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바람 빠진 풍선 마냥 흐물 흐물 하네요.
이런건 써마지하면 되나요?
그래도 살이 빠지니 어딜가나 예쁘단 소리 듣네요.
지금 그리스 여행중인데 그리스 아저씨가 예쁘다고 하셔서 기부니가 좋네요.
배가 바람 빠진 풍선 마냥 흐물 흐물 하네요.
이런건 써마지하면 되나요?
그래도 살이 빠지니 어딜가나 예쁘단 소리 듣네요.
지금 그리스 여행중인데 그리스 아저씨가 예쁘다고 하셔서 기부니가 좋네요.
제가 살가죽 처질까봐 살을 못빼고 있슴다
으하하하
너무 급하게 빼거나 근력운동 없이 빼면 그렇다고 들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많이 찐 살을 빼면 피부가 늘어난 거는 어쩔도리가 없다고...
수술밖에는 답이 없다는 ㅠㅠㅠ
유산소 근력운동해야죠.
저 68에서 55까지 운동 식단으로 빼고
입터짐 요요기미 보여서 그때부터 마운자로 해서 47이에요.
근력 운동 식단 꾸준히 병행했는데도,
복근이 보이는데도(허리 24.5인치) 뱃살이살짝 쭈글하네요.
운동밖엔 답없는거 같아요.
윗몸일으키기라도 하세요
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