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셋인데 한명은 얼마전부터 같은 아파트 아랫층에 분가해 혼자살고 지금은 출장중 둘째는 일주일 출장중 막내는 유학중이라 저희 부부만 약 4일정도 지냈는데 너무 좋아요
이게 얼마만에 누리는 편안함인지 그저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집에 오면 식사 준비하느라 항상 바빴는데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일만 하고 있으니 신혼 같아요.
내가 꿈에 그리던 그런 삶입니다.
몇일만 더 누릴수 있는데 남은시간 잘 즐기려고요
아이가 셋인데 한명은 얼마전부터 같은 아파트 아랫층에 분가해 혼자살고 지금은 출장중 둘째는 일주일 출장중 막내는 유학중이라 저희 부부만 약 4일정도 지냈는데 너무 좋아요
이게 얼마만에 누리는 편안함인지 그저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집에 오면 식사 준비하느라 항상 바빴는데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일만 하고 있으니 신혼 같아요.
내가 꿈에 그리던 그런 삶입니다.
몇일만 더 누릴수 있는데 남은시간 잘 즐기려고요
같은 아파트에 분가라니 능력자십니다ㅎㅎ
그러네요, 능력자오브 능력자
얼마나 다행이예여 두 분이 사이가 평소에 좋으셨나 봅니다. 전 둘이 있음 각 자 방에서 자기 할 일 하고 안 나오는데 ㅋ 으이구 저 화상
큰애 취업해서 독립했고
둘째는 군대갔어요.
그래서 50살 동갑내기 남편이랑 둘이 알콩달콩 제 2의 신혼을 즐기는 중입니다
맛집도가고 카페도 가고 재밌어요.ㅎㅎ
2~30대 청춘을 출산 육아로 바쳤는데 돌아보니 나쁘지않네요.경제적으로 여유로워서 하고 싶은거 할수있고요.
몇일-------->며칠
섹시함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윗님! ㅋㅋㅋㅋㅋ
몇일 X.
며칠 입니다.
이참에 둘째도 독립을… ㅎ