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그림속에 카이저 소재로 있지 않을지
총선때까지 모두다 사랑하리 캠페인..무조건 표
민ㅅ은 도구일뿐...
목표는 정권 창출하기
집값이 쉬이 잡힐거 같지 않고
노토우문통 다들 부동산 때문에 그리 용쓰고도
정권 창출 못했는데
무슨수르 써서라도 정권 창출...
큰 그림속에 카이저 소재로 있지 않을지
총선때까지 모두다 사랑하리 캠페인..무조건 표
민ㅅ은 도구일뿐...
목표는 정권 창출하기
집값이 쉬이 잡힐거 같지 않고
노토우문통 다들 부동산 때문에 그리 용쓰고도
정권 창출 못했는데
무슨수르 써서라도 정권 창출...
국민의 염원과는 완전히 반대방향
호된 뒤통수 치기
박찬대가 떨어지면서 꼬이기 시작했을 듯
분에 못이겨 계엄 때리는거 아닌지몰라
지금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는 상황일듯
미련 갖더니 어제부로 돌아섰어요.
연성 헌법 실제로 제안한 것과
그 요상한 정청래까는 X유저들 리트윗 한거 보면서
대통령이 박찬대를 밀었나요?
그런 건 몰랐어요.
전 당연히 정청래를 찍었지만
신천지나 사이비 비슷한 무리들에게
포획된 마인드가 아닌가 싶어요.
조성은 씨가 정치 공학적인 셈법을 설명해줘서
어느 정도 납득되었지만
어디까지나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그런 국민적 국가적 배신 프로젝트에
솔깃할 수 없어 보이거든요
인간으로서 비정상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품을 수 있는 복안이 아니니
제 꾀에 제가 빠지는 결말이지 싶어요
독재 권력이나 검찰 권력 쥔 국힘당 포지션의 대통이
모두 죽거나 쫓겨나거나 교도소로 갔는데
본인이 내각제로 그 포지션을 쟁취하면
살아날 수 있을 거라 믿는 자체가 어이없습니다
국민이 벌 준다기 보다
하늘이 보고 있으니 피할 곳이 없어질 거예요
저도 그것이 희망
근데 그게 계획이라면
제 포지션은 분노하는 국민 316895번 정도가 맞는거 같아서
그냥 분노하기로
어렵게 정권 차지해서 쉽게 내주려는 고질병
대장 힘 빼는 게 잘하는 짓인 줄 아는 어리석음
운동권타성과 판단력 부족에 문제 핵심을 모르고
여기저기 가서 친한 척 눙치려고만 드는 구태
정청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대표가 되어선 안됨
집권당 당대표가 뭐해야 하는지 저렇게 모를 수 있나
알정찍 외치는 부류들 개한심
지들이 찍어놓고 적당한 선을 몰라요
개헌을 예상하고도 지지하던 남편도 드뎌 돌아섰네요.. 험지인 이곳에 그나마 몇분 안되었는데 제 주변분들은 이재명에게서 다 돌아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