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편이
'26.7.22 7:46 PM
(211.234.xxx.168)
자기돈 쓰기 싫거나 귀찮거나 뭔가 거슬리는 거겠죠 그 자리서는 왜 계좌이체가 안 되는 건가요? 집에 가서 하라는 것도 이상하긴 하네요
2. ㅇㅇ
'26.7.22 7:46 PM
(125.130.xxx.146)
보내는 계좌번호는 알 수 없는 거 같은데요
3. ??
'26.7.22 7:46 PM
(39.7.xxx.79)
아무 차이 없으니 그냥 그 자리에서 이체하고 오죠 보통. 남편이 돈을 잘 안 주나요? 그냥 사장님앞에서 이체해주고 남편한테 받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4. ..
'26.7.22 7:47 PM
(14.32.xxx.34)
보통
그 자리에서 이체 해주고 오지 않아요?
이체하고 화면 확인시켜주고 그러고 와요 저는.
5. 아
'26.7.22 7:48 PM
(211.234.xxx.254)
돈은 준다고 했었군요 그래서 집으로 그냥 온거고요 남편분이 궁시렁 대는게 이상한거 맞네요
6. . . .
'26.7.22 7:50 PM
(175.119.xxx.68)
돈도 바로 안 주고 갖고 오기도 하는군요
7. 아무리
'26.7.22 7:51 PM
(211.211.xxx.134)
남편이 준다고해도 본인이 그자리에서 이체해주고나서
집에와서 남편한테 본인계좌로 보내라고 하면될것을
둘다 똑같아보여요
8. 이건
'26.7.22 7:55 PM
(116.42.xxx.18)
사장님이 카드도 안되고 현금도 못 거슬러주는데
제가 짐이 많고, 그래서 집에가서 먼저 하라길래
명함 받아오긴 했는데 이강하긴 하네요.
보통은 바로 이체하라긴 하는데.
논점은 남편말도 이상해서요.
장터에 매주 오는 사장님인데 이체해서 자기 계좌털리거나 사기당하는 게 있는지.
그럼 나는 그자리에서 이체하고 계좌 털려도 된다는건지?
그런 위험이 있는지가 궁금해요.
자기가 애한테 돈 준다고 해놓고선 , 돈문제가
아니라 이체에 대한 위험부담이 있나요?
9. .....
'26.7.22 7:58 PM
(58.77.xxx.107)
옛날에나 집에 가서 보낸다고 하지, 요즘은 폰으로 그 자리서 이체하고 주인 폰에 입금 알림까지 확인하고 오죠.
남편께선 사 온 사람이 직접 이체하면 되는 걸 자기를 시키니까 귀찮았나 보네요.
10. …
'26.7.22 7:59 PM
(211.109.xxx.17)
남편이 계좌이체 하기 싫으니
헛소리 하는거에요. 괜히 트집잡는거죠.
뭔 계좌가 털려요.
11. …
'26.7.22 8:07 PM
(221.138.xxx.139)
남편이 계좌이체 하기 싫으니
헛소리 하는거에요. 괜히 트집잡는거죠.
무슨 계좌가 털려요.
2222222
찌질
12. ㅇㅇ
'26.7.22 8:08 PM
(125.130.xxx.146)
내 계좌는 털려도 되고?
13. ...
'26.7.22 8:11 PM
(211.197.xxx.163)
주인이 구매자 게좌번호 모르는데
어떻게 털려요? ㅋㅋ
가게 주인 계좌번호와 계좌주 이름 아니까
주인이 걱정이 되면 되는 상황이죠 ㅋ
14. 그렇게
'26.7.22 8:18 PM
(175.223.xxx.67)
걱정되면 현금을 직접 갖다주고 오라고 하시지..
내가 송금하는데 내 계좌가 왜 털리나요?
(전직 국민은행직원)
15. ㅇㅇ
'26.7.22 8:20 PM
(180.228.xxx.194)
이왕 산거 그냥 자기 돈으로 이체하지 굳이 집에와서 내 통장에서 이체하라니 짜증남. 남편 속마음.
16. ...
'26.7.22 8:23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그런 의심이면...
돈챙겨서 바로 가져다주면 되죠.
그리고 계좌털려도 어찌?
그렇게안되어요.남편찌질...
17. 엥
'26.7.22 8:59 PM
(123.212.xxx.149)
계좌가 왜 털려요
남편은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모르지만 억지쓰는거고
님은 그자리에서 계좌이체하시지 왜 번거롭게 그리 하셨는지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