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디든
'26.7.20 8:38 AM
(140.174.xxx.5)
우리나라 사람도 여행가면 풀세팅하는 사람 많아요.
유럽에서 사진빨 잘 받겠다고 진한 메이크업, 세상 화려한 원피스를 입거나 구두신고.....
2. 그래서
'26.7.20 8:39 AM
(221.138.xxx.92)
여행갈때 꾸미라는 건가요, 꾸미지 말라는건가요....
3. ...
'26.7.20 8:40 AM
(121.190.xxx.7)
그들은 인증샷에 목숨 거나
풀메에 옷 화려하게 입고 사진 찍는데
좀 비켜달라고 주변 신경 안쓰고 찍고 있더라구요
4. ...
'26.7.20 8:40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열거한 내용이
우리나라 사람 특징이네요
5. 중국인
'26.7.20 8:41 A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중국어 선생님이 한국에 갓 온 중국 여대생이었는데
첨에는 원글님이 말한 날것, 야생의 모습 자체였거든요.
근데 한국물 먹으면서 볼때마다 점차 세련되지는게 정말 신기했어요.
한국물이 좋은가봐요.
여행유투버들도 외국여행다니면 머리도 부스스 피부도 거칠거칠 상거지가 따로 없다가
한국 돌아오면 때깔이 고와지는 거 보면
그냥 한국 물이 좋은듯.
6. 중국어 과외
'26.7.20 8:42 AM
(180.65.xxx.218)
중국어 과외 받을때
선생님이 한국에 갓 온 중국인 여자 유학생이었는데
첨에는 원글님이 말한 날것, 야생의 모습 자체였거든요.
근데 한국물 먹으면서 볼때마다 점차 세련되지는게 정말 신기했어요.
한국물이 좋은가봐요.
여행유투버들도 외국여행다니면 머리도 부스스 피부도 거칠거칠 상거지가 따로 없다가
한국 돌아오면 때깔이 고와지는 거 보면
그냥 한국 물이 좋은듯.
7. ㅎㅎ
'26.7.20 8:42 AM
(61.105.xxx.17)
해외여행 왔는데
꾸미는 재미
8. ㅎㅎㅎ
'26.7.20 8:47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 중국사람 진짜 싫어한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여자들이 십년 이십년전에도 풀셋팅으로 꾸미고 다니는 사람 한두명 본게 아니라서..
차이라면 중국 여자들은 화려한 풀셋팅, 손톱임에도 머리는 떡져있었서 충격이었고
한국 여자들은 머리를 매일 감는것의 차이?
암튼 체코에서 본 한국 여자 둘이 떠오르네요.
모두 줄서서 사진찍고 싶어하는 거기서 사람들 줄서서 가디라는데
수십장인지 연사로 미친듯 사진을 찍어대던 그들ㅎㅎㅎ
이젠 중국인까지 합류했으니. 어딜가도 미친듯 사진찍어대는 인간들만 한가득일듯.
9. ..
'26.7.20 8:48 AM
(59.6.xxx.161)
딱 우리나라 여자들 얘기네요.
유럽이건 동남아 건 풀세팅하고 다녀요.
요즘은 젊은 남자애들도 꾸미고 여행다니고요.
10. 남에게
'26.7.20 9:07 AM
(211.235.xxx.110)
손가락질하면 나머지 세손가락은 나를 향한다더니
중국사람이라고 싸잡아 꼴같잖게 보며 쓰는 글이니 한국처자들 모습은 생각도 안하죠.
11. 좋아보이던데요
'26.7.20 9:08 AM
(118.235.xxx.233)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행길에
화려하게 풀세팅 하고 다니는게 안좋게 보이나요?
남의것 훔쳐 한거 아닐테고.
각자 스타일로 다니는게 어때서요?
그럼,즐거운 여행을
초라한 행색에 그지 산발로 다니나요?
어디든 예쁘게 하고 다니면
하고 다니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눈이 즐겁던데요.
12. ㅂㅈ
'26.7.20 9:16 AM
(112.168.xxx.161)
알프스 산악열차에서 샤랄라 원피스 입은 사람들은 한국인 뿐이었는데…
13. 원글님도
'26.7.20 9:24 AM
(211.235.xxx.110)
인스타 해봐요 이쁜 사진 올리려면 네일해야지 네일하니 공주처럼 손가락 구부리고 두드리게되지
퉁퉁부은 맨얼굴 올릴수없으니 블링블링 화장해야지
14. ..
'26.7.20 9:31 AM
(223.38.xxx.135)
업무 출장으로 만난 한국기업의 중국 공장에서 일하던 중국 여성분을 만났는데 잘 가꿔진 모습이었어요.
같이 출장 갔던 분이 10년 전에 만났을 때는 원글님이 말하는 그런 모습이었데요. 너무 달라졌다고 놀라더라고요.
만났던 당시에 작년에 제주도로 해외 여행 다녀왔고 그 찬에 면세점에서 가방 샀다는 얘기도 하더라고요. ㅎ
15. 그거
'26.7.20 9:46 AM
(222.236.xxx.112)
우리나라 사람들도 그래요. 저는 짐 많은것도 싫고, 동남아나 유럽에서 혹시 소매치기나 이런거 당할까봐 안꾸미고 다니는데, 어쩔땐 내가 너무 초라해보이나 싶을때도 있어요. 서양인들도 주렁주렁 주얼리에 엄청 꾸미던걸요.
16. 뭔지 알아요
'26.7.20 10:02 AM
(123.142.xxx.26)
우리나라 사람들 여행가서
그냥 화장 풀세팅하고 옷 챙겨입었다 정도가 아니라,
중국 여자들은 무슨 마네킨이나 인형, 에니메이션 코스프레한 듯
일상적이지 않은 과한 꾸밈과 장식들이거든요.
플라스틱 구슬, 레이스. 숨 못쉴거같은 피부화장,
핑크 블링블링 악세사리 여기저기...
여행가방 없어도 지하철 같은데 딱 들어올때 보면
아, 저 여자애들 중국인이다 알아요
17. ㅣㅇㅇ
'26.7.20 10:08 AM
(1.219.xxx.244)
왜요 좀 꾸미고 다니면 안됩니까
그게 어때서요
그럼 거지같이 자연인처럼 하고 다녀요?
18. 몇년전에
'26.7.20 10:26 AM
(175.202.xxx.200)
몇년전에 제주 신라호텔로 가족들 가서 아침에 해변산책햇어요.
너무 기분 좋았다가 중국여자들이 한 8명 정도가 너무 시끄럽게 몰려와서
그냥 올라왔어요.
다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하이엔드 명품들 휘감고 향수는 한병을 다 뿌린것 같던데요.
엄청 부자인 중국 중년여자들인데 매너는 전혀 없어요.
19. 제주도
'26.7.20 10:54 AM
(117.111.xxx.9)
가면 옛날 투투의 황혜영 같은 스타일로 온 애들도 있던데
자기 딴엔 세련된 줄, 보는 한국 사람은 재미있어요
20년 전 패션이 지금ㅋㅋㅋ
20. ㅡ
'26.7.20 12:09 PM
(219.255.xxx.86)
할머니들 내가 꾸민다고 욕을 했나 그냥 그렇다구요
우리나라 꾸밈이랑 다르게 구슬에 진주에 폰줄에 프랄스틱 귀염뽀짝에
암튼 중국인 특유의 젊은층 꾸밈이 신기해서 쓴글
21. 어디사시는지
'26.7.20 4:55 PM
(211.235.xxx.14)
행동반경애서 젊은이들 볼 기회가 별로 없는 분인듯요
22. ㅋㅋ
'26.7.20 5:00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할머니 운운하는 사람치고, 젊은 사람 못봄. ㅋ원글 아마 50대일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