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을 못사네요
정말 이리도 힘들군요
한번을 못사네요
정말 이리도 힘들군요
손 빠른 손녀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사드린다고 대신 나서서 우리는 경쟁이 안 되더군요.
대딩 딸아이가 너끈히 해내는 걸 보고 깨달음...
지인네는 예매 시작하는 시간에 아들 딸 사위 며느리 손자 손녀 각자 자기들 집에서 모두 12명이 예매 들어가면 그 중에 한명이라도 성공해서 매번 보내 드린대요
아이돌 티케팅에 달련된 세대들이 부모님을 위해 티케팅을 하니까요.
거기 참전하는 분들 전문가들입니다 ㅎㅎ
단련. 오타
바이럴인가 왜가는지 도통
늘 아들이 pc방에서 예매해줬는데 오늘은 제가 예매했어요
바로 집앞인데 설마 설마 하다가 예매가 됐어요
공연보러 운동하러 수십번 가본곳인데 덜덜떨려서 진짜 아무거나 클릭하고 결재했어요
상암도 갔고 고척돔도 갔는데
전 집앞 고양종합운동장이 좋아요
전철 1분컷이고 화장실 엄청나게 많아서 줄안서도되요
지금까지 6번갔고 7번째인데 너무 좋네요
진짜 본전 다 뽑고 올거에요
저 7만에 들어가서 한시간만에
3층 예매 했어요
대기자가12만 이더군요
위에서 내려다보며 즐길거에요
부모님 대신 시도했는데,
운좋게 휴대폰으로 8시 되자마자 접속하니 6천명대...
다행히 1층 무대 근처로 예매할 수 있었네요.
피씨로 접속한 남편은 무려 5만명 넘게 기다려서 간신히 3층 예매했구요.
저번에 딸 대신 난생 처음 외국가수 콘서트 예매할땐
저도 피씨로 했더니 6만명 넘어가서 실패했거든요.
결론은, 마우스 딸깍보다 휴대폰 터치가 빠르다!
부모님 대신 시도했는데,
운좋게 휴대폰으로 8시 되자마자 접속하니 6천명대...
다행히 1층 무대 근처로 예매할 수 있었네요.
피씨로 접속한 남편은 무려 5만명 넘게 기다려서 간신히 3층 예매했구요.
저번에 딸 대신 난생 처음 외국가수 콘서트 예매할땐
저도 피씨로 했더니 6만명 넘어가서 실패했거든요.
결론은, 마우스 클릭보다 휴대폰 터치가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