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는 글이 맨날 가난한 친정에 돈보내는 딸 이야기
아들맘이 많아서 시어머니 마인드로 글쓰는건지...
솔직히 요즘 대분분 자녀 한둘 낳아서 딸이나 아들이나 똑같이 주지 않나요?
82쿡만 오면 가난한 친정이 왜이리 많은지..
실상은 시댁에 돈 주는 가정이 더 많을텐데
올라오는 글이 맨날 가난한 친정에 돈보내는 딸 이야기
아들맘이 많아서 시어머니 마인드로 글쓰는건지...
솔직히 요즘 대분분 자녀 한둘 낳아서 딸이나 아들이나 똑같이 주지 않나요?
82쿡만 오면 가난한 친정이 왜이리 많은지..
실상은 시댁에 돈 주는 가정이 더 많을텐데
자기 이야기는 안쓰고 남이야기만 떠들어대서 그런가봅니다..
완전 가난하거나
아니면 갑자기 강남 몇 십억 자가로 넘어감
30도 못준다잖아요. 가난하면 어차피 남잔 결혼못해요
부자 친정인 분들은 지금 해외로 피서 가서...
여기는 중간자는 글을 거의 안쓰고 구경만 하는 것 같아요.
저포함.
저 자게에 글 거의 안써요.
가입22년차.
그리고 친정서 돈받아쓰는 사람도 많고..
하긴 그러니 친정에 돈주는건 더 싫겠지만..
진짜 요새 사람들 자기들한테만 돈주기바라는거
시댁도 못살고 친정도 못살고
다 그저 그런 환경
끼리끼리
친정 가난한 사람들이 결혼 많이 해서 그래요
저랑 제 주위 소같이 생기고 맨날 대접 받고 산 애들은 꾸미기도 귀찮아하고 남자 비위를 안 맞춰주거든요
주는돈 내벌어준다
시가에서 주는돈 우리돈
남편이 따로 돈관리 안하면 시가로 흐르는돈 10원까지 알고
친정은 사위랑 밥먹고 경조비까지 딸이 뒤로 찔러줌
가난한집 딸이 더 문제됌
남자는 아내랑 트러블있음 본가 지가 먼저 잘라냄
여자는 그러거나 말거나 내사랑 친정
저는 친정 여유로워요. 90년대 학번인데 미국유학 했고, 방학때는 가족과 호주 유럽 캐나다 이런데 여행다니고..귀국후 결혼해서 아파트 사주시고 애들 키울때 목돈 들어가고 집 인테리어 할때 다 도와줬고..이번에 자녀 결혼할때 애들 고생시키지 말라고 또 목돈주셨어요. 시댁은 상대적으론 어려운집이었지만 인격적으로 좋으신 분들이라 트러블은 없어요.
못사는 친정은 앞으로 딸한테 먼저 손절 당함
여자 집은 죄다 가난, 가난한 친정 몰릴때 화나요 ㅎㅎㅎ
당당하게 아이들 집 사주고 지원해주며 사는 친정엄마 입니다!!
가난한 시가 때문에 홧병걸린글이 더 많았는데요
안보겼나보네요. 결혼때는 예전에 가난한집딸도 상관없었지만
이젠 아니니 자녀 혼사 시킬집은 보죠 가난한집딸이
봉양 잘하는거 아니란걸 알게된 최초의 세대잖아요
본가가 부유했고 상속세만 30억 냈어요.
그런데 이런거 말하면 좀 우스워 보이지 않나요?
돈 많은거 자랑하나 싶고..
하소연은 쉽게해도 자랑질은 쉽게 못하죠.
아주 중요한 세상으로 가네요
돈돈돈
지난번에 친정 부자인 글 몇번 올라왔던데 엄청 비난 받던데요...
가난한 친정 부모둔 여자분들의 질투와 시기 댓글들 엄청 많았어요
윗댓글 저요님처럼요.
글을 띄엄띄엄 보셨네.
부자 친정에서 건물도 상속 받고 본인도 능력 많은데
남편 사람 하나 보고 결혼 했더니
거지같은 시집 식구들이 빨대 꽂는다는 글도 많아요.
요즘 결혼하는 자녀들이 82의 주축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런자녀들이 있는 부모세대가 제일많을걸요
지금 40대 정도만 되도 시댁에만 돈주면서 참고 사는 며느리 거의 없어요. 빨대는 양쪽 다 꽂히거나 다 손절하거나.. 사람 하나만 보고 결혼 같은거 안해요. 요즘 남녀 다.
주 가입자가 50.60대일걸요. 그세대는 그렇죠.
시가에도 주고
친정도 주는거죠
아들딸 공평하다고들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