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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어머니 병원비만 한달에 천만원이라는데

ㅇㅇ 조회수 : 19,386
작성일 : 2026-07-19 16:29:18

아래댓글에 어느분이 링크걸어주신거 봤는데요

80은 넘으셨을텐데 무슨 치료를 하길래 매달 천만원이 나올까요 돈없는 집은 아픈 노부모 때문에 망할수도 있겠어요ㅠ

이영자처럼 돈많은 연예인도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짐이 되어버렸다고 할 정도니..

IP : 223.38.xxx.8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라멜
    '26.7.19 4:30 PM (116.46.xxx.111)

    고급 요양병원에 계시겠죠 뭐 말년 팔자가 좋으시네요

  • 2. ....
    '26.7.19 4:31 PM (211.52.xxx.137)

    돌아가신지 몇년 된거 같은데요

  • 3.
    '26.7.19 4:32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형편에 따라 하는 거죠.
    의사들도 치료 전 환자나 가족에게
    여러기지 질문하잖아요.
    사는 곳, 실비보험, 종합보험 등등.
    형편 안 좋으면 비급여 치료도 못 권해요.

  • 4. ...
    '26.7.19 4:32 PM (117.111.xxx.215)

    1인실에 간병인 쓰면 그 금액 나와요
    지인 시모가 3년째 그러고 있네요 ㅠㅠ

  • 5. ..
    '26.7.19 4:33 PM (182.220.xxx.5)

    2024년 5월에 별세하셨데요.

  • 6. 이영자
    '26.7.19 4:45 PM (91.223.xxx.168)

    학생때부터 엄마가게서 생선장수해서 학비 마련 했다던데
    효도는 제일 많이 받네요

  • 7. 간병비
    '26.7.19 4:57 PM (180.69.xxx.55)

    간병비만 500나오고요.
    1인실 병실비만 1000만원 나와요. (요양병원 특실기준)
    10년도 더 전에 할머니 돌아가실 때 그렇게 썼어요.

  • 8. 최고급
    '26.7.19 5:18 PM (112.162.xxx.38)

    요양병원에 1인실 쓰면 그정도 나와요

  • 9. ..
    '26.7.19 5:34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요양병원 1인실에 부모님 두분 계셨는데
    간병비만 월 650들었어요 ㅡ2년전ㅡ
    입원하시기전 집에 계실때도
    요양보호사 빈시간에 사비로 지출해서
    500정도 들었어요

  • 10. 요즘
    '26.7.19 5:52 PM (121.166.xxx.251)

    최고급으로 하면 한달에 이천 듭니다

  • 11. ㅇㅇ
    '26.7.19 6:11 PM (119.198.xxx.247)

    우리아버지는 올해초까지 비급여 치로받느라 그랬어요
    또 소득이 높게잡힌 우리남편의보에 계셔서 환급도 안되서요
    지금도 비급여치로밖에 수가없는분들은 그렇게 드는분들 많아요

  • 12. __
    '26.7.19 6:42 PM (14.55.xxx.141)

    1천만원은 보통
    1인실에 간병인 24시간쓰고 약값 수술까지 한다면 2천은 눈 깜짝하는 사이에 없어져요
    이러니 자식에게 재산 다 주지마라 하는거여요
    자기 앞 날을 어찌 알수 있겠어요?

  • 13. ..
    '26.7.19 8:08 PM (121.130.xxx.26)

    13년전에 아버지 입원해 계실때 간병비 포함 월 천만원씩 나갔어요. 잠을 안주무시고 못되게구시니 간병인들이 버티질못해 간병비를 올려드릴수밖에 없더군요.

  • 14.
    '26.7.19 9: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영자 엄마 마지막까지 영자 등골빼먹었네요
    다른 자식들 뒷바라지 시키고 또 시키고
    어릴때도 생선장사 시키고
    형제들이 사업한다고 말아먹을때마다 도와주라고 해서 도와주다가 도와주다가 지쳐서 거부했더니 온갖 악담 퍼붓고
    오죽하면 영자가 결혼이고 뭐고 가족이라는 사람들에게 엮어서
    뒷치닥거리 질려서 결혼하기 싫다고 했을까

  • 15. 0000
    '26.7.19 10:08 PM (58.78.xxx.153)

    간병비 보험을 가입하면 해결이 되려나요? 지병있는 저는 아이들이 어린데 너무 무섭네요 ㅠㅠ 고급지게 말고 보통으로 하고 아이들에게 짐이 안되고 간병인쓰려고 간병비 보험 들었는데 비용이 후덜덜 하네요 ㅠㅠ

  • 16. 윗님
    '26.7.19 10:1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간병비보험...요양병원은 2만원 나와요 ㅠ 노인이 가입하면
    저는가입하니 요양원비 5만원인가? 2만원? 다시봐야겟네요
    암튼 요양병원은 그렇던데 일반병원하고 달리

  • 17. 보통집은
    '26.7.19 10:17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망하는게 아니라 아예 저렇게 하지도 못하죠.
    고만고만살고....돈내라할까봐 눈이뻘겋고,,
    형제많아도 하나 아니면 두명이 내고....또누군가는 독박간병을하고
    몇세이상되면 그냥 안락사신청 받는다 햇으면 좋겠어요...강제는아니더라두

  • 18.
    '26.7.19 10:22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박세리랑 같이 하는 먹방 프로 잘봐요
    박세리가 결혼하면 내 어깨에 짐이 하나 더 얹혀질까봐
    두렵다고하니 이영자도 똑같은 심정이라고 했어요
    두 사람 다 친 가족들이 인생의 큰 숙제고 짐이에요

  • 19. .........
    '26.7.19 10:36 PM (89.111.xxx.247)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니
    가난하고 구질구질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면
    성공해도 평생 뒤치닥거리 시달리고
    내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자식이어도 어떻게든 자기 고통 자식이랑 나누려고 하는
    부모의 광광 징징거리는 소리에 평생 시달리고
    스케일의 차이지 자식한테 힘이 안되는 건 비슷하구나 싶어요

  • 20. .......
    '26.7.19 10:37 PM (89.111.xxx.247)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니
    가난하고 구질구질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면
    성공해도 평생 뒤치닥거리 시달리고
    내 입 하나 풀칠하기도 힘든 자식이어도 어떻게든 자기 고통을 자식이랑 나누려고 하는
    부모의 광광 징징거리는 소리에 평생 시달리고
    스케일의 차이지 자식한테 힘이 안되는 건 비슷하구나 싶어요

  • 21. 요즘은
    '26.7.19 11:17 PM (1.233.xxx.177)

    진료도 비급여가 엄청입니다
    신약이라고
    주사 한대에 몇백만원
    방사선도 양성자 중성자는 금액이 사악
    수술도 개복에 비해 레이저는 몇천단위
    천만원은 저렴입니다

  • 22. ㆍㆍ
    '26.7.19 11:46 PM (118.220.xxx.220)

    노인 병원비는 쓸려면 한도끝도 없어요
    이영자가 참 효녀네요

  • 23. .....
    '26.7.20 6:40 AM (112.169.xxx.44)

    가족인데 지금 병원 간병비까지 월 2000씩 들어요. 빨리 걸으셔서 퇴원하셨음 좋겠어요.

  • 24. 영자엄마명언
    '26.7.20 8:08 AM (61.35.xxx.148)

    (돈을 잘 버니) 이거 안낳았으면 어쩔 뻔 했냐고

  • 25. 지대로
    '26.7.20 8:53 AM (220.78.xxx.213)

    평생 빨대 꽂고 산 엄마네요
    저를 비롯 80년대 전 세대는 호구딸들 많아요
    똑똑하고 멍청하고의 문제가 아님 ㅋ

  • 26. ,,,
    '26.7.20 10:25 AM (118.235.xxx.62)

    십년전에 아버지 입원시켰는데 서울 한복판에 요양병원 다인실 병원비만 한달에 500만원이었어요

  • 27. ....
    '26.7.20 11:35 AM (211.218.xxx.194)

    병원비 제외하고
    집에 모시고 간병인만 써도 500나가요.

  • 28. 친정
    '26.7.20 1:29 PM (58.234.xxx.182)

    이영자는 오빠한명 언니가3명인가 있는데
    아들은 아들이라 빼주고 언니들도 눈치빠르게 생선장사 빠지는데 이영자는 혼자인
    엄마돕는데 열심히참여.저번상담프로
    나와서 친정조카들 학비며 시집장가
    비용까지 다 대주었는데 본인을 돈주머니로
    계속 요구하는 언니들과 조카들때문에
    상처받았다 얘기했어요..

  • 29. dd
    '26.7.20 3:00 PM (152.99.xxx.123) - 삭제된댓글

    어릴때 이영자(유미)를 그렇게 차별하고 구박(?)하면서 키웠다는데 결국 제일 효도받네요 이영자씨가 마음에 상처가 있던데 참 마음이 안좋네요. 저 어머니는 나빠요 자기 자식에게 저런 고통을 주다니....

  • 30. ㅇㅇ
    '26.7.20 3:01 PM (152.99.xxx.123)

    어릴때 이영자(유미)를 그렇게 차별하고 구박(?)하면서 키웠다는데 결국 제일 효도받네요 이영자씨가 마음에 상처가 있던데 참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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