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안오는데
건물의 반은 구름으로 덮여있고,
며칠내로 몸에서 아가미가 생성될듯해요.
비는 안오는데
건물의 반은 구름으로 덮여있고,
며칠내로 몸에서 아가미가 생성될듯해요.
차라리 비가 시원하게왔으면~
개미오줌만큼도 비가 안오고
하루는 하루 굶은 시모 얼굴
하루는 사흘 굶은 시모 얼굴
그래도 바람은 불어서 바깥은 시원 집안은 후덥지근
한 열흘 째 베란다 창이 뿌옇네요. 비는 안 오는데 너무 너무 습해요. 에어컨 틀어도 바닥이 꿉꿉해요.
강에서 한 블럭 떨어져있는데도 이렇게 습한데 강이나 바다 앞 아파트는 못 살겠다 싶네요. 다음에 바다 앞 뷰 아파트로 이사 가고싶었는데 절대 못 살겠다 느꼈네요.
삽니다 환기하면 습도 99% 찍어요
제습기 대형 2개 하루종일 돌리는데 물통을 4번씩 갈아요
외지인 여러분 부산은 여행만 오는 동네입니다
도심이 더덥습니다
바닷가가 더 시원해요
해운대 밤에 걸어보세요
바다쪽찬기운이 시원해요
공기순환도 더 잘되고요
저 도심살다가 바다 바로 옆 이사오니
훠ㄹ 더 시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