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십후반. 8,9십대 부모님
나는 노인이 되면 재산 자식 주지말고
그 재산으로 내몸 건사하고 그게 불가능해지거든
요양보호사나 기관에 의탁하여
자식을 힘들게 안할거 같다
나는 오십후반. 8,9십대 부모님
나는 노인이 되면 재산 자식 주지말고
그 재산으로 내몸 건사하고 그게 불가능해지거든
요양보호사나 기관에 의탁하여
자식을 힘들게 안할거 같다
자식 힘들게 안하려고 재산 준거 아닌가요..
참 맞는 말인데요
70대 후반 부모입장이 되니까 조금있는 재산이지만 정리해서 자식 주고 싶어요
물론 우리 쓸건 남겨두고요
필요할 때 나눠 주고
나도 쓰고 그래야지요.
뜻인지 알겠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치매가 오니 기관에 부탁하는것도 판단이 스스로 안되요. 어차피 자식이 있으면 최후는 보실펴 줄수 밖에 없는거같아요. 저도 내일 요양병원 면회갑니다. 무슨말인지는 이해해요.
건강할 때, 온갖 경우의 수 가정해서 계획 세워 놓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