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원을 내게하자는 제안나옴
정부토론회에서는 거시건전성관리부담금이라는 명목으로
대출받는 사람은
추가부담금 더 내라고 제안
다들 미친건가ㅋ
전세보증금도 나라가 관리한다더니
이젠 대출받음 돈 더내라니
1,200만원을 내게하자는 제안나옴
정부토론회에서는 거시건전성관리부담금이라는 명목으로
대출받는 사람은
추가부담금 더 내라고 제안
다들 미친건가ㅋ
전세보증금도 나라가 관리한다더니
이젠 대출받음 돈 더내라니
어떻게든 국민 돈 빼앗을 궁리만 하네요
토론에 참여한 개인의 의견이 다 정책으로 가는것도 아닌데
민주당만 정권 잡으면
말 하나하나에 파르르하면 본질을 훼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토론장에서 모두가 똑같은 하나의 의견만 바라세요?
그 개인이 금융위원회위원이니까 말하는거죠
그사람이 괜한말 하겠어요?
어떻게 감히 저런말을 하나요
다들 누울자리보고 다리뻗고
바람방향보고 따라가는겁니다
아무리 토론회라고 해도 저런 말도 안 되는 제안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죠. 대출 받아 원금 이자 갚기도 바쁜데
추가분담금을 내게 하자는 발상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당연히 갑론을박 나오는 게 정상이죠.
결론 디 내놓고 형식으로 하는 거 같아요
파르르 안하면 동의하나보네 하면서 추진하겠죠
해도 해도 너무하니, 이럼 토론만 봐도 헉 하는거죠 또 간보고 실행할까봐
저 발언을 한 사람은 금융위원회의원이 아닙니다
금융위원회는 정부의 금융 정책을 총괄하는 합의제 행정기관이고 법적으로 딱 9명의 위원으로만 구성되며, 정부 고위 관료와 금융 분야 최고 권위자들로 구성되어지고
저 발언을 하신 분은
한국금융연구원 (비영리 사단법인 연구기관)에서 하는 민간 금융 분야를 연구하는 민간 학자·연구원입니다
정책을 정할때 각계의 모든 영향을 미리 연구하고 조사하고 예측하고자 연구 용역을 주기도 하지만 정책결정에 직접적인 역할 전혀 없는 박사급의 의견인겁니다
토론장에서 개소리를 해대니까 옥먹는거죠
뭐 정책화만 안되면 뭘 지껄여도 되나요?
아 그렇군요
실수했네요
토론장에선 온갖 소리가 다 오는게 맞아요
서로의 입장을 듣고 조율해나가는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내 기준과 다른 의견이 나왔다고 비난하고 하지말아야한다면 그건 북한같은 곳이 되는거죠
누가 의견을 내지말라고 했나요
저런의견자체가 어이없다는거죠
왜 비난하면 안됩니까
저런의견냄 욕먹어도 된다 생각하니까
참견 계속 해보세요
남의 입 닥치게 할 생각 마시구요
말만 토론회지, 다른 의견이라 하기엔 너무 입맛에 맞는 얘기 할 사람들만 불렀던데.. 그러고 바로 기사뜨고.
의견낸 사람 비난하고 입닥치게 하려는건
원글 아닌가요?
정책토론장에서 저런 의견낼수도 있는거죠
이를 갈고 모두가 집 못사게 하는게
이번 정부 정책 입니까?
지들은 기업 주식 올려 세금 받고 국민들 배급충 만들고
세금 뜯고.지랄들 오지게 하네요
대출실행률 낮추고 대출경쟁 약화 목적으로
은행에 부담시키는 나라는 유럽에 많아요
그런데 차주에게 직접 부담시키자는 의견은 쎄긴 쎄네요
사실, 은행에 부담시켜도 결국 차주 부담이 되겠지만요
어이없어서 쓴글인데
무슨 소리에요
저글이 비난으로 들리세요
내가 비난했다구 하길래
그럼 비난으로 받아들이라구 위에 쓴글이에요
남 입닥치게 하는건 118인데
누구에게 덮어씌워요
할말있음 계속하라 그러잖습니까
내할말 한다는데
못마땅해서 의견밝힘 북한같은곳이 된다니
북한 가보셨어요? 저런말 반박함
북한이 되는겁니까
참 남 압박하는 수준이 대단하네요
에어컨 없는 유럽은 다 따라하고 싶어요?
삼성 이익난거 나누자 할때부터 조짐이 보였죠..
아무리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라 해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택도 없도 기가 막힌 소리를 의견이라고 냅니까?
방귀 뀌다 보면 어찌된다고. 저런 소리가 자꾸 나오는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토론은 무슨. 면죄부 받아 입맛대로 주무르려는 쇼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