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를 늫게 낳아서 그렇지 그들 부모들하고 비슷한 연배예요..
근데 딸아이 남편감찾으러 가서 그렇게 '사'짜에 목숨들 거네요..
다들 능력들은 있고 잘들 사는거 같은데 왜들 그리바쁜 '사'짜들한테 빠져있나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겸손이라고는 1도 안보이는 모습도 보이구요..
전 sbs아나운서나 프로골퍼도 괜찮아보이던데..
제가 아이를 늫게 낳아서 그렇지 그들 부모들하고 비슷한 연배예요..
근데 딸아이 남편감찾으러 가서 그렇게 '사'짜에 목숨들 거네요..
다들 능력들은 있고 잘들 사는거 같은데 왜들 그리바쁜 '사'짜들한테 빠져있나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겸손이라고는 1도 안보이는 모습도 보이구요..
전 sbs아나운서나 프로골퍼도 괜찮아보이던데..
한사람은 직업공개 전부터도 키크고 매너있고
준수한 편이었으니 직업공개 후 더 몰리는거
이해가 되지만
다른 한사람ㅋ 그리 몰리는건 너무 속보임요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종교가 그렇게 중요하면
같은 교인을 만나면 되지 왜 일반인 만나려할까요?
역시 종교보다 조건인것 같아서 속물스러워보였어요
종교가 세상 그무엇보다 중요하면
제1순위는 종교여야해요 다른건 두번째 조건이 되어야지
말과행동이 다름
아나운서는 보여지는 직업이라 부담스러운거 이해가 가요
프로골퍼는 엄마들이 좋아할 외모가 아니고 레슨은 불안정하기는 하죠
사짜인 남자들이 엄마들이 좋아하는 인상과 적당한 외모 아닌가요?
너무 사짜로 몰려 민망한 상황이었지만 그럴만하다 싶던데요
역시 종교보다 조건인것 같아서 속물스러워보였어요
ㄴ 그 안에서는
종교랑 조건 두개를 다 갖춰야 합니다.
그래서 더 어려워요.
그런데 제가 봐도 그 둘이 인상도 좋고 제일 안정적으로 보이던데요? 결혼할때 직업 너무 중요하죠 프로골퍼.아나운서.영업사원..저도 호감가지 않아요
전 처음부터 변호사 원픽이었는데 유튜브 댓글에는 변호사 인상 쎄하다는 댓글 많아서 놀랐어요 사전인터뷰때 없이 자란 사람은 싫다 했던것때문에 지레짐작하는걸까요? 목소리도 너무 좋고 인상 좋던데..
점점 하찮고
격 떨어지는 엄마들 낯짝도 두껍다 하며 보고 있네요
어쩜그리 하급들인가요
사짜 직업이라 그런 게 아니라,
성격이랑 집안도 그 2명이 제일 좋았어요.
종합적으로 전문직 2명이 제일 뛰어나니 어쩔수 없는 거죠.
나는 집안좋고 키크고 잘생기고 서글서글한 대기업 사위보고 싶네요
그 변호사 쎄해요. 국힘 청년 정치인같은 인상이랄까
변호사 남자는 키도 크고 잘 생긴 훈남에 목소리도 좋아서 호감가는 스타일 이었어요
직업이 밝혀지니 더 좋아할수 밖에 없고 용산에 자가를 보유했다는데
내가 딸가진 엄마라도 욕심나죠
그 변호사 엄마 인상이 낯이 익던데..
방송국 방청객,.암튼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에요.
전 변호사가 제일 별로던데요
한의사가 제일 인상이나 성품이 낫구요
아나운서도 그 인상으로 어떻게 아나운서
됐는지 의문이구요
보통 아나운서들은 서글서글한 인상이데
뚱하고 건방진 인상이더라구요
다른가요? 영업사원, 골프레슨, 아나운서보다는 변호사, 한의사가 낫죠
제가 소개팅해도 선호가 뚜렷할텐데 자식이라면 일단 그리로 대화는 나눠보자~ 했을것같아요
목숨거는게 아니라...
그리고 저 자신도 20대때 같은 생각이어서 대학 다시가서 사짜를 달았습니다만, 소탈하게 여유있게 사는 이 생활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