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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계좌이체 궁시렁 소리

이건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6-07-22 19:44:25

아파트 단지내 장날이라 

남편이 대딩애한테 저녁 먹을거 사오라는거에요. 

돈은 준다고, 

제가 퇴근후 애와 만나서 장봐오려했는데 

애가 단지를 잘못나와서 늦게 도착했고, 

재가 먼저 돈가스를 사는데, 5만원내니까

사장님이 현금 거슬러줄거 없고, 

카드 단말기도 없다고 

집에가서 계좌이체하라길래, 

사갖고 외서 남편보고  이체해달라고 하니, 

뭐라 궁시렁하며 

왜 계좌이체를 하냐며, 잘못되면 자기 계좌 다털린다고 

궁시렁하며, 그자리에서 이체해주고 오면 되지 

하는거에요. 

다들 장터에서 이체 많이 하는데 

그런가요? 

그자리에서 이체나 집에서 이체나 

무슨 차이가 있나요? 

IP : 116.42.xxx.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이
    '26.7.22 7:46 PM (211.234.xxx.168)

    자기돈 쓰기 싫거나 귀찮거나 뭔가 거슬리는 거겠죠 그 자리서는 왜 계좌이체가 안 되는 건가요? 집에 가서 하라는 것도 이상하긴 하네요

  • 2. ㅇㅇ
    '26.7.22 7:46 PM (125.130.xxx.146)

    보내는 계좌번호는 알 수 없는 거 같은데요

  • 3. ??
    '26.7.22 7:46 PM (39.7.xxx.79)

    아무 차이 없으니 그냥 그 자리에서 이체하고 오죠 보통. 남편이 돈을 잘 안 주나요? 그냥 사장님앞에서 이체해주고 남편한테 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 4. ..
    '26.7.22 7:47 PM (14.32.xxx.34)

    보통
    그 자리에서 이체 해주고 오지 않아요?
    이체하고 화면 확인시켜주고 그러고 와요 저는.

  • 5.
    '26.7.22 7:48 PM (211.234.xxx.254)

    돈은 준다고 했었군요 그래서 집으로 그냥 온거고요 남편분이 궁시렁 대는게 이상한거 맞네요

  • 6. . . .
    '26.7.22 7:50 PM (175.119.xxx.68)

    돈도 바로 안 주고 갖고 오기도 하는군요

  • 7. 아무리
    '26.7.22 7:51 PM (211.211.xxx.134)

    남편이 준다고해도 본인이 그자리에서 이체해주고나서
    집에와서 남편한테 본인계좌로 보내라고 하면될것을
    둘다 똑같아보여요

  • 8. 이건
    '26.7.22 7:55 PM (116.42.xxx.18)

    사장님이 카드도 안되고 현금도 못 거슬러주는데
    제가 짐이 많고, 그래서 집에가서 먼저 하라길래
    명함 받아오긴 했는데 이강하긴 하네요.
    보통은 바로 이체하라긴 하는데.
    논점은 남편말도 이상해서요.
    장터에 매주 오는 사장님인데 이체해서 자기 계좌털리거나 사기당하는 게 있는지.
    그럼 나는 그자리에서 이체하고 계좌 털려도 된다는건지?
    그런 위험이 있는지가 궁금해요.
    자기가 애한테 돈 준다고 해놓고선 , 돈문제가
    아니라 이체에 대한 위험부담이 있나요?

  • 9. .....
    '26.7.22 7:58 PM (58.77.xxx.107)

    옛날에나 집에 가서 보낸다고 하지, 요즘은 폰으로 그 자리서 이체하고 주인 폰에 입금 알림까지 확인하고 오죠.
    남편께선 사 온 사람이 직접 이체하면 되는 걸 자기를 시키니까 귀찮았나 보네요.

  • 10.
    '26.7.22 7:59 PM (211.109.xxx.17)

    남편이 계좌이체 하기 싫으니
    헛소리 하는거에요. 괜히 트집잡는거죠.
    뭔 계좌가 털려요.

  • 11.
    '26.7.22 8:07 PM (221.138.xxx.139)

    남편이 계좌이체 하기 싫으니
    헛소리 하는거에요. 괜히 트집잡는거죠.
    무슨 계좌가 털려요.

    2222222
    찌질

  • 12. ㅇㅇ
    '26.7.22 8:08 PM (125.130.xxx.146)

    내 계좌는 털려도 되고?

  • 13. ...
    '26.7.22 8:11 PM (211.197.xxx.163)

    주인이 구매자 게좌번호 모르는데
    어떻게 털려요? ㅋㅋ
    가게 주인 계좌번호와 계좌주 이름 아니까
    주인이 걱정이 되면 되는 상황이죠 ㅋ

  • 14. 그렇게
    '26.7.22 8:18 PM (175.223.xxx.67)

    걱정되면 현금을 직접 갖다주고 오라고 하시지..
    내가 송금하는데 내 계좌가 왜 털리나요?
    (전직 국민은행직원)

  • 15. ㅇㅇ
    '26.7.22 8:20 PM (180.228.xxx.194)

    이왕 산거 그냥 자기 돈으로 이체하지 굳이 집에와서 내 통장에서 이체하라니 짜증남. 남편 속마음.

  • 16. ...
    '26.7.22 8:23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그런 의심이면...
    돈챙겨서 바로 가져다주면 되죠.
    그리고 계좌털려도 어찌?
    그렇게안되어요.남편찌질...

  • 17.
    '26.7.22 8:59 PM (123.212.xxx.149)

    계좌가 왜 털려요
    남편은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모르지만 억지쓰는거고
    님은 그자리에서 계좌이체하시지 왜 번거롭게 그리 하셨는지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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