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6 7:50 PM
(125.128.xxx.63)
간신배들에게 둘러싸여 자기 권력에 취해 있나 싶어 욕이 나오네요.
2. 대한민국 최고의
'26.7.16 7:51 PM
(59.6.xxx.211)
양심적인 평론가이자 지성이자 충신이에요.
이재명 정신 차려
3. ..
'26.7.16 7:52 PM
(36.255.xxx.149)
집권 1년차, 가장 힘있는 대통령에게 쓴소리 할 수 있는 유시민,
정말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4. 맞아요
'26.7.16 7:52 PM
(210.106.xxx.63)
충신이죠
대통아? 정신차려라
5. ....
'26.7.16 7:53 PM
(112.220.xxx.210)
최고의 행동하는 지식인이지요. 우리 시대의 에밀 졸라.
6. ,
'26.7.16 7:54 PM
(221.162.xxx.158)
대통령비위만 맞추는건 쉬워요
누군들 자기가 욕먹는 역할 하고싶나요
그어려운걸 한거잖아요
7. 맞아요.
'26.7.16 7:55 PM
(218.39.xxx.130)
쓴 맛을 삼키면 단 맛이 따라 옵니다
아직 미움이 오기 전에
약속을 지키며 국민 원하는 일 하며,
국민의 손을 잡고 갑시다..
8. 미쳐서
'26.7.16 7:58 PM
(39.7.xxx.252)
계엄도 할것같은.
지 화를 못이겨.
9. 장르만
'26.7.16 8:00 PM
(118.223.xxx.135)
여의도 유툽 댓글들 보니 기가차네요 ㅎ
10. ...
'26.7.16 8:05 PM
(14.35.xxx.118)
절대권력에 맞서는 용기가 대단
귀한줄 알아아죠
11. ..
'26.7.16 8:06 PM
(1.233.xxx.223)
어려운 선택을 하신 유시민 작가 고맙습니다.
12. 유작가마음고생
'26.7.16 8:07 PM
(211.168.xxx.173)
많이 하셔서 긴시간 잠도 설치고 힘들어 하셔서
겨우 낚시 갔다 오시고 조금 힐링 하고
어제 또 용기 내 주셨어요
증측 용역 촉법 이때도
모든 언론이 죽어라 달려들어 공격하고요
오늘도 하루종일 공격 하네요
13. 인사이트
'26.7.16 8:18 PM
(93.160.xxx.130)
현상에 대해 쉬운 언어로 정리해주시니, 제가 지금 현 정부에 느끼는 감정에 대해 공감을 받은 거 같아서 어떤 면에서는 위로가 되었어요..
14. 용기
'26.7.16 8:26 PM
(86.134.xxx.91)
유작가님 위치에 계신 분이 용기를 갖고
소리내주시니 감시하지요
15. 가는 길
'26.7.16 8:28 PM
(210.178.xxx.117)
예스맨이야
언제든 얼마든 하죠
세상 쉬운길
아닌걸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용기와 애정에 감사합니다
16. ...
'26.7.16 8:32 PM
(175.212.xxx.179)
너무 고맙죠
배신자가 새겨 듣고 정신 차려야 할텐데..
17. ....
'26.7.16 8:39 PM
(221.142.xxx.120)
이 시대에 진짜 귀한 분이라 생각해요.
죄송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18. ㄱㄴ
'26.7.16 9:01 PM
(220.85.xxx.42)
저도 남편이랑 원본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그저 감사할뿐이에요.
19. 너무 감사해요
'26.7.16 9:14 PM
(182.210.xxx.178)
양심적인 평론가이자 지성이자 충신이에요.
이재명 정신 차려22222
정권 흔든다고 여기저기서 한마디씩 하던데
방송 제대로 보기나 한건지
20. 겨
'26.7.16 9:25 PM
(106.101.xxx.232)
세종대왕이라고 주위에서 아첨들 하며
본인도 그리 생각하는듯
그냥 웃지요.
21. 579
'26.7.16 9:40 PM
(117.111.xxx.13)
유시민쌤, 행동하는 지성인이십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우리 민족의 참 어른이세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간 주문해서 잘 읽고 있어요 :)
22. 감사
'26.7.16 10:33 PM
(1.224.xxx.84)
유시민 작가님 용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3. 원
'26.7.17 12:58 AM
(118.235.xxx.189)
저도 어젯밤에 퇴근하자마자 매불쇼 정주행하며 유시민 작가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유선생님은 이렇게 해서 얻는 이득이 없습니다.
자신의 이익 또는 입지를 위해 하시는 일이 아니고,
정말 나라를 위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도 이해 할 수 있는 언어로 잘 서명해주셔서 답답하고 깝깝했던 마음이 뭔가 조금 풀렸습니다.
참 귀한 분이네요.
24. ....
'26.7.17 1:46 AM
(93.211.xxx.9)
이런 사람을 역사적으로 충신이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