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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남친이 저희집 재산에 관심이 (원글 펑)

00 조회수 : 15,697
작성일 : 2026-07-20 11:49:30

곧 베스트행일 것 같고,

기자가 퍼갈 것 같아 삭제하겠습니다.

주신 댓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24.49.xxx.89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0 11:51 AM (1.239.xxx.246)

    이 상황만 보고 남친이 관심이 많은지 어찌 아나요.
    남친은 그냥 그런데 딸이 과시하고 드러내고 싶은걸수도 있을거 같네요.

  • 2. 그 욕심들이
    '26.7.20 11:52 AM (183.96.xxx.178) - 삭제된댓글

    뭉쳐서 시너지효과를 낸다면
    흥하거나 망 이거나

  • 3.
    '26.7.20 11:52 AM (211.234.xxx.4)

    돈에 관심 없는척 하는 사람이 더 무서워요.

  • 4. 대학생이요?
    '26.7.20 11:53 AM (211.234.xxx.252) - 삭제된댓글

    둘 다 어지간하네요
    집 잘 지키세요

  • 5. ..
    '26.7.20 11:5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정 떨어지네요.
    님 애가 심한듯 해요.

    대학생 애들이 무서워요

  • 6. 둘다
    '26.7.20 11:53 AM (112.157.xxx.212)

    둘다 생각이 같은거에요
    남자애가 먼저 관심을 보였을지
    원글님 따님이 먼저 남친집 재산에 관심을 보였을지
    어떻게 아나요?
    원글님도 남자애가 재산에 관심이 많다는걸 알 정도 인데요
    둘이 비슷하니 대화도 비슷한거구요
    요즘 아이들 특징이 부모돈에 관심 많은것도 있습니다
    그렇게 키워냈기 때문이긴 하겠지요

  • 7. ㅡㅡ
    '26.7.20 11:53 AM (58.120.xxx.112)

    요즘 초등 아이들도
    틱톡에서 사는 동네며 아파트 자랑한답니다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됐는지
    문통 참 대단한 일 하셨어요

  • 8. ㅇㅇ
    '26.7.20 11:53 AM (211.234.xxx.11)

    본인 딸도 그런다니 끼리끼리 잘 만난 셈이네요. 요즘 부모나 자식이나 비슷한 레벨로 하나도 손해보고 싶어하지 않는다하니 서로 탐색하나보죠. 그리고 윗님말씀대로 딸이 드러냈을수도 있구요.

  • 9. ..
    '26.7.20 11:54 AM (211.234.xxx.230) - 삭제된댓글

    사는 곳이 신분?이다 보니
    대학생들도 오픈하고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숨겨봤자 다 아는 세상이 됐고

  • 10. 애나 어른이나
    '26.7.20 11:54 AM (211.218.xxx.194)

    부모가 지원해주냐 안해주냐 잘 따지잖아요
    대학생 아니라 그부모들도
    늙은 부모가 죽기전에 지금 미리 재산 증여해주면
    내가 급할때 쓸텐데
    노인들이 어리석게 손에 움켜쥐고 있다
    라고 많이들 하던데요.

    저는 여기 댓글에서 많이 봤어요.

  • 11. ..
    '26.7.20 11:55 AM (118.235.xxx.84)

    다자고짜 문통욕은 왜하나요?
    강남아파트 소유자로서 한마디하면
    문통때보다 이재명때 더 많이 올랐어요

  • 12. 원글
    '26.7.20 11:55 AM (124.49.xxx.89) - 삭제된댓글

    강남집 물려 받아 들어와 살 생각하고
    증여까지 생각하면서 지들 미래를 계획하고
    남친아이는 저희 지역에 집값관련 이슈가 있을때마다
    관심을 크게 보입니다.

  • 13. 부모들이
    '26.7.20 11:56 AM (112.157.xxx.212)

    요즘 애들을 부모들이 돈돈 하면서 키워냈고
    자가인지 임대인지 구분하면서 키워냈고
    내자식은 절대 힘든일 안시키겠다 하면서 키워냈고
    요즘 애들이 자기 힘으로 벌어서 살겠다 하는 애들이 얼마나 될까요?
    부모것도 내것 내것도 내것 거의들 그렇게 생각 하고 살아요
    부모거가 내것인데 상대쪽 부모쪽 재산이 안궁금 하겠어요?

  • 14. ....
    '26.7.20 11:57 AM (118.235.xxx.226)

    밤에 통화하는걸 듣는데
    저런게 다 파악이 되나요? 스피커폰으로 전화해요?

  • 15. 그래서
    '26.7.20 11:57 A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뭐 지들은 자산투자 하는게 있어요? 밤마다 양쪽 부모 재산갖고 쫑알대는거 말고,
    진정 재테크 관심있는 애들이면 투자써클에서 뭘 배우든지 개별적인 투자를 하든지 아님 본업이라도 잘 해서 좋은 회사 갈 생각을 하든지 그러겠죠?
    그럼 뭐 좋죠
    설마 밤마다 양쪽 부모 재산만 카운트하고 그러진 않겠죠
    그러다간 그것이 알고싶다 주인공될수도

  • 16.
    '26.7.20 11:57 AM (221.138.xxx.92)

    둘이 성향이 비슷한거죠.
    계산 딱딱 맞춰서 시작하고 싶은..
    님네 부부도 어느정도 공개하고 얼마 줄꺼다 했으니
    딸도 다 알고 있을테고 그 집도 비슷한 분위기 인거고요.

    그런집도 있고 아닌집도 있고 그럴겁니다.

  • 17. 둘이서
    '26.7.20 11:58 AM (221.153.xxx.251)

    하는 말인데 그정도는 할수 있지않나요.
    애들에게 가끔 우리 부부가 많이 쓰고 갈것 같다 정도의 늬앙스를 풍기시는건 어떨지.
    우리때도 부모재산 가늠은 했고 나는 얼마는 받을수 있을까? 생각도 했는데 요즘 애들은 우리보다 더 현실적이라 결혼 생각하면 더 저런 얘기는 할것 같아요.

  • 18. ....
    '26.7.20 11:58 AM (211.218.xxx.194)

    강남에 살던 애들
    대부분 부모집 물려받아 살 궁리 할거 같아요.
    자기가 언제 월급모아 사요?
    의대가도 힘들걸요.

  • 19. 그나저나
    '26.7.20 12:00 PM (221.138.xxx.92)

    아직 벌이도 없는 애들이 좀 앞서가긴 하네요.
    직장이나 있고 투자처나 있음 모를까 좀 까부네요 ㅎㅎㅎ

  • 20. 58님
    '26.7.20 12:00 PM (119.203.xxx.70)

    강남키드 아니셨나봐요.
    벌써 우리때 부터 아파트 평수 묻고 아파트 레벨 차이 뒀어요.

    오렌지족이 달리 오렌지족이예요?
    외제 자동차 과시하고 청담동 과시했던 거 다 잊으셨나봐요.
    그런 사람들이 커서 아이들 그렇게 키웠어요.

  • 21. ,,
    '26.7.20 12:01 PM (58.228.xxx.67)

    똑같은 사람들이라 대화를 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남친이 그러면 정떨어질것같은데
    같은 사고방식이라 같이 전화로 그런이야길하는거죠
    둘다 부모재산에 관심많고 욕심있고 이기적이고..
    잠깐의 이야기로 판단못하겠으나
    하나를 보면 짐작을 할수있다라면
    결혼해서도 둘중 한명이 잘못나가면 걍 이혼 쉽게 할것같네요
    뭐 요새 아이들이 그런건지는 몰라도요
    이해득실없으면 가차없이 버릴사이..같은
    뭐가 맞다틀리다는 아니예요

  • 22. 주변에
    '26.7.20 12:02 PM (14.35.xxx.67)

    학폭 전적있는 남친이 반포 자이 사는거 알고 여자애 부모님이 밥 사주고 잘 사귀라며 독려해주는 집도 있어요.

  • 23. ..
    '26.7.20 12:03 PM (211.234.xxx.230) - 삭제된댓글

    어딜 가도 기준 기본이

    본인 대학
    사는 곳
    아빠 직업(다음 엄마 직업)

    대학에 가도 군대를 가도 직장에 가도
    순서대로

  • 24. ㅎㅎ
    '26.7.20 12:07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여자애들은 남자친구 재산에 관심 없는 애가 진짜 드물텐데.. 결혼 얘기 나오면 친정엄마가 더 캐묻지 않던가요? 아주 세세하게 모임 나와서 얘기하던걸요. 사돈될 집 재산 상황을..

    원래 남자애 엄마만 당하던 걸 이제 여자애들 엄마도 적나라하게 당할 차례인가 봅니다.
    세상이 변했어요.

    근데 결혼시킬 때 많이 보탤 수 있으세요? 집한채인데 아이들 기대감만 무럭무럭 커지면 좀...

  • 25. ..
    '26.7.20 12:10 PM (118.235.xxx.182)

    아이구 저같아도 싫네요

  • 26. ..
    '26.7.20 12:10 PM (218.234.xxx.149)

    아유 무셔라.. 애들이 돈독이 올라서 큰일났네요..
    이집은 엄마아빠꺼라는 인식을 입버릇처럼 심어줘야하는지..

  • 27. ..
    '26.7.20 12:13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딸이 모자란거에요.
    남친이 우리집 재산에 관심보이는데 좋다고 맞장구치는거..
    둘이 비슷하게 양가에서 받고 결혼한다면 해줄수 있지만..
    요즘 애들 자기가 손해보려고 안해요.

    딸 남친이 님네 집 재산 넘보는거 남친은 이기적인놈이고 님딸은 모자란거니 딸한테 내집 증여할생각없다고 하세요.
    그럼 그 남친 떨어져나가겠네요

  • 28. ..
    '26.7.20 12:18 PM (211.234.xxx.250) - 삭제된댓글

    가늠하는 거죠
    반반 금액 예상할 수 있고

    누가 살고있는 부모집 증여를 바로 노리고 그러나요
    강남도 함부로 미리 증여 안하는 거 자녀들도 다 알아요

  • 29. 제목
    '26.7.20 12:20 PM (211.176.xxx.107)

    제목 바꾸세요
    둘다 관심 많은걸로요!!!

  • 30. ..
    '26.7.20 12:20 PM (223.38.xxx.43)

    딸이 재산, 집에 관심이 많다면서요?
    이게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드세요?
    부모 재산과 집에 관심이 많으니 매번 그 얘기 하는 걸로 보입니다.

  • 31. 애들이
    '26.7.20 12:21 PM (116.43.xxx.47)

    자기네들이 집 사기 전에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거 다 내 꺼 라고 생각하는 듯해요.
    실제로는 자식들도 다 집이 생겨 더 이상 부모님 재산이 크게 필요 없을 때
    그때야 비로소 어르신이 돌아가시는데
    애들은 결혼 생각할 때 벌써부터 자신이 물려받을 재산에 대해
    이런 저런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보기엔 김칫국 크게 마시는 거죠.

  • 32. 흠..
    '26.7.20 12:2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ㅎㅎ근데 요새 남자애들 다 그럴걸요?
    내가 1억가져오면 너도 1억가져와. 이게 요새 애들 기본 마음가짐이라.ㅎㅎ

  • 33. 58인데요
    '26.7.20 12:23 PM (58.120.xxx.112)

    강남키즈 아니셨나봐요.
    벌써 우리때 부터 아파트 평수 묻고 아파트 레벨 차이 뒀어요
    ㅡㅡㅡㅡ
    ㅎㅎ 네 강남 키즈 아니예요
    신혼부터 지금까지 그 잘난 강남에
    살고있는데요
    15년 전 강남 국평 8억부터 시작이었고
    사는 곳이 지금처럼 전부는 아니었어요
    문통 시작으로 현정부가 정점 아닌가요
    아무튼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잖아요
    댓글 참 다짜고짜 강남키즈 아니지
    강남아파트 소유자로서.. ㅎㅎ
    틱톡 초딩들이랑 똑 같네요

  • 34. ..
    '26.7.20 12:2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님 부부 생각은 뭐에요?
    그 집 딸 증여할 생각 있으세요?
    딸 결혼 시키고도 3,40년은 더 사는거잖아요.

    증여받아 그 집 들어와 살 생각을 하다니 기함하겠네요.
    남친네도 여유롭다니 시작을 양가 합쳐 한 백억정도로 할 생각인기요?

  • 35. ㅇㅇ
    '26.7.20 12:26 PM (118.40.xxx.140)

    학생들이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 돈은 없으니까
    이리저리 희망회로를 돌리는거죠
    부자 부모들이 도와주면 결혼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거죠ㅈ
    돈욕심 보단 빨리 결혼하고 싶어서일거에요

  • 36. 저기
    '26.7.20 12:30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따님은요?
    님핀집 재산 파악하고 있는 건가요?
    아님 본인 집 재산 정보만 갖다 바치는 머저리인가요?

    이거부터 파악 하시고
    증여는 당연히 꿈도 꾸지 말라고 못 박으셔야지요.

    요즘 애들 대부분 안 저래요,
    원글님집 아이랑 남친이 너무 심한 거에요.
    끼리끼리 과학

    저런 애들은 졸업후 상대가 취직 못하거나 더 나은 상대가 생가면 칼 손절 하기도 해요

  • 37. 저기
    '26.7.20 12:31 PM (211.211.xxx.168)

    따님은요?
    님친집 재산 파악하고 있는 건가요?
    아님 본인 집 재산 정보만 갖다 바치는 머저리인가요?
    설마 자기 부를 과시라고 증여 가능성까지 비추며 남친 마음잦으려고 노력하는 케이스는 아니겠지요?

    이거부터 파악 하시고
    증여는 당연히 꿈도 꾸지 말라고 못 박으셔야지요.

    요즘 애들 대부분 안 저래요,
    원글님집 아이랑 남친이 너무 심한 거에요.
    끼리끼리 과학

    저런 애들은 졸업후 상대가 취직 못하거나 더 나은 상대가 생가면 칼 손절 하기도 해요.

    갑자기 의대생 살인 생각 나네요

  • 38. ..
    '26.7.20 12:32 PM (211.234.xxx.66)

    결혼시 너희들 힘으로 해라고 하면 난리날것같네요

  • 39.
    '26.7.20 12:32 PM (116.122.xxx.50)

    대학생인데 재테크에도 관심이 많고
    공통 관심사이면 둘이 결혼하면 잘 살겠네요.
    재산 주고 말고는 부모 마음인 거고
    재테크에 너무 관심 없어도 안좋아요.

  • 40. 원글
    '26.7.20 12:35 PM (124.49.xxx.89) - 삭제된댓글

    두아이 모두 허영끼도 있어요.
    상급지 집, 고급차, 패션.. 관심 많아요.

    윗님 말씀대로 결혼을 빨리 하고 싶어해요.
    그래서 이리저리 희망회로 돌리는걸로도 보여요.
    취업도 막막하고 지들이 원하는대로
    하고살기엔 돈이 턱없이 부족하니까요.
    이해는 어떻게든 해보려는데 너무 영악해서 참..

  • 41. 원글
    '26.7.20 12:37 PM (124.49.xxx.89) - 삭제된댓글

    물론 남친집 재산 파악했지요.

  • 42. 댓글보고
    '26.7.20 12:38 PM (211.49.xxx.125)

    저 50대이고 초등학교 사립 나왔는데
    학교 다닐때 집이 몇평이고 아빠 차가
    뭔지 서로 얘기했었어요.

  • 43. ....
    '26.7.20 12:39 PM (125.177.xxx.20)

    선을 딱 그으세요. 그래야 노력이라는 걸 하지요.
    제 친구 아들은 친구 명의로 한티역에 부동산 꽤 있는데
    언제 증여해줄거냐고 물었대요. 대학교1학년생이요.

  • 44. ㅎㅎ
    '26.7.20 12:43 PM (222.117.xxx.76)

    외동이신가 따님이
    그 전에 편하게 쓰고 지내세요
    솔직히 너무 관심잇으면 별로죠

  • 45.
    '26.7.20 12:45 PM (115.138.xxx.177)

    요즘 애들이 그렇대요

  • 46. 정떨어지죠
    '26.7.20 12:45 PM (121.66.xxx.66)

    일찌감치 못박아 놓으세요
    나중에 줄때 주더라도.
    저희는 재산도 없지만 그래도 외동이라 자기껄로 생각할까봐
    며칠전에도 다시한번 쐐기를 박아놨어요
    너는 너가 알아서 해야한다고

  • 47. ....
    '26.7.20 12:51 PM (121.145.xxx.63)

    허영끼라고 하니...
    직장부터 다녀서 스스로 돈 벌어야 겠어요.
    둘다 직장도 없으면서 무슨 결혼입니까?
    안봐도 어떤걸 꿈꾸며 사귈지 뻔히 보입니다.
    요즘 유튜브에 얼마나 보여는거 좋아하는 영상 많던데...

  • 48. ...
    '26.7.20 12:56 PM (211.46.xxx.157)

    언젠간 주겠지만 처음부터는 안된다고 얘기하세요. 이건 우리 노후이다.. 너는 너가 알아서 살아라... 계속 얘기해줘야 준비를 하지요.

  • 49. . .
    '26.7.20 1:00 PM (61.251.xxx.177) - 삭제된댓글

    요즘 20대 아이들 재산.재테크 관심 많아요.
    초딩때부터 친구인 아이 모임이 있는데 정치이야기.아파트값 이야기 많이 한다네요.
    허영끼 많은 아이는 여자친구네가 잘 살아서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본인 집안에 물려 받을 재산있는 친구들 많이 부러워하고...사는 아파트가격만봐도 견적이 나오니..
    예전엔 그냥 부러워도 속으로만 생각했는데 요새는 아닌가봐요.

    서로 집안도 다 알아서 이상한 아이들도 아니고 평범한 대학생들인데 그래요.
    시대가 바뀐거죠.뭐

  • 50. ..
    '26.7.20 1:06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저 50대인데
    압구 현대 동.호수별 평수 지도를
    문구점에서 팔았어요
    일부 아이들이 그거 들고 다니면서
    누구네집은 몇평 이러고 다녔...

  • 51. 애초에
    '26.7.20 1:28 PM (118.235.xxx.200)

    딸이 공개안했으면 남친은 정확히 알 수 없는 일
    그런 이야기를 같이 하고 있으면
    내 딸 교육부터 다시 시킬듯해요

  • 52.
    '26.7.20 1:37 PM (116.121.xxx.231)

    각지역에서 모이는 기숙학교 고딩딸...
    썸 잠깐 탔을때 학교 남자 선배 아이가 어디 사냐고 묻던데요....?
    해외는 어디어디 다녀와봤냐 등.... 가족관계 등...
    사귀면서 천천히가 아니라 진짜 초반에 물어제끼더라고요...
    서로 사는곳 공유하더니 딸래미 마음 짜게 식고.....
    남자애는 소심해지고...
    애들도 이러는판에 결혼 앞둔 애들은 오죽할려고요...

  • 53. ㅇㅇ
    '26.7.20 3:41 PM (118.40.xxx.140)

    요즘애들 어쩌고 싸잡아 욕할일은 아니에요
    애들 성향마다 달라요
    어릴때부터 출신동네 부모재력 신분에 관심가지고
    친구나 이성을 만날때도 그방면을 주의깊게 보는 아이들도
    있고
    반대로 속물근성 비판하고 그런 부류는 상대안하려는
    아이도 있어요
    대체로 전자의 아이들이 결혼은 잘해요 일찍하고요
    손해 안보고 자기보다 뭐라도 나은 상대 열심히 찾거든요
    행복하게 잘사냐는 별개이지만
    세속적인 기준으로는 성공한걸로 보이죠

  • 54. 58님
    '26.7.20 5:28 PM (119.203.xxx.70)

    자꾸 아니라고 우기는데 아파트 사는 애들 다들 아파트 평수 이야기해서
    그때는 뉴스에도 대두되곤 했었어요.
    근데 왜 자꾸 문통때라고 이야기하세요

    댓글에도 다 이야기하시잖아요.

    님이 그렇게 안살았다고 해도 뉴스에 나올 정도면 아예 사회에 관심이 없었다고요.

  • 55. 405060
    '26.7.20 8:25 PM (175.202.xxx.200)

    405060 부모에게 배운거죠.

    부모의 대화와 가치관을 그대로 따라하는 겁니다

  • 56. ㅇㅇ
    '26.7.20 10:23 PM (118.220.xxx.220)

    기레기들 징하네요
    기사 퍼가라고 제보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 57. ㅇㅇ
    '26.7.21 2:23 AM (175.192.xxx.220) - 삭제된댓글

    58님 말씀이 맞는데 자꾸 우기는 분은 또 뭐래요
    훨씬 심해졌다구요
    저 오렌지에 차 있던 여대생이었는데
    지금처럼 만연하지 않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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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649 가족관계증명서 보시나요? 1 &&.. 2026/07/21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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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645 아파트 구매 - 조언 부탁드려요 10 아파트 2026/07/21 377
1827644 이재명 예전 인터뷰 5 ㅇㅇ 2026/07/21 554
1827643 아래 지인장례식글 보고 2 2026/07/21 863
1827642 뉴이재명으로는 정권 유지 안될껍니다. 10 레임덕 2026/07/21 813
1827641 정민철 “김민석이 언급한 ‘신천지 개입 의혹’…전부터 느껴” 15 동시다발 ㅋ.. 2026/07/21 971
1827640 간장게장 맛있는 업체 추천해주세요. 4 주주맘 2026/07/21 248
1827639 "정일영 30년 걸린 교수, 유승민 딸 유담은 반년만에.. 4 아빠수저 2026/07/21 1,188
1827638 대학시절 교원자격증 따신 분들요.  7 .. 2026/07/21 976
1827637 여론조사 압도적 1위 김민석인데 왜 1위가 이러지? 6 그냥 2026/07/21 1,431
1827636 이제 좀 먹고살만해져서 먹고싶은 것 좀 양껏 먹고 싶은데 5 약국자 2026/07/21 1,185
1827635 2찍하던 1찍들 12 2026/07/21 556
1827634 이재명 sns 아직 안올렸나요? 18 .. 2026/07/21 1,596
1827633 그래도 용감한 유시민이 빨리 터트려서 다행이네요 13 .. 2026/07/21 1,939
1827632 초보운전 우회전이 어려워요 8 2026/07/21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