바르는 사람이 얼마나 바르느냐에 따라 맛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냉동닭을 쓰는거 같고(뼈색이 그러한듯)
    저희집은 돌고돌아 그냥 교촌이거든요.

    콤보(다리 윙 봉)로만 시키고 레드핫, 오리지널 이렇게 시켜요.
    날씬한 닭만 골라 튀기는 듯... ㅎㅎ

  • 3. ...
    '26.7.23 3:52 PM (175.124.xxx.116)

    전 허니어쩌구를 좋아하는데 날개랑 다리만 있는걸 시켰더니 크기가 크더라구요. 그래서 원산지를 봤더니 태국~~다 국산만 쓰는게 아니구나 했어요. 국내산닭으로 된거는 크기가 작긴 작아요. 국내산 다리가 태국산 날개봉 정도 크기더라구요

  • 4. ....
    '26.7.23 3:53 PM (118.235.xxx.52)

    닭 진짜 작죠. 제가 유일하게 식탐 좀 부리면 1인 1닭 가능할 듯?싶은 게 교촌.

  • 5. .......
    '26.7.23 3:54 PM (119.71.xxx.80)

    1등이라고 자뻑하다 사라질 수도 있죠 영원한건 없다.

  • 6. ㅇㅇ
    '26.7.23 4:10 PM (122.101.xxx.31)

    전 교촌 레드 좋아하는데 그냥 고추장 맛으로 느끼기도 하는군요.
    교촌 닭이 좀 날씬한거 같아요
    윙봉도 다른 곳보다 좀 마른 느낌?

  • 7. ...
    '26.7.23 4:17 PM (220.85.xxx.149)

    푸라닭 마마치인가 마늘잔뜩넣은거 먹고 너무취향이라 교촌 끊었어요. 푸라닭드셔보세요. 좀달긴해요.버터에 마늘 달달한맛이예요

  • 8. ㅇㄱ
    '26.7.23 4:21 PM (221.154.xxx.222)

    이 집이 특히 맛없는 집일듯
    레드 어쩌구 는 한 조각 먹자마자 헉스 잘못시켰구나 싶었고 냉장고에서 돌아다니다 결국 버림요
    고딩딸도 맛없다고 ..
    딸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유튭애서 먹는거보고 ㅋ
    맛있을 줄 알고 일고 시킨고데 뭐지 ….
    모녀가 고추장을 별로 안좋아하긴해요 …

    그나저나 비비큐도 목뼈 긴거 ㄷㄷ
    주나요?
    첨에 넘나 소름끼침

  • 9. ㅇㅇ
    '26.7.23 4:22 PM (118.235.xxx.214)

    교촌별로에요 양념이 너무 자극적인데 맛이 없어요 너무 달거나 너무 맵거나 문제는 후라이드도 맛이 없는
    동네에 다른 닭집은 10시 마감인데 2시까지해서 가끔 가서 먹는데 서비스 나초가 젤 맛있어요 ㅠ 가서 먹어도 맛이없는…

  • 10. 우리
    '26.7.23 4:27 PM (218.235.xxx.72)

    동네 교촌도 발 끊음.
    너무너무 엉망...
    시커먼 기름에 튀기고..

  • 11. 혹시
    '26.7.23 4:33 PM (118.235.xxx.173)

    주문 잘못하신 거 아닌가요.
    저도 그런 닭이 나와서 컴플레인 하려고 했는데
    주문을 잘못한 거였어요.
    그 삥아리 새끼처럼 나오는 메뉴가 있더만요.
    콤보를 시켰어야 했던 건데 키오스크 잘못 누름 ㅠ

  • 12.
    '26.7.23 4:38 PM (211.114.xxx.77)

    교촌 닭이 정말 작긴 해요. 그리고 점마다 맛 차이가 커요.
    저희 오래 시켜먹던 곳이 잘 튀기기도 해서 거기만 먹다가 바꿨는데.
    튀김 정도랑 양념 가감한게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새로 낸 곳 집에서 가까운곳으로 옮겼는데 너무 초짜 느낌이 나서 다신 안가요.

  • 13. 점바점
    '26.7.23 5:33 PM (121.172.xxx.7) - 삭제된댓글

    지점 차이가 맛에 차이가크긴한데 사이즈는 비슷하겠죠
    저는 굽네 순살 자주 시키는데 이건 튀김옷이 없어 그런가 양이 진짜 작게
    느껴짐.. 가끔 허니콤보 시키면 외려 얘가 가성비 있나 싶고 그래요

  • 14. 교촌
    '26.7.23 8:36 PM (175.196.xxx.62)

    과거에 닭날개 시키면 반박스 왔어요
    다른 동네 이사 오니 푸짐하고 수북히 왔어요
    동네마다 아주 달라요
    맛도 양도

  • 15. ..
    '26.7.23 8:37 PM (222.102.xxx.253)

    저 교촌 진짜 좋아해서 자주먹는데요.
    점바점 이예요.
    저희동네는 닭도 신선하지 않고 닭비린내도 심해서 못먹고 몇번버릴 정도였는데
    옆동네서 교촌 맛나다고해서 배달시켰더니 세상 신선하고 맛있어요.
    양념맛도 더 맛있어요.
    그렇다고 저희동네 교촌이 장사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배달은 이상하게 닭비린내가 심하더라구요.
    옆동네 교촌이 넘 맛있어서 다행이예요

  • 16. ㅇㅇ
    '26.7.24 1:07 AM (58.123.xxx.22)

    ㄱㅊ, ㅂㅂㅋ, ㄴㄴㅊㅋ 오래전 버리고
    동네 가성비 좋고 맛난 치킨집 발굴해서 질 이용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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