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 데리고 엄마 혼자 일주일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둘다 가본적 없어요. 날씨가 비교적 선선한 곳을 찾는 중이예요.
런던은 작년에 다녀왔어요.
안전하면서 엄마혼자 대중교통으로 초딩둘 데리고 다닐만 한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아이둘 데리고 엄마 혼자 일주일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둘다 가본적 없어요. 날씨가 비교적 선선한 곳을 찾는 중이예요.
런던은 작년에 다녀왔어요.
안전하면서 엄마혼자 대중교통으로 초딩둘 데리고 다닐만 한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베를린이요
파리보단 덜 더울 듯요. 더운거 딱 싫어서.
볼거리도 많구요
파리가 많이 시원해 졌다고 해서요. 아침저녁으로 추울정도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치안때문에 고민되요...
파리 가셔서 오르세 가세요 2번 가세요
두곳 다 처음이시면 파리 가야죠.
요즘 이상기온이라 날씨는 복불복
파리도 여름에 원래 시원해요.그늘에 가면 …
파리 요즘 다시 시원 쌀쌀해졌대요
볼게 더 많죠.
교통 좋고 거대한 정원에 동물원에 박물관이 모여 있는 박물관 섬에
베를필에 한 동시에 모든 게 다 있어요.
일주일이면 가고 오고 시간잡아먹는데
베를린은 한국에서 직항이없어 이동시간이 상당하겟네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파리는 클래식하고 부티나고
베를린은 더 힙해요.
둘 다 안 가봤으면 파리
동유럽도 고려해보세요
치안이 좋아요~~
독일 전체 돌면서 베를린에서 3박4일 있었는데 볼거 많고 산책할 곳도 많고 박물관 미술관 엄청나고 쇼핑하기도 좋고 교회도 예쁘고 골목도 멋지고 밤에도 돌아다니기 좋고…
독일이 참 좋았어요
드레스덴도 좋고 함부르크 하노버 쾰른 뒤셀도르프.. 등도 좋았어요
프랑스는 저랑은 안 맞는지 몇번 갔는데 감흥도 없고 너무 뻔해서 그냥저냥..
한국 유튜버가 파리에서 강도 만나는거 좀 무섭더라구요
새벽에 버스 정류장에서 흑인 두명이 앞을 가로 막고 가방 뺏으려고 하는데, 가방 잡고 버티니까 끌고 골목으로 가려고 하고, 남자 유튜버라 안끌려 가려고 버티니까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결국 누군가 신고해줘서 경찰 출동 하고 잡히더라구요.
예전처럼 단순 소매치기만 있는게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