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21163620802
김재섭 / 국민의힘 의원 : 저는 이제 당위론으로 접근하면 당연히 이준석 대표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제 이준석 대표 과거에 김종인-이준석 체제에서 우리 보수 정당에 보여줬던 그 노선으로 가야 한다는 데에는 확고한 신념이 있습니다. 마침, 오늘 또 이준석 대표에 관한 논의가 오늘 방송이 있을 것 같아서 방송 오기 전에 제가 통화를 했거든요. 통화를 해서 '정점식 대표랑 무슨 얘기를 했냐. 합당 얘기 있는데 뭐냐.' 그랬더니 뭐 '별거 없어.' 이 네 글자로 답이 왔습니다. 밥 먹었어, 그냥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아직 합당의 이런 구체적이고 어떤 실무적인 논의들이 오고 간 것 같지는 않고요. 적어도 정점식 대표 입장은 장동혁 대표랑은 좀 다르게 그래도 통합하고 가야 한다, 보수가 함께해야 한다. 그리고 극우 노선 가면 안 된다. 그러니까 굉장히 그러니까 우리 보수 정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금 제 입장에서는 좀 느린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방향은 정확하게 가고 계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 방향 속에서 당연히 함께해야 하는 이준석 대표랑 만나서 교감을 좀 넓게 형성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요. 합당이든 그것이 무슨 연대든지 간에 아직 총선이 2년 남았다, 이렇게 하지만 사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또 막상 또 가면 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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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이나 개혁신당 모두 어차피 망한거 같이 죽자는 건가요?
정이한 자작극때문에 쥐죽은듯이 지내는 이준석을 왜?
그리고 도나쓰는 한동훈을 싫어하나봐요?
제 생각에는 개혁신당과 얼른 합당해서 이준석을 주류로 만들고싶은 의지로 보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