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편집본이 아니라 풀영상이에요.
옛날 드라마가 지금보다 훨씬 리얼리티가 살아 있어
재밌어요. 초가집이며 야생 그대로의 시골길이며
공구리안된 마당하며... 옛날을 그린다며 요새
나오는 드라마는 죄다 뽀얀 피부에 강남 미용실 머린데
옛날 이런 드라마는 진짜 충격적일 정도에요.
스토리도 상당히 재밌으니 꼭 보세요.
그것도 편집본이 아니라 풀영상이에요.
옛날 드라마가 지금보다 훨씬 리얼리티가 살아 있어
재밌어요. 초가집이며 야생 그대로의 시골길이며
공구리안된 마당하며... 옛날을 그린다며 요새
나오는 드라마는 죄다 뽀얀 피부에 강남 미용실 머린데
옛날 이런 드라마는 진짜 충격적일 정도에요.
스토리도 상당히 재밌으니 꼭 보세요.
공구리...
다 알아듣는 나.
ㅋㅋㅋ 공구리 죄송...제가 지금 전원주택 사는데 남편
고집으로 잔디며 풀이며 이 여름에 너무 힘들어서
공구리 노래를 하고 있어서요.
와우 그 당시 너무 재밌게 봐서 궁금했는데 그거 아는 사람 없어서 이상했네요
여운계 연기가 상당하고 스토리도 재밌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TV문학관이었군요.
구독하고 틈날 때 봐야겠어요.
sbs 개국 드라마 말씀하시는 거죠?
sbs 생기고 분례기 방영했었는데 정말 재밌게 봤어요.
분례로 나온 신인 배우가 연기를 잘했어요.
신영진씨.
검색해보니 여러 분례기가 있네요.
윤정희, 사미자, 윤여정...
티비문학관판 말씀하시는 건가요?
16부짜리 sbs 드라마 말씀하시는 듯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xfhbpox4ajS703A5LyK1UKJGCGrrZ3pg&si=sCzKPn...
네 16부 sbs드라마요. 제가 윤여정배우 팬인데 새삼 감타놔면서 보고 있어요. 이분 연기력 논란 있던데 여기서의
역할로 상도 받았어요. 아주 오랜만에 보는데 그땐
못느끼고 몰랐던 것들이 많네요. 인간의 욕망이 살아서
꿈틀거려요. 겁탈당한 분례의 반응이 왜 저럴까 했는데
겁탈만은 아니네요. 충남 특유의 대사가 아주 찰져요.
미래엔 사라질 언어 대방출에 그 또한 감상거리에요.
감사합니다.
16부짜리 sbs 드라마군요.
꼭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