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7.19 10:24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80년대 일본모델들 시원시원 하게 생겼네요
일본여자들 초등같던데
2. ㅡㅡ
'26.7.19 10:25 AM
(176.100.xxx.43)
https://youtu.be/QfcBZqyTxdw?si=tzYVFiCWwjvx2w7m
이건 광고컨셉 카피한 당시 심혜진 이종원 나왔던 88올림픽 공식 음료 광고
3. ㅇㅇㅇ
'26.7.19 10:29 AM
(113.131.xxx.9)
80년대 코크 광고가 다 미국본사 의견대로
저렇게 만든거임 .도심의 젊은이들광고로
4. ㅇㅇ
'26.7.19 10:35 AM
(176.100.xxx.43)
80년대 코크 광고가 다 미국본사 의견대로
저렇게 만든거임 .도심의 젊은이들광고로
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광고는 일본광고를 보고 미국 본사가 한국 대만에도 그 컨셉트로 하라고 콘티를 그대로 준거예요
5. ...
'26.7.19 10:37 AM
(1.227.xxx.206)
80년대 광고에는 일본인 토종 얼굴이 잘 안 보이네요
대부분 혼혈같아요
6. 111
'26.7.19 10:56 AM
(218.147.xxx.135)
경제력은 모르겠고 모델의 문제인듯
80년대 코크 모델은 일본사람 맞나요?
7. 제가
'26.7.19 10:58 AM
(183.97.xxx.35)
그 시기에 일본에 있었어요
풍요로우니 사람들이 여유도 있고 친절하고
한국보다 몇계단 레벨업 된 사회라는게 제 느낌이었고
90년대 초에 귀국했는데
일본은 버블경제가 꺼지고 원전사고로 오랫동안 침체
다행히 한국은 88올림픽후 경제가 좋아지고 있어서
쉽게 취직도 하고 정착할수 있었네요
8. 일본
'26.7.19 10:59 A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80년대 전부 혼혈모델인게 인상적이네요 24년은 찐현실적이고
이것도 경제거품과 함께 사대주의 거품 빠진건가 반세기만에 인종이 바뀌지 않았을텐데
9. 한국광고기억나요
'26.7.19 11:01 AM
(58.29.xxx.145)
심혜진 너무 세련되고 이뻐서 기억에 빡남았던 광고였죠. 고딩이었던 저는 저 광고를 보며 나도 서울가서 대학졸업하고 회사원되면 저절로 저렇게 멋진 삶을 살 수있겠지 하며 엄청 동경했었지요. 그땐 광고라는게 어떤 건줄도 모르고 그게 현실인줄...
10. 그런데
'26.7.19 11:12 AM
(176.100.xxx.43)
혼혈들 아닌데요 ㅋㅋ
이종원 심혜진 윤정 보고 혼혈이라고
한국가면 길거리 남녀 절대 저리 안생겼다고 다 혼혈이라고 무식한 소리 하는거랑 비슷
11. ..
'26.7.19 11:16 AM
(118.219.xxx.162)
80년대 초.
당시 자유여행 전.
제가 아기때 부친이 해외에 가셔서 제가 아동기때 돌아오실 때
팜플렛을 가져오셨는데 일본을 경유해서인지 일본 항공기
12. 전성기
'26.7.19 11:35 AM
(14.50.xxx.158)
80년대가 전성기 맞아요.
근데 그들이 최고전성기라고 느끼는것은 진주만폭격할때쯤....
아직도 그때의 식민지 제국을
꿈꾸는게 모든 전반적인 소설 영화 만화 국민들 정서에서 많이 배어나와요.
80년대 최고 정점을 찍어서 우리나라 잡지 드라마 노래 음악은
일본잡지 일본 방송 모르면 제대로 광고 방송쪽에서 일못한다고 할 정도로
이때 일본 재즈 정말 잘 나가기도 했어요.
근데 프라자협약으로 일본 버블 터지고 난 뒤 완전히 우익화 되어서
점점 빈익빈 부익부로 흘러들어가면서 내리막길.......
복지에 힘쓰지 않고 정치는 지들끼리 오로지 대기업만 우쭈쭈 하고
대기업도 오로지 ㅣ들끼리 해먹다보니 내리막길 썩은 물이 되어서
국가는 부자지만 국민은 가난하게 만들다보니 국가마저 가난해지고 있는 중
거기가 모든 것을 민영화 하다보니 후쿠시마 원전사태났을 때 더 커져버리고
도쿄전력 임원들 다 무죄 나고 그들 자식은 이민 보내고
심지어 후쿠시마 쪽에 백혈병 급증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후쿠시마 흙을
전국으로 보내버려서 그 도표 자체를 망치게 하는 이상한 짓(?)까지 벌였어요.
13. 처음
'26.7.19 11:44 AM
(211.46.xxx.137)
90년대초
도쿄 지하철 타서 제일 놀란것
죄다 장동건이 앉아있음
문화적 충격이었음
14. 전성기
'26.7.19 11:52 AM
(14.50.xxx.158)
미안한데 일본은 외모는 아닙니다ㅠㅠㅠ
님이 외국인을 보셨는지 일본에 환상을 보셨는지
그때만 무슨 모델 애들이 탔는지 모르지만
일본 사람 외모 칭송은 정말 아닙니다
15. ...
'26.7.19 1:05 PM
(58.177.xxx.162)
90년대 초반 긴자 가보고 충격이었어요. 남자들이 너무 옷도 잘 입고 깔끔해서 눈 돌아가던걸요. 구때만 해도 한국남자들 좀 아저씨 같을때라..
16. 전성기
'26.7.19 1:30 PM
(14.50.xxx.158)
90년대 긴자에서 애들이 좀 힙하게 입고 깔끔할 수는 있지만
장돈건이 앉아 있지는 않다고요 ㅠㅠㅠ
일본은 정말 외모는 특히 남자들 외모와 키는 한중일 삼국중 가장 딸려요.
일본 드라마보세요.
키무라타쿠야가 오래도록 인기 있을만큼 남자배우들 외모가 안돼요.
우리나라 조연급 배우들이 주연을 하면서 특히 치명적 매력을 가진듯한
(남자들 일본은 바람둥이를 대놓고 드라마에 많이 나옴 ㅠㅠ)
역할 할때마다 도저히 못보고 그냥 끌때 많았어요.
지금도 우리나라에 비해 잘생긴 배우나 아이돌이 드물어요.
여자들도 마찬가지 특유의 귀여운 분위기를 내세우는 쪽이 많고요.
17. ㅇㅇ
'26.7.19 2:23 PM
(221.158.xxx.245)
심혜진 너무 상큼하고 세련되고 멋지네요.
당시에 왜 심혜진이 그렇게 핫했는지
알것 같아요
18. 왜울기까지?
'26.7.19 2:26 PM
(176.100.xxx.43)
ㄴ 그런식이면 한국인 토종은 여자 이수지 남자 송강호, 강호동인데요 왜 그걸로 자기가 부심을 부리며 울기까지 ㅋㅋ
한국 외모수준이 무슨 이태리 민족이신줄 ㅋㅋ 뭔가 더없어보이잖아요
그리고 키무타쿠 처럼 장동건도 그냥 잘생긴 대명사일 뿐인데요 현재의 장동건과 현재의 김탁구 보면 탁구가 압승인데요? 그가 오래도록 인기 있을만큼 남자배우들 외모가 안되다니 왜 저럼? 얼마나 많은데
19. 전성기
'26.7.19 7:01 PM
(14.50.xxx.158)
175님
일본배우 외모 올려치는 사람까지 나올줄은 몰랐네요.
님 독특한 취향은 알겠습니다.
그렇게 잘생긴 일본배우 한번 열거나 해보세요.
정말 손꼽힐 정도일 뿐이고.... 그런 사람도 한국배우에는 밀리죠.
오죽하면 중드는 봐도 일드는 차라리 80년대 드라마 보겠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차라리 중국배우들 중 잘생긴 사람 많다고 하면 그나마 이해나 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