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어플 열었다가
안땡겨서 다시 밥 하려고하는데
흑 귀찮습니다ㅜㅜ
뭐 드실건가요?
배달어플 열었다가
안땡겨서 다시 밥 하려고하는데
흑 귀찮습니다ㅜㅜ
뭐 드실건가요?
맥주에 감자 여러 자투리 야채 + 소세지 구워서 먹고있어요
감자가 있어서 닭조림 했어요
시원한 맥주랑 같이 먹을꺼예요
아침에 미역국정식을 한상 사먹고 들어온 터라 저녁은 냉털로...
쌓여있는 단호박 좀 에프에 굽고 육회 있는 거 다 먹어야하고 반병 남은 와인도 같이 먹어치울 예정...
김장김치 지지고
비비고 생선구이 해서 후딱 먹었어요
오늘은 식구들 다 나가서 간단히 먹었네요
넘 편해요
먹고 싶어서 남편 부추겼더니
죽을만큼 나가기 싫다고해서
치킨 시켰어요
막국수 먹고있네요
쌀면 삶아
상추 참외채치고 열무김치투척
비벼 비벼 딸이랑 1차
이제 헬스다녀온놈 샤워하고 나오면
2차 삶아 비벼 줘야 ㅠㅠ
쇠고기 뭇국 끓여서 먹는중요.
저번날 넷플에서 박근형?인가
쇠고기 뭇국 먹고싶다고 ㅎ
그새 제목 잊었네요
간단히 백숙 해먹었어요... 단백질만 좋아하는 가족들이라..
버섯볶아놓은거랑 시금치무침 해놓은게있어서
달걀후라이해서 열무김치 쬐끔 남은거 넣고
밥 비벼 먹으려구요
냉동육개장에 숙주 한봉 넣어 끓여놨구요.
오늘은 그래도 덜덥고 선선하네요
오전에 배추겉절이 해놔서
순두부 끓여 저녁 먹으려구요
감자에 꽁치캔 넣고 찌개했고.
참외로 오이무침처럼 했어요.
나이드니 볶고지지는거 안하고
다 에프에 소금 후추 기름 버무려 넣으니 맛있어요
재래시장에서 콩국물 6000원 + 얇은칼국수면 2500 사온걸로
저희집은 어제오늘 두끼되네요
콩국수에 유부초밥 해두고 먹고싶은사람 먹고싶은만큼먹으며
연휴주말마무리입니다
요즘 허리띠졸라매고사느라 3 일동안 노배달인거 스스로를 칭찬하는 저녁이네요
딸이랑 치즈 스테이크, 샐러드해서 이른 저녁 먹었어요.
남편은 버섯불고기, 두부조림, 오징어볶음, 계란당근말이, 오이명태초무침, 배추김치요.
비빔면에 삼겹살 먹으려구요
두부 두루치기하려고 고기랑 김치 볶아뒀어요
어제 고구마줄기 한단 2000원 하길래 사와서 나물해뒀더니 식구들이 잘먹네요
고추튀김 짜게티 육전 새우전
칼로리 폭탄
김치찜이랑 카레 해놨어요
콩국물 사와 콩국수 해먹었어요
등갈비를 갈비처럼 해먹었어요.
야채 많아서 야채 냉털겸 카레해서 내일 아침에 먹으려구요.
내일은 또 뭐 해먹고 뭘 해줘야할지... 에휴 방학돌아온당 ㅠㅠ
투움바 파스타 해먹었어요.
파는 것보다 맛있었어요.
배달요
근데 언제나 그렇듯 맛이가 없네요
비싸기만 하고
역시 내가 만든 게 제일 낫다는
다들 잘 드시네요. 쌀국수 비빔면이 젤 먹고싶다~~~
저는 만사가 귀찮아서 회 작은거 시켸 먹었는데 그닥이었지만, 내가 움직이지 않았다는것에 만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