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가기 싫어서 집근처 카페 백화점
쇼핑몰에 갔다왔는데 어디 간 것 같지도 않고
편한데 심심한 느낌이 들어요
멀리 놀러가지 않은 분들 내일과
모레에 뭐하실건가요
멀리 가기 싫어서 집근처 카페 백화점
쇼핑몰에 갔다왔는데 어디 간 것 같지도 않고
편한데 심심한 느낌이 들어요
멀리 놀러가지 않은 분들 내일과
모레에 뭐하실건가요
맨날 다니던 데라 솔직히 지겨워요 ㅜㅜ
근데 더우니까 밖을 다닐 엄두가 안 나고 사람들 다 비슷하게 생각하니 보통의 빨간 날보다 오늘은 훨씬 더 사람이 많았어요.
오후 3시에 백화점 식당가 복도가 대기인원으로 꽉 찬 거 첨 봤습니다.
내일은 역시 같은 장소에서 영화 보고 시간 보내려구요. 무려 세시간짜리 영화라 시간은 훅 갈 듯...
가봤자 차 막히고 기름값이나 들죠 동네에서 놀아도 돈 쓰면 어쨌거나 기분전환은 되는 꽤 단순한? 인간인지라.
재미없어요
집에서 쉴래요
그냥 근처에서 외식이나 하고
집에서 에어컨 틀고 있는게 좋아요
비올거 같은데
가까운 경주나 부산 아니면 통도사 계곡 아니면 대왕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