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중학생부터는 학원 시간 변경을 부모한테 연락 안하나요?

감사함으로 조회수 : 959
작성일 : 2026-07-18 09:33:59

필요한 문제집, 시간 변경 이런거 저한테 연락이 없어요.

저는 아이를 통해 들어요.

 

중학생부터는 원래 이렇게 하는 건가요?

제가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요.

 

 

 

IP : 220.122.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7.18 9:35 AM (175.121.xxx.114)

    수업시간변경인가요 아니면 일시적으로? 반이
    옮기는거면 알림을
    주고요 이벤트같은던 아이들에게만

  • 2. 시간변경
    '26.7.18 9:39 AM (220.122.xxx.104)

    시간 변경이요.
    토요일 수업 시간이 바뀌었네요.
    아이에게 구두로 말했다는 데요.
    저도 연락 받은 내용이 없고요.

  • 3. 시간변경
    '26.7.18 9:40 AM (220.122.xxx.104)

    원래 중학생, 고등학생은 아이들이 알아서 체크하게 하는 건지....

  • 4. 아닌데
    '26.7.18 9:42 AM (121.133.xxx.119)

    원래 다 연락와요. 부모 폰으로.
    거기가 좀 특이한것같은데요. 그리고 앱 있지 않나요? 앱에서 다 확인할 수 있어요

  • 5. 보통
    '26.7.18 9:45 AM (218.154.xxx.161)

    중등부터는 아이들과 조율.
    아이가 엄마에게 통보하거나 최종 결정된 사안만 선생님이 문자보내주고 이런식입니다.
    둘째 고등인데 첫째 둘짜 다 이렇네요.
    오히려 학교 마치는 스케쥴이나 타 학원 시간이랑 조율하는 건 학생 본인과 이야기가 더 빠르긴 해요.

    저도 한때 사교육종사했는데 부모님과 상의를 했긴한데
    사실 직접 학생과 대화가 좋긴 해요

  • 6. 그렇군요
    '26.7.18 9:49 AM (220.122.xxx.104)

    아이가 잘 챙길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게 우선이겠군요.

  • 7. ㄴㄴ
    '26.7.18 9:51 AM (1.11.xxx.142)

    아니요
    다른 과목 학원시간이랑 얽혀있기 때문에
    그냥 시간 변경 안하고
    수강생에게 먼저 스케쥴 확인해서
    변경 가능 확인시간 조율한 후
    학부모에게 사정 얘기한 후 확정하죠

  • 8. ...
    '26.7.18 9:58 AM (220.122.xxx.104)

    토요일에는 이 학원 밖에 안 가는 걸 학원측에서도 알고 있긴 해요.
    아이랑 카톡 단뎀도 있고.. 소통은 자주 하는 듯 해 보여서요.

    제가 아이가 잘 챙길 수 있도록 지도 하는 게 우선인지, 학원에 연락해서 그런 문제는 알려달라고 이야기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아이 교육 상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 9. ,,
    '26.7.18 10:06 AM (121.130.xxx.179)

    아이랑 확정 후 알림 문자 오거나 그거 아니면 그냥 애들한테 얘기 하더라고요
    중고등학교는 초등학교 때처럼 엄마한테 상의 하는 경우는 못 봤어요

  • 10. 아이들과
    '26.7.18 10:42 AM (211.36.xxx.186)

    하던데요. 오히려 학원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묻고 하는게 쫌 민망하기도 해요.. 아이들도 한참 자기가 알아서 할게 하는때이기도 해서 그냥 카드만 날짜 맞게 보내요

  • 11. ...
    '26.7.18 2:46 PM (211.62.xxx.223)

    중학생부터는 아이랑 얘기하고 조율하는 경우 많습니다
    출결도 아이가 연락하면 부모에게 따로 안하기도 합니다
    잦은 결석은 연락하겟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947 공항검색대에 목걸이끼고 통과해도 되나요? 1 여행 18:21:00 41
1826946 딸이 담달에 다낭여행 간다고 하는데 무슨 예방접종? 1 여행 18:18:18 113
1826945 인천공항 무비자 입국 난장판 1 짜증 18:17:56 155
1826944 정부에서 대책이 5 아니무슨 18:15:16 153
1826943 저녁 뭐드세요? 10 18:10:54 249
1826942 유시민 말에 유난히 긁힌 이유 5 ... 18:07:05 479
1826941 와 기탁금 어쩌구 글 이제 알았네요 5 .... 18:05:28 366
1826940 불켜는 요리 거의 안하는 집들 있으세요? 4 음식 18:01:24 477
1826939 병원 대기 중에 1 ㆍㆍ 17:58:46 306
1826938 은중과 상연 이제 시작했는데 김상학이 4 17:58:18 511
1826937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적양배추환 드시는분 계신가요? 4 ... 17:56:05 210
1826936 몸약한 아기엄마의 헬스장루틴 1 헬스 17:55:00 318
1826935 금을 선물하고 싶은데 어디서 사야할까여? 3 어디서 17:54:51 166
1826934 여인천하 라는 드라마 아시는 분 계세요? 3 혹시 17:54:17 239
1826933 알정찍이 무슨뜻인가요? 5 알정찍 17:51:27 563
1826932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1 ㅇㅇ 17:42:14 242
1826931 흰머리때문에 진짜 아무것도 안되네요 13 ㄱㄱㄱ 17:38:30 1,725
1826930 지금 페북 되나요? 6 17:36:54 152
1826929 고등생 서빙 알바 가능해요? 8 궁금 17:31:49 421
1826928 김용범 “부동산 국민께 정말 죄송…레버리지 상폐도 어렵다” 37 ㅇㅇㅇ 17:31:47 1,453
1826927 저처럼 대통령 믿고 코스닥150 들어갔다가 실망하고 나오신 분 .. 20 혹시 17:30:08 1,248
1826926 가벼운 물컵 추천해주세요 3 미소 17:30:00 201
1826925 與선관위, 21일 전체회의…전대 기탁금 청년 추가 감면책 논의 11 꼬라지 17:29:43 477
1826924 영화 호프는 진심 졸작이네요(스포유) 7 ..... 17:28:43 757
1826923 비립종 이렇게 하니 덜 난다 하는 분 계시나요.  14 .. 17:21:58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