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가 있는 과일은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껍질깍고 씨 없으면 혹시 되나 해서 여쭤봅니다
씨가 있는 과일은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껍질깍고 씨 없으면 혹시 되나 해서 여쭤봅니다
기내반입해서 다먹으면 상관은 없는데
왜 복숭아를 깍아서 비행기까지 가지고 가시려 하세요ㅠㅠ
그냥 공항도착해서 드시구 기내는 가볍게 들어가셔요
꼭 기내안에서 먹어야 할까요?
가져가서 기내에서 다 먹으면 됩니다.
굳이.....
가능해요
기내식이 없는 경우 먹거리 싸가서 먹는데 뭐 어때서요
참고로 동남아 사람들 딸기철에 한국 딸기 잔뜩 사서 기내 가지고 탑승하고 자국으로 가져가요 그 나라는 가능한가보죠
굳이 ......
아우 지겨워 증말.
씨가 있든 없든 상관없어요. 단.기내에서 다 소비해야해요. 갖고 내리지만 않으면 돼요.
아니굳이 왜 껍질깍은 복숭아를 기내까지 ㅋㅋㅋㅋㅋ
좀 웃겼어요
깎아서
입니다.
맞춤법 지적질을 당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는 걸 알지만
원글댓글 대동단결해서 없는 단어를 쓰면
이 글을 읽는 모두가 다 나중에 혼란을 겪게 되더라구요.
타고 가는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까지 다 먹거나 적어도 비행기 안에 두고 내리셔야 해요.
과일 채소 고기류 반입하면 벌금이 큽니다.
굳이 이럴 필요있나요.
비행기가 소풍 장소도 아니고 옆사람도 생각합시다.
복숭아 향긋한 향나면 주변 사람들 먹고 싶어요.
그것도 민폐입니다.
물기 있고 당도 있어 끈적한 과일을 그대는 왜 꼭 기내에서 드셔야 하는 겁니까?
안 먹으면 무슨 일 나나요?
사 놓은 복숭아를 여행 전 소진 차원이라면
여행 가기 전날까지 밥 대신 드세요.
아침에도 그거 드세요.
공항에서 다 드시고 빈 통 버리고 손 씻고 깔끔하게 여행 출발합시다.
끈끈한 복숭아를 기내에서 웬말입니까. 옆자리 손님이 먹는다는 것만 생각해도 민폐입니다.
전직 승무원인데요. 냄새나는 음식도 아니고 과일 갖고가는게 뭐가 민폐인지 모르겠네요.
거참 거슬리네
쩝쩝 사각사각
국내선인가요?
설마 국제선
복숭아가 남아 있는데 여행 다녀오면 다 상할 것 같아 그러시는 것 같네요
49.166님 평소에 생각이 깊으시단 소리 좀 들으시죠?
복숭아가 남아 있는데 여행 다녀오면 다 상할 것 같아 그러시는 것 같네요
이 댓글 쓰신 분과 정말 친구하고 싶네요.
무슨 라면, 김밥처럼 냄새 작렬인 음식도 아닌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밥 못 먹고 비행기 급하게 타는 경우에 입국장에서 먹을거 간단히 사서 비행기 타요.
냄새가 심하지 않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어느 나라에 가시는지 모르겠는데 미국은 외국에서 육고기와 육고기 성분 포함된 가공품과 농산물 못 가지고 들어와요 라면 육포 쇠고기장조림 불고기 이런거 안 됩니다 기내식으로 주는 과일도 미국내 반입불가예요 몇 년전 미국항공사 국제선에서 준 사과를 들고 귀국한 미국인이 몇 백불 과태료를 받은 적도 있어요
복숭아는 그냥 집에서 드세요 ㅎㅎㅎ
깍지 말고 깎으세요
오타..?
다녀오면 복숭아가 상할거 같은 상태라서
가는 비행기안에서라도 뱃속에 넣겠다...
이렇게 깊이 깊이 양해해주다니....
그래도 미끌거리고 냄새 나고 혹시나 주변에
떨어뜨려 단물을 묻힐 가능성 있는 과일을
그렇게라도 먹어치워야 할까요?
헤치워야하면 깎아서 냉동실에 넣으면 되죠.
그걸 왜 ...
다녀오면 복숭아가 상할거 같은 상태라서
가는 비행기안에서라도 뱃속에 넣겠다...
이렇게 깊이 깊이 양해해주다니....
그래도 미끌거리고 냄새 나고 혹시나 주변에
떨어뜨려 단물을 묻힐 가능성 있는 과일을
그렇게라도 먹어치워야 할까요?
원글님 생각은? 복숭아 상태는? 궁금~
기내에서 라면도 먹는데 복숭아 그것도 깎은거 가져가서 먹는게 어때서요?
외국친구들 기내에서 사과 바나나 먹는 거 보고 어 저래도 되는구나 내가 몰랐다는 생각 들던데요
복숭아 먹는 거 보다 전 옆에서 라면 먹는게 더 싫어요. 밥 냄새도 싫고요
그래도 비행기 타는데 어쩔 수 없지 하고 참습니다
옆에서 복숭아를 먹던 수박을 먹던 그게 뭔 상관인지 참 피곤한 사람들 많아요
제 옆에 님이 앉으면 저는 반 죽어요...
복숭아 알러지 있어요.
기생충에 이정은처럼..
네음식 싸가지고 타는 사람 많아요. 민폐 아니예요. 저도 장거리때 요새는 음식 가지고 타요. 기내식 맛없어요. 저는 떡이랑 방토 참외도 깍아서 들고 탔어요. 외국인들은 햄버거도 들고 타요.
저가 항공사 비행기어서는 간식들 팔잖아요
싸가서 먹는 건데 왜 뭐라고들 하시죠
외국이면 기내에서 다 드시고 내리세요
아니 원글님이 그냥 복숭아라 적었는데
물렁이 복숭아라 단정 짓는 분들은 대단 하세요
딱복도 있지요
윗님, 복숭아 알러지는 옆에서 껍질 없는 복숭아 보기만해도 알러지 생기나요??
기내에서 다 먹음 가능요
남으면 버리고 내려요
기내식 없거나 못먹으면 음식 들고 타기도 하죠
댓글보니 괜찮은 것도 알겠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겠네요.
그런데 정작 원글님은 관심이 없음 ㅎㅎㅎ
괜찮은거 같네요.
복숭아 드세요.
복숭아알러지는 복숭아털때문이잖아요.
남이 깎은 복숭아 먹는 모습만 봐도 알러지가 올라와요?
전 복숭아 알러지 있어서
만약 기내에서 옆사람이 복숭아 먹으면 쇼크와요 ㅠ
네? 농담이시죠?
본인이 안먹는데 어떻게 쇼크가 와요..
그것도 깎은 복숭아인데
ㅇㅇ
'26.7.21 9:35 PM (110.13.xxx.204)
전 복숭아 알러지 있어서
만약 기내에서 옆사람이 복숭아 먹으면 쇼크와요 ㅠ
------------
바보인증글인가요?
땅콩알러지 있는 사람 옆에서 오징어땅콩 먹다가 살인 나겠어요.
원글이 깎은 복숭아를 가져와 기내에서 먹는게
절차적으로 문제없다는데 왜들 난리인가요.
냄새안나고 민폐도 아니고.
지인이 복숭아 알러지가 심한데
깎은 과육, 과즙 혹은 쥬스를 먹는 사람 근처에 있어도
점막이 부어요. 털이 아니라 즙이나
향에도 반응하는 사람이 있어요.
밀폐된 공간에서는 복숭아향 샴페인에도
점막이 붓고 충혈됩니다.
그런 사람도 있으니 밀폐된 비행기 내부는...
복숭아를 먹으면 옆사람도 먹고 싶으니 민폐라는 댓글은
너무 억지스러워요.
윗님 그 정도로 심한 사람이면 비행기 탈땐 본인이 약을 먹든 관리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기내식 과일에 뭐가 나올지 알고요.
아니 돈 주고 라면도 사먹는데
복숭아는 왜 안되는거죠
뭐라 하는 사람들이 더 유난스러워 보여요
아니 기내에서 버너를가지고 청국장을 끓여먹겠다는것도 아니고 과일 깎은거 먹는게 어떤가요??
빵.과일.과자정도는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수준아닌가요?
기내가 무슨 반도체설비공장도 아니고
김밥 햄버거 다 갖고 타고 라면 맥주도 파는데 복숭아가 어때서요 다들 비행기는 타보신건지 윗 댓글들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동남아에서 한국 들어올 때 망고 잔뜩 깎아서 포장한 담에 기내에서 먹으며 와요
비행기 안에서만 다 먹으면 아무 문제 없어요
라면도 먹는데 복숭아가 어때서...댓글들 난리났네요ㅋ
아니 여행가면 짐도 많은데 굳이 그걸 꼭 가져가서 먹어야하나요
맛없고 상큼달달한 과일이 먹기엔 더 좋을 수도 있죠. 기내는 공기순환이 잘 되서 복숭아같은건 냄새도 거의 안날텐데요.
그 정도로 심한 사람이면 비행기 탈땐 본인이 약을 먹든 관리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기내식 과일에 뭐가 나올지 알고요.
22222222
그정도면 본인이 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